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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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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b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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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싸인 한 번 잘못하면 감사에서 털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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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6:4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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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amp;lsquo;OQ 시험항목&amp;rsquo; 설계 전략 - 단순히 테스트가 아니라, 설계 논리를 입증하는 싸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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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1:00:08Z</updated>
    <published>2025-09-10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OQ는 &amp;lsquo;시험&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입증&amp;rsquo;이다  많은 사람들이 Operational Qualification(OQ)을 단순히 &amp;ldquo;시스템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단계&amp;rdquo;라고 생각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amp;nbsp;이 정의만으로는 절반밖에 이해 못 한 것이다.  OQ의 진짜 목적은  이 시스템이 왜 이렇게 설계되었는지, 그 설계 논리를 시험으로 입증하는 것이다.  즉, OQ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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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문장, 이렇게 쓰면 된다 - 좋은 시험 문장은 기술이 아니라 논리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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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1:00:09Z</updated>
    <published>2025-09-05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기능이 있다&amp;rdquo;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CSV 문서에서 흔히 보게 되는 문장들:  시스템은 알람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트렌드는 30일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 계정은 권한에 따라 관리된다.  이 문장들이 틀렸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는,&amp;nbsp;테스트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시험 항목은 &amp;lsquo;있는지 없는지&amp;rsquo;를 보는 것이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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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은 &amp;lsquo;누르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입증하는 것&amp;rsquo;이다. - 시험은 &amp;lsquo;누르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입증하는 것&amp;rsqu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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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2:01:06Z</updated>
    <published>2025-09-03T12: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실무에서는 이런 상황, 자주 마주칩니다.  &amp;ldquo;기능 확인했어요. 버튼 눌러봤습니다.&amp;rdquo; &amp;ldquo;잘 작동하던데요?&amp;rdquo; &amp;ldquo;사진도 찍어뒀어요.&amp;rdquo;  정말요? 그게 시험(Test)인가요, 그냥 확인(Verification)인가요?  시험(Test)은 기능을 &amp;lsquo;보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입증하는 것&amp;rsquo;  많은 실무자들이&amp;nbsp;&amp;lsquo;시험&amp;rsquo;을 그냥 동작 확인 수준으로 이해합니다. 예를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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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가 없으면, 검증도 없다 - 문서 양식은 완벽한데 감사관이 납득 못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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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00:07Z</updated>
    <published>2025-08-2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IOQ 서류 다 완벽합니다. 서명도 다 있어요. 사진도 첨부했어요. 근데 실사관 표정이 안 풀립니다.  &amp;ldquo;설계 문서는 어디 있나요?&amp;rdquo; &amp;ldquo;FDS는 작성하셨나요?&amp;rdquo;  아차. &amp;ldquo;밸리데이션은 다 했는데, 설계 문서가 없어요&amp;hellip;&amp;rdquo;  검증은 &amp;lsquo;설계 대비&amp;rsquo;라는 걸 잊지 마라  IOQ 문서에 시험 결과가 아무리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어도 그게&amp;nbsp;무엇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는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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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점의 지름길 - 변경관리 안 한 작은 개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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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25:57Z</updated>
    <published>2025-08-21T1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dash; 공사도 변경관리입니다. 실무에서 자주 놓치는 CSV 항목들  이런 건, 누가 봐도 변경 같지 않죠. 센서 하나 이설했다? 기계 고정대만 살짝 옮겼다? 알람 설정을 살짝 바꿨는데 그게 뭐?  근데요, 실사관 눈엔 다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amp;ldquo;작은 변경&amp;rdquo; 하나가 감사보고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amp;ldquo;No change control applied for syst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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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스템, 왜 신뢰할 수 있는가 - Audit Trail과 데이터 무결성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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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8-2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amp;ndash; 이런 질문, 받아보셨습니까?  &amp;ldquo;측정값은 바꿀 수 없나요?&amp;rdquo; &amp;ldquo;기록은 누가, 언제 남긴 거죠?&amp;rdquo; &amp;ldquo;원본은 어디 있습니까?&amp;rdquo;  이런 질문은&amp;nbsp;사람이 아닌 시스템의 신뢰성을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답은 결국&amp;nbsp;Audit Trail과 무결성 구조에서 나옵니다.  데이터 무결성이란 무엇인가?  