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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바라보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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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홍빛 바람에 흩날리는 글자들의 모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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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5:0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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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큼, 너도  - 두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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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1-26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랑이 등기교환의 법칙을 따른다고 믿었다. 서로를 좋아한다면 내가 주는 마음만큼 받아야 했다. 동시에 상대가 준 마음의 크기만큼 내가 주어야 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확인하는 내 유일한 방법이었다.  가족이 아닌 타인이 내 존재를 좋아해준다는 사실은 내 온 마음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두가 나와 같은 줄만 알았다. 그러니 내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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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의 집합 - 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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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2:00:09Z</updated>
    <published>2026-01-22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은 내 동력이자 약점이다. 승부욕이 많은 성격 탓에 열등감은 늘 나의 모든 일을 시작하는 힘이 되어주었다. 누군가 나보다 많은 일을 해내면 느끼는 열등감 때문에 항상 쉴 새 없이 일을 시작해왔다. &amp;quot; 내가 조금 더 대단해지기 위해 , 아주 조금이라도 더 인정받기 위해 &amp;quot; 그게 내 행동의 목적이었으며 내면 깊숙히 파묻힌 열등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앞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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