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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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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은 흐르고, 경영은 붙잡습니다. 그 사이를 잇는 레퍼런스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예술경영의 균형을 탐구하는 감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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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2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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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예대 조교의 시선으로 읽는 예술경영 - 예술경영과 인터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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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3:22:47Z</updated>
    <published>2025-08-27T1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경영을 배우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학교의 흐름을 지켜봐 온 그. 그의 눈에 비친 예술경영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이곳에서 어떤 의미를 발견하고 있을까? 인터뷰가 시작되자, 우리는 자연스럽게 아는 사람들 이야기부터 꺼냈다. 익숙한 이름들이 오가며 분위기가 금세 풀렸다. 예상보다 훨씬 편안한 시작이었다. 하지만 편안함 속에서도, 그가 이 자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yf%2Fimage%2FAJJM45Kv8sJ7DW0wcg9h8nkl1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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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경영, 육하원칙으로 공부하자 - 예술경영을 향한 걸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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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5:56:47Z</updated>
    <published>2025-07-23T05: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경영을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나만의 예술경영적인 관점을 형성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amp;nbsp;예술경영은 '개인의 가치관'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균형을 조율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술과 경영 사이의 균형을 조율하는 과정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amp;nbsp;스스로의 관점이 없으면 계속 흔들릴 수밖에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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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경영, 그냥 하면 되는 거 아냐? - 예술경영을 향한 걸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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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52:35Z</updated>
    <published>2025-07-17T10: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예술경영에 발을 들이고, 첫 작품을 맡았을 때, 나는 정말 그렇게 믿었다. 기획하고, 예산을 짜고, 홍보 전략을 세우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숫자와 전략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더 복잡하고 미묘한 문제들로 가득했다. 예술과 경영, 이 두 세계의 균형을 찾는 일은 그저 매뉴얼을 따르는 것 이상이었다. 두 개념은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yf%2Fimage%2FtKXH5H28l0eeV38DkZnluIEsS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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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경영이라는 개념과의 첫 조우 - 예술경영을 향한 걸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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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24:33Z</updated>
    <published>2025-07-12T10: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대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amp;nbsp;그 어느 대학에도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다.&amp;nbsp;의미 없이 4년을 보내는 건 시간 낭비, 그리고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했다. 버틸 자신도 없었다.  그래서 외고에 다니는 동안, 지필평가보다는 수행평가와 동아리 활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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