ALCOA++ 핵심 5요소 요약 &amp;nbsp;&amp;nbsp;&amp;nbsp;&amp;rarr; Attributa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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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더가 써준 URS -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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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8-19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프로젝트 초기에 벤더가 미리 URS 초안을 작성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보기엔 깔끔하게 포맷도 갖춰져 있고, 마치 바로 검토 후 서명만 하면 될 것처럼 보이죠.  그런데&amp;hellip; 이게&amp;nbsp;진짜 사용자 요구사항일까요?  사실 대부분의 벤더 URS 초안은 &amp;lsquo;기술사양 목록&amp;rsquo;에 가깝습니다. &amp;ldquo;이 기능은 있어요, 저 기능도 됩니다&amp;rdquo; &amp;ndash; 마치 쇼핑몰 설명처럼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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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 기능의 모든 것 - URS부터 OQ까지 한 줄도 놓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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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09:20Z</updated>
    <published>2025-08-18T1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BMS, EMS 프로젝트에서 자주 등장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알람 기능입니다. 너무 흔하다 보니, 간단히 URS 한 줄 넣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ldquo;시스템은 이상 발생 시 알람을 발생시켜야 한다.&amp;rdquo;  하지만 그 한 줄이, OQ 때 누락되면 실사에서 매뉴얼이 아닌 실전질문이 날아옵니다. &amp;ldquo;이 알람, 정확히 언제 울립니까?&amp;rdquo;  예상치 못한 질문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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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URS 문장 해체쇼 - 문장을 고쳐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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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2:39:15Z</updated>
    <published>2025-08-12T1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URS 문장&amp;nbsp;3요소 공식을 기억해 주세요  모든 요구사항(URS) 문장에는 반드시 아래 세 가지가 담겨야 합니다. 조건: 언제/어떤 상황에서 동작합니까?  통제: 누가/어떤 절차로 설정&amp;middot;해제&amp;middot;변경합니까?  기록: 무엇을/어디에/얼마 동안&amp;nbsp;변경 불가로 남깁니까? (Audit Trail/보존)  한 줄 공식: [조건]에서 [동작]하고, 설정&amp;middot;해제는 [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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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그냥 알람 기능만 있으면 됐잖아요?&amp;rdquo; - 그 문장 하나로, 밸리데이션이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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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2:56:19Z</updated>
    <published>2025-08-07T12: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알람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amp;rdquo; 문장 자체는 이상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한 줄이, 프로젝트 전체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왜냐고?  이건 기능이 아니라 &amp;lsquo;선언&amp;rsquo;이기 때문이다.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많은 URS는 &amp;lsquo;요구사항&amp;rsquo;이 아닌&amp;nbsp;사양 나열&amp;nbsp;혹은&amp;nbsp;기술 설명&amp;nbsp;수준에 머문다. &amp;ldquo;시스템은 HTML5 기반이어야 한다.&amp;rdquo; &amp;ldquo;시스템은 백업 기능을 지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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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뻔한 기능이라 그냥 넘어갔다?&amp;rdquo; - URS 항목별 &amp;lsquo;진짜&amp;rsquo; 작성법은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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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06:32Z</updated>
    <published>2025-08-06T1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로그인, 백업, 알람? 다들 하잖아요.&amp;rdquo; 그래서 그냥 넘어간다. 그러다 실사에서 털린다.  실제로는 거의 모든 시스템 URS에서&amp;nbsp;계정 관리, 백업, 알람, 트렌드, 설정 변경&amp;nbsp;항목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게 문제다.&amp;nbsp;너무 익숙해서 아무도 안 본다. 그냥 넘어간다. 대충 쓴다. 벤더가 준 거 그냥 붙인다.  그러다 실사에서 &amp;ldquo;이건 왜 이렇게 썼죠?&amp;rdquo;라는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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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 요구사항에 ALCOA++? - 무결성은 태생부터 만들어지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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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2:41:11Z</updated>
    <published>2025-08-05T12: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ALCOA++는 나중에 고민하죠. 지금은 기능만 뽑아야 하니까요.&amp;rsquo;  이 말을 듣는 순간, 난 바로 URS 초안을 열어봤다. 아니나 다를까. 기능들은 줄줄이 써 있었지만, 그 기능이 어떻게 통제되고, 어떻게 기록되며, 무결성을 어떻게 보장하는지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냥 &amp;ldquo;로그인이 가능해야 한다&amp;rdquo;, &amp;ldquo;알람이 있어야 한다&amp;rdquo;, &amp;ldquo;백업 기능이 있어야 한다&amp;rdquo;&amp;hellip;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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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기능 정의 시 주의사항 - Part 5 - 시스템의 경계를 묻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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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1:58:24Z</updated>
    <published>2025-08-02T1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EMS와 연동되어야 한다.&amp;rdquo; ...끝?이게 URS 문장이면,감사인은 반드시 다음과 같이 되묻는다.  &amp;ldquo;EMS랑 어떻게 연동되죠?&amp;rdquo;&amp;ldquo;알람 정보는 어디서 발생해서 어디로 가는 거죠?&amp;rdquo;&amp;ldquo;기록은 각 시스템에서 독립적으로 남는 구조인가요?&amp;rdquo;&amp;ldquo;연동 실패 시 어떻게 알 수 있나요?&amp;rdquo;  이 질문에 대답 못 하면?시스템 경계가 불명확하다는 뜻이다.그리고 경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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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기능 정의 시 주의사항 - Part 4 - 이 문장 하나로 실사에서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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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40:42Z</updated>
