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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고전소설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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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5studentbo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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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살이 무작정 고전소설 읽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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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6:2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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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올려보는 글 - 무작정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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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20:20:52Z</updated>
    <published>2025-01-17T21: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2편 글감:가을,문 바다&amp;ldquo;할머니 우리 바다가요!&amp;rdquo;우성이는 자기의 방문을 활짝 열더니 소리를 쳤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던 할머니는 그 소리를 듣고 우성이를 바라보면서 멈칫했다.. 평소에는 늘 집에서 게임을 하는 철부지 없는 손자가 갑자기 바다를 가자고 재촉하면서 다가오다니 할머니는 내심 당황했다.&amp;ldquo;무슨일 있나? 갑자기 그건 와 가자는데?&amp;rdquo;&amp;ldquo;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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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만 19세가 무작정 글쓰기 - 글감:보조배터리 계단 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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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3:59:36Z</updated>
    <published>2024-12-13T15: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15퍼센트 절전모드로 전환됩니다&amp;rdquo; 밖에서 울리는 알람중에 경찰서에서 온 메세지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알림이 울렸다. 지하철안에서 보조배터리도 안챙긴 나에게 갑자기 이런 시련이라니! 지금 이렇게 재밌는 영상을 보고있는데 배터리가 없다니! 이것은 분명히 무언가 잘못됐다. 지하철을 앞으로 1시간이나 더 타야하는데 이런 일이 생겼다니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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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만 19세가 무작정 글쓰기 - 주제:파도,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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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0:35:26Z</updated>
    <published>2024-12-12T09: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폭설이 설운을 덮쳤다. 사업의 부도라는 뻔한 이야기로 속세라는 것을 버리고 강원도 어느 시골짜기에 섬처럼 고립된 곳에 자신의 집을 만들어 홀로 생활한지 3개월만에 찾아온 첫 겨울이자 첫 시련. 강원도 폭설은 정말로 매서웠고 날카로웠다. 설운이 힘들게 만든 나무 집의 천장을 뚫을 정도로 강력했다.그래도 설운은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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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19세가 무작정 글쓰기&amp;nbsp; - 16화 사랑,과거,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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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22:00:57Z</updated>
    <published>2024-12-09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해성사실에 한 남성이 찾아왔다. 고해소는 신자와 대면을 하지 않기에 정확하게 누군지는 모르지만 발자국 소리나 그사람이 내는 숨소리를 보면서 어느정도 유추할수있었다. 굉장히 거칠고 떨리는 숨소리로 봐서는 아마 오늘도 굉장히 힘든 사연을 듣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남성이 무릎을 꿇는 듯한 소리가 들린 이후로도 그가 말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들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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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두달간의 휴재 - 수능, 그리고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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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9:22:19Z</updated>
    <published>2024-12-08T07: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끝나고 바로 돌아온다는 말이 정신차리고 보니 11월중반...그리고 12월 초가 되어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래 쉴줄은 사실 몰랐고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능  성적도 나온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목표한 대학교(문예창작과)는 다행히도 갈수있을거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대학인지는 합격한 뒤에 말씀드릴수있을 거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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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4일까지&amp;nbsp; 휴재합니다 - 수능 d-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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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0:09:31Z</updated>
    <published>2024-10-14T00: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준비 관계로 11월14일 한달동안 모든 정기적인 연재를 중지하겠습니다 좋은 결과로 찾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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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19세가 무작정 단편소설 읽기 - 한강 - 회복하는 인간(feat. 글을 쓰면서 독자였을 때는 안 보였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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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3:01:01Z</updated>
    <published>2024-10-10T11: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책에 전반적인 내용이나 해설은 거의 존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저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감상 같은 것을 서술할 생각이며 제가 글 쓰는 입장에서 이 글을 바라보면서 읽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강작가님의 회복하는 인간을 읽었습니다. 사실 장편소설 채식주의자 같은 것이 더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책을 쓰는 입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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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19세가 무작정 글쓰기 - 13번째 주제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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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5:42:00Z</updated>
    <published>2024-10-10T00: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한다. 밖을 가야한다.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거울로 내 얼굴을 확인해 본다. 아무것도 안묻어있고 깨끗하고 괜찮다. 잠만! 설마 머리가 흐트러지면 어떡하지? 그래 빗질! 빗질을 조금만 더하자. 빗질을 다 끝내면 이제 나갈수있을거야. 집에 혼자 있으니 내가 나갈때 모든것을 확인해야한다 전등이나 전기 같은 게 제대로 꺼져있는지, 혹은 누군가 들어올수있으니 창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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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19세가 무작정 단편소설쓰기 - 12번째 주제 여덟, 악,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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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3:47:37Z</updated>
    <published>2024-10-08T01: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칠흑같이 어두운 밤 진광은 등활, 흑승, 중합, 규환, 초열, 아비, 호범을 부른다.  &amp;quot;드디어 오늘은 결전의 날이다 우리는 오늘 '정의'를 실현한다. 계획된 집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을 죽인 뒤 한강으로 가서 완전히 그를 이 세상에서 지우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amp;quot;  자경단, 진광을 포함한 8명이 만든 하나의 단체이자 사회에서 사라진 정의를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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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철사, 안경 - 11번째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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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2:11:03Z</updated>
