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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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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취향으로 꽉 짜여진 미니멀 라이프가 목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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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1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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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커와 볼펜을 정리한 일주일 그리고 나와의 약속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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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0:00:35Z</updated>
    <published>2025-08-25T0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묵혀놓은(?) 문구류를 정리하기로 했다. 파일로 넣어두고 바인더에 넣어두고 여기저기 흩어진 스티커들을 바닥에 다 쏟아두고 정말 진지하게 쓸 것 인지 아닌 지 고민했다. 너무 많은 스티커들이 나와서 시작부터 한숨만 나오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중학생 때부터 모아 온 것들이라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기 때문이다. 왜 안 쓰고 아직까지 나에게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zN%2Fimage%2F034CXAQCZ6UCgbhia19C3fDUb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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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한 권을 처음 다 써본 기억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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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9:00:11Z</updated>
    <published>2025-08-12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이어리를 초등학교 때부터 써왔다. 그렇지만 한 권을 다 채워본 기억이 없다. 변명 같은 이유를 덧붙이자면 나에겐 매년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것이 한 해를 잘 시작하게 해주는 작은 의식 같은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새 다이어리가 주는 새로움에 중독되어 있던 것 같다. 그것이 질리면 새로운 다이어리를 샀던 것 같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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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것들이 날 무겁게 해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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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9:00:10Z</updated>
    <published>2025-08-11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보다 물건이 많은 사람이다. 사실 요즘은 조금 물건을 비우는 게 느려지고 있다. (더위를 먹어서 그런가,,,)   그런 것들을 바라보면서 약간의 죄책감을 가진다. 비워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지만 많은 물건에서 자유롭고 싶다. 언젠가 이 물건들에게서 벗어나서 자유로워질 나를 위해서라도 물건들을 줄여나가야 하는데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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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활동을 정리하는 법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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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00:17Z</updated>
    <published>2025-08-0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미가 정말 많다. 특히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서 짐이 항상 늘 고민이다. 다이어리를 꾸밀 때 쓰는 각종 스티커와 테이프, 코바늘을 하기 위해 산 여러 가지 색들의 털실, 재봉틀 연습용 천들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 집 창고에 가득 쌓여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쌓여있다.(비울 시도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항상 물건의 딜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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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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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5:35:21Z</updated>
    <published>2025-07-2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매우 쉽다. 그냥 다 치워버리면 된다(?)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매우 잘 안다. 그래서 오늘은 매우 쉽게 미니멀 리스트가 되는 방법을 가지고 왔다.  사실 나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 마음먹기 어려운 부분은 아직 손도 대지 못한 상태이다.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성은 물건을 비우지 못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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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을 살 때 고려 해야 할 기준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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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3:07:05Z</updated>
    <published>2025-07-20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물건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나에게 새로운 물건은 예전에는 새로운 설렘 두근거림을 주는 것이었지만 요즘은 물건을 사는 것이 정말 귀찮고 까다로운 일이 되었다. 생각보다 나의 기준을 맞추는 물건을 찾는 것이 어려웠다. 한 번 들어오는 물건을 오래오래 쓸 생각으로 고르다 보니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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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맞이 옷장 비우기 꿀팁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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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50:49Z</updated>
    <published>2025-07-17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옷장 정리 할 때 참고하면 좋을 카테고리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같이 옷장비워보아요.  우선 옷들 중에 안 입는 옷들은 일단 비우기! 제일 중요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Second skin -피부처럼 매일 입을 수 있는 베이스 아이템 흰 티와 청바지 등 코디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 1-2개   2.Capsule item -코디의 중심이 되는 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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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하나인데,,, 미니멀 옷 비움일기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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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4:01:02Z</updated>
    <published>2025-07-06T17: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장을 다 드러냈다. 그냥 다 꺼내보았다. 미니멀리스트를 선언하고 나서 나에게 가장 많은 물건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았다.  당연히 옷이었다. 사실 내가 가진 것들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작년에는 공부만 하느라 당연하게도 운동복만 갈아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옷이 정말 많았다. 그중에는 이제 안 맞는 안 어울리는 내 추구미에 맞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zN%2Fimage%2FHgvftCTUT1b__1mzQ0Ymhw17H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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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이제 사지 않을 것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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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4:15:25Z</updated>
    <published>2025-06-29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니멀리스트를 선언하고 나서 가장 먼저 청소한 곳은 바로 우리 집 베란다. 베란다에 가득 쌓인 물건 때문에 문 열기가 불편했다. 딸 3명 있는 집에 물건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베란다는 총 3곳 나는 모든 물건을 다 꺼내서 거실 바닥에 쌓아두었다. 한눈에 봐도 많은 양 우리 집의 에너지들은 다 이 녀석들이 잡아먹었구나.  청소를 하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zN%2Fimage%2FxUMIZV3p3p_kBPGLMCgrbSmdi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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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미니멀리스트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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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8:46:27Z</updated>
    <published>2025-06-27T1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련을 버리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대학을 나오지 않은 나는 취업시장에서 약한 사람이었다.  마음이 울적하였다. 자존감이라는 것이  한 번 부족해지면 내가 가진 것들을 만족하지 못해서  점점 더 부족하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자존감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나는 하루종일 멍하니 생각했다. 한 번 들어온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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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물건엔 낡은 기운이 깃든다.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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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4:06:58Z</updated>
    <published>2025-06-26T02: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점점 희미해졌다.  처음에 꾸었던 화려한 대학시절의 로망, 나의 꿈 그리고 나 자신을 잃어가며 하루하루 침대에서 생기를 잃은 식물처럼 살았다. 나는 흐려진 눈으로 유튜브와 각 종 sns를 보며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맑은 눈을 보며 시기하고 질투했다.  어렸을 때부터 성형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눈빛이라고 들어왔다. 여태껏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zN%2Fimage%2FvSRxowoHzKJ8UF7g0Keen3toe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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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1000만 원 잃은 사람 이야기 - &amp;lt;굳이 다 채우지 않아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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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8:19:54Z</updated>
    <published>2025-06-25T18: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 1월 , 수능을 다시 보기로 했다. 약국을 다니던 나는 대학에 대한 미련 때문에 일을 다니면서 수능을 준비했다. 일 하는 동안 틈틈이 인강을 보고 평일 밤에는 수학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했다.  24살, 잘 다니던 약국을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수능공부를 시작했다. 3월 모의고사 성적이 나를 한 번, 여름의 더위가 나를 또 한 번,,, 점점 깎여가던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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