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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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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이자 취준생, 그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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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5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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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를 쓰며 문득 들었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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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7:23:06Z</updated>
    <published>2025-09-09T07: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정들었던 대학을 뒤로하고 졸업을 했다. 이와 동시에 '취업 준비생' 몸이 되어 올 상반기부터 약 20곳 이상의 기업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했고, 면접도 열심히 보고 있다.  하반기 공채 시즌이 됐다. 구직 사이트에는 하루에만 10곳 이상의 기업 공고가 파도처럼 몰려온다. 하나하나 클릭 버튼을 누른다. 공고의 파도에 몸을 던진다. 내가 지원할 수 있는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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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자리에 내가 설 줄은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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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3:24:44Z</updated>
    <published>2025-07-04T13: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나보고 오디션을 보라고?  지원서를 저장하고 다음 날, 지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홍보대사 사무실로 향했다.  인터넷 제출이 아닌 대면 접수였다. 서류 접수를 대면으로..? 나는 의아했지만 곧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amp;quot;안녕하세요, 홍보대사 지원서 접수하러 왔는데요..&amp;quot;  &amp;quot;안녕하세요! 잘 오셨어요, 잠시 설문조사랑 카메라 테스트, 간단한 면접이 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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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자리에 내가 설 줄은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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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3:23:16Z</updated>
    <published>2025-07-04T07: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발표 공포증.  MBTI INFJ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나의 의견을 얘기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수행평가 발표 공지가 있을 때면 며칠 전부터 발표 상황을 시뮬레이션을 했고, 전날에도 심장이 뛰어 잠을 설쳤던 경우가 다반수였다.  능숙하게 발표를 하는 친구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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