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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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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기록하지 않으면 아깝잖아요&amp;quot; 20대 후반의 여자사람으로서 고달픈 삶의 과제를 마주한 생각들을 풀어놓습니다. 심리학 전공자가 바라보는 한국 자본주의 사회의 연애와 결혼의 맹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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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23:3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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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데요? - 삶의 동업자가 아닌 '동반자'를 찾는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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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3:15:23Z</updated>
    <published>2024-10-18T03: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소위 말하는 땡잡은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땡잡은 결혼은 경제적으로 럭키비키한 조건의 결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내 주변에만 해도, 결혼할 때 남편 부모님이 턱턱 신혼집을 마련해주시는 커플이 꽤 있었다. 사실 그런 것을 보면 굉장히 부럽고 내 상황은 그렇지 못함에 속상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괜히 남자친구가 원망스러워지는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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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백을 꿈꾸면서도 소소한 절약을 동경하는 결혼 딜레마 - 명품 프로포즈 -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부자가 되지 못하는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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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6:28:36Z</updated>
    <published>2024-10-17T01: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준비를 해본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명품 웨딩밴드 명품백 프로포즈 티파니 다이아 혹은 명품 프로포즈 목걸이  이런 것들에 사람들이 쉽게 흔들린 다는 것  나는 오늘 점심시간까지도 회사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서울에 있는 모든 백화점 홈페이지를 검색하며 명품백 재고를 확인했다  이 가방을 프로포즈 백으로 받고 싶다고&amp;nbsp;생각하면서도, 아 그렇게 사달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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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연애는 숙취를 동반한다. - 그리고 숙취에는 넉넉한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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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39:50Z</updated>
    <published>2024-10-17T01: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연애를 마친 한 지인이 내게 고민상담을 해왔다.  &amp;quot;언니...나는 이제 앞으로 연애는 못할 것 같아.&amp;nbsp;평생 혼자 살아야겠어&amp;quot;  이렇게 답해줬다.  &amp;quot;야 그 말은 &amp;lt;나 다시는 술 안마셔&amp;gt;&amp;nbsp;하고 똑같은거야&amp;quot;  너 술 왕창 마시고 다음날 하루종일 숙취 때문에 고생해봤지. 그리고 친구들한테 말했지? &amp;lt;와 또 다시 술을 이렇게 마시면 내가 사람이 아니라 개다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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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각형 배우자 찾기 전에 4각형 먼저 채워보자 - 심리학도가&amp;nbsp;최종 정리한 결혼할 때 고려해야 할 배우자의 4가지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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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1:41:59Z</updated>
    <published>2024-10-17T01: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육각형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필자는 틈나는 대로 현재 내 애인은 정말 육각형 배우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스스로의 물음을 던지곤 한다.  인생의 가장 중차대한 것이 결혼이라던데, 그 결정을 내리려면 돌다리도 100번이 아니라 439201번 정도는 두드려야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육각형은 자본주의 사회의 조건적인 프레임일 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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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할 때 늘 지우개를 달고 살자. - 상대방의 스케치를 계속 수정하다 보면, 어느새인가 수용하게 될 것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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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1:40:45Z</updated>
    <published>2024-10-17T01: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채화를 그려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만한 비유를 하나 들어보겠다.  30년을 같이 산 두 사람이 만난다고 가정해보자. 처음에는 서로 비슷한 면에 이끌리지만, 1년만 지나도 아니 사실 6개월만 지나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 사람... 내 원래 생각과는 꽤나 다른 걸...?'  우리는 연애 초반에, 어떤 사람에 대한 스케치를 하고 관계를 시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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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만난 남자친구에게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 익명으로 적어내려가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아무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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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3:53:27Z</updated>
    <published>2024-09-22T2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의 히스토리&amp;gt; 오랜만에 솔로시장에 나왔다 그 어떤 헤어짐의 여지도 없이 한순간에 이별을 통보받은 3주도 되지 않아 3년의 연애를 정리했다.  헤어짐을 통보받은 사유는 상대방이 결혼을 준비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  이별의 귀책사유를 자기자신에게 돌렸던 상대방 덕분에 나는 자책이라는 우울감에서는 자유로울 수 있었다  24에 &amp;quot;나는 슬슬 결혼할 만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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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일기장에도 거짓을 쓴다지만 - cage-free id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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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3:54:00Z</updated>
    <published>2024-09-20T13: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두번째 브런치 계정을 만들었다.   첫번째 계정에도 글을 많이 적어두지 않아놓고 이게 무슨 행보이냐 질문하면 이렇게 답하고 싶다.  나에게는 두가지 정체성이 있다. 직업적 정체성, 그리고 나라는 인간적 정체성.   내 첫번째 브런치 계정은, 나의 직업적인 가치관과 철학을 담은 직장인으로서의 글을 적는 공간이라면  지금 첫 발자취를 시작한 내 두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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