    <published>2025-08-01T12: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백업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amp;rdquo; 이 문장, URS에서 수도 없이 본다.그리고 실사장에서 이렇게 물어본다. &amp;ldquo;백업은 주기적으로 자동 저장되나요?&amp;rdquo;&amp;ldquo;누가 백업 주기를 설정하나요?&amp;rdquo;&amp;ldquo;백업 로그는 Audit Trail로 남나요?&amp;rdquo;&amp;ldquo;백업 데이터는 변경이 불가능한 저장소에 있나요?&amp;rdquo; ...당신의 URS 문장이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그 문장은 기능 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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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기능 정의 시 주의사항 - Part 3 - 사양서 Ctrl+C 했다가 실사장에서 Ctrl+Alt+D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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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2:28:31Z</updated>
    <published>2025-07-31T12: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HTML5 기반의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amp;rdquo; 이 문장, 많이 봤을 거다.이런 문장들은 흔히 URS에 붙어 있고, 보통은 무난하게 넘긴다.하지만 실사장에서 이 문장이 문제 되면?다음 질문이 날아온다. &amp;ldquo;그래서 이 HTML5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자 권한 설정은 어떻게 작동하죠?&amp;rdquo;&amp;ldquo;그 화면에서 변경된 로그는 어떻게 관리되나요?&amp;rdquo;&amp;ldquo;해당 기능은 어떤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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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기능 정의 시 주의사항 - Part 2 - &amp;ldquo;할 수 있어야 한다&amp;rdquo;는 문장, 실사장에서 제일 먼저 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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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0:57:54Z</updated>
    <published>2025-07-29T13: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용자는 백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amp;rdquo;  이 문장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잘 쓴 것처럼 보인다. 기술적이고, 말도 맞고.하지만 실사장이면 얘기가 달라진다.  &amp;ldquo;사용자는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amp;rdquo;이게 기능 정의인가?기능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말하고 있을 뿐,시스템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이 문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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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기능 정의 시 주의사항  - Part 1 - URS 한 줄이 밸리데이션을 무너뜨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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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38:17Z</updated>
    <published>2025-07-28T1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알람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amp;rdquo;이 문장 하나로 밸리데이션을 말아먹은 QA들이 몇이나 될까? 문제는 이 문장이 너무 익숙해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다.하지만 실사를 나온 감사인은, 이 한 줄에서 수십 개의 질문을 뽑아낸다.  &amp;ldquo;어떤 조건에서 알람이 발생하나요?&amp;rdquo;&amp;ldquo;알람은 어디에 표시되며, 누가 해제할 수 있죠?&amp;rdquo;&amp;ldquo;발생&amp;middot;해제 로그는 자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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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S의 목적과 책임 - Part 4 - 실무자 판단력의 진짜 시작은 여기서 갈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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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4:29:18Z</updated>
    <published>2025-07-24T11: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문서를 검토하다 보면어떤 문장에서는 손이 멈춘다. 반면, 어떤 문장은 아무 생각 없이 넘긴다.그리고 몇 달 뒤 실사 때, 그 '넘겼던 문장'이 문제를 일으킨다. 이게 바로 URS의 무서운 점이다.처음엔 기능 나열처럼 보여도,그 문장이 이후 FDS, DQ, IQ, OQ, 실사까지 전부를 따라가기 때문이다.처음에 놓친 문장은, 끝까지 흔들린다.  실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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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S의 목적과 책임 - Part 3 - URS는 설계도다, 그리고 구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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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18:54Z</updated>
    <published>2025-07-23T1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토자 입장에서 URS를 보다 보면,&amp;ldquo;기능은 맞는데 왜 이렇게 불안하지?&amp;rdquo; 싶은 문장들이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문장이 기능은 설명하는데, 구조는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amp;ldquo;연동 가능해야 한다.&amp;rdquo;이 문장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누가 시작하고,어떤 데이터를 주고받으며,그 결과는 어디에 기록되는가 이게 설명되지 않으면그 기능은 검증도 안 되고, 설계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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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S의 목적과 책임 - Part 2 - 검토자가 멈추지 않고 넘길 수 있는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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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27:41Z</updated>
    <published>2025-07-22T12: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이 있다는 건 아무 의미 없다.문장이 &amp;lsquo;설득력이 있느냐&amp;rsquo;가 전부다. URS를 보다 보면기능은 다 써 있는 것 같은데어딘가 불안한 문장들이 있다. &amp;ldquo;시스템은 백업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amp;rdquo;검토자 입장에서 보면이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말이다.  백업이 뭘 백업하는 건지주기는 누가 정하는지백업본은 어디 저장되는지로그는 남는지설정은 통제 가능한지아무것도 안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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