    <published>2024-10-05T00: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한 달 전부터 갇혀있다, 아니 두 달 전, 아니, 잘 모르겠다. 좁고 좁은 철창 속. 그것도 한 팔은 철창에 철사로 묶인 채 차갑고 좁은 철창 속에 갇혀있다. 이런 추한 모습을&amp;nbsp;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철창 위에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나를 보면서 나에게 괴성을 지르거나 먹을 것을 던지고 심지어 쓰레기들을 던진다. 내가 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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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 휴재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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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3:07:27Z</updated>
    <published>2024-10-04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수능 30일 남아서 한주만 쉬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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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19세가 무작정 글쓰기 - 11번째 주제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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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5:21:49Z</updated>
    <published>2024-10-02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하 속 낙오자, 그래! 낙오자이다. 이 어둡고 축축하고 깊숙한 방에 갇힌 나. 물론! 스스로 갇혀있는 것이다. 왜냐고? 나는 사람들과 어울릴 수도 없고 남들에게 버림받은 낙오자이니깐! 이 지하 깊숙한 곳에서 나는 수년, 아니 수십 년간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필요하지 않기에,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기에 스스로 격리한 것이다. 나에게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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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 10번째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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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3:05:02Z</updated>
    <published>2024-09-30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장  1) 나의 빛 나의 친구 희수. 희수는 내가 좋아하는, 좋아했던 친구였다. 유치원생때부터 우리는 같이 따라다녔고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같이 따라다녔다. 우리는 늘 껌딱지처럼 붙여 다녔고 늘 서로서로 챙기는 관계로 &amp;nbsp;지냈다. 누군가에게 연인이 생기면 응원해 주고, 이별하면 서로가 위로해 주면서 시간을 보냈다. 남들이 우리를 보고 막 연인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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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형 - 9번째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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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23:39:56Z</updated>
    <published>2024-09-27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대한민국에서는 현행법상 유족들이 사형집행을 참관하지&amp;nbsp;못하지만 본 글에서는 가능하다는 설정으로 글을 써졌습니다  1)  &amp;quot;최종 판결을 내린다. 피고 영수를 사형에 처한다.&amp;quot; 사형, 드디어 듣고 싶은 소리가 나왔다. 6개월 동안 이 소리가 나오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그동안 참고 있던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도이야... 딸아... 드디어 너를 죽인 나쁜 아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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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중2, 이번에는 다른 시작을... - 20살이 무작정 써보는 나의 1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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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0:18:06Z</updated>
    <published>2024-09-27T08: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번에는 다를 거야!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저는 상담도 멈추고 나름 제가 이번만큼은 다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아예 이미지를 바꾼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으니 그게 &amp;quot;독서&amp;quot;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자마자 저는 반에서 책을 읽는 조용한 학생이라는 이미지를 위해 무작정 책을 사 그것을 들고 학교에서 읽었습니다. 지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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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 8번째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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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4:50:42Z</updated>
    <published>2024-09-25T22: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란한 벨소리를 울리고 있는 로스의 핸드폰. 로스는 핸드폰 때문에 잠에서 깨고 핸드폰을 조심이 열어본다. &amp;quot;10시까지 라티오님의 집으로 올 것&amp;quot; 라티오의 부하 세타로르에게 온 연락이었다. 로스는 또 자신에게 어떤 일을 맡길지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들면서 옷을 갈아입으러 웃장으로 간다. 로스는 아침부터 이렇게 자신을 부른다는 것은 심상치 않는 일을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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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 7번째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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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0:24:57Z</updated>
    <published>2024-09-24T2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우목아!&amp;quot; 강원도 산골에 있는 중학교의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다 될 갈 때쯤&amp;nbsp;우목이의 10년 지기 친구 설윤이가&amp;nbsp;&amp;nbsp;옆반으로 가서&amp;nbsp;우목 이를 부른다. 친구랑 장난을 치던 우목이는 설윤이가 부르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앉고 있던 의자에서 일어나서 설윤이를 본다. &amp;quot;......!...&amp;quot; 우목이는 설윤이의 눈을 보자마자 놀란다. 설윤이의 눈이 별처럼 빛이 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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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 5번째 글쓰기 주제: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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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5:00:04Z</updated>
    <published>2024-09-23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숫자 하나하나에 희로애락 하는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반의&amp;nbsp;성적표 확인 시간, 모두들 웃으며 별생각 없이 기다리고 있지만&amp;nbsp;&amp;nbsp;오른쪽 4번째 줄에 앉아있는 출석번호 13번인 한 남자애만은 그러지 못하고 긴장을 하고 있다. &amp;quot;11번.... 12번... 그리고 13번 나와!&amp;quot; 모두들 어느 정도 등수를 예상한다는 표정으로 나갈 때 13번 그 혼자만 떠는 자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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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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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7:48:23Z</updated>
    <published>2024-09-22T22: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1) 모든 것이 없어진 자의 모습, 그리고 모든 것을 잃은 자의 모습을 알고 있는가? 거품, 거품처럼 커지다가 펑!, 하고 터져서 완전히 無가 된 그를 아는가? 하! 그것은 정말로 유쾌하다 바로&amp;nbsp;&amp;nbsp;그 무엇보다 사람을 무섭고 당당하게 만들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자! 有에서 無가 된 자, 그것이 바로 나다.  2) 나도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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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19세가 무작정 문학 읽기 - 조해진 -빛의 호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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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5:00:04Z</updated>
    <published>2024-09-21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14년 젊은 작가상 대상 '상류엔 맹금류'를 읽어봤으니 이번에는 수상작 중 하나의 빛의 호위를 읽어보았다. 제목을 보고는 처음에 이해를 하지 못했다. 빛이 따라다니면서 지킨다?라는 의미를 도무지 생각해 봐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 읽고 나서도... 뭔가 사진기랑 연관시켜야 할 거 같은 느낌이지만 어떻게 연관시켜야 할지는 감을 잡지 못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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