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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u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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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캘리그래피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취미가 일상의 힐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보고 듣고 느낀 감상을 캘리그래피로 남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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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0:0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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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나딘스테어 - 삶이 무겁게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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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46:18Z</updated>
    <published>2025-02-19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는 1993년 미국 베스트셀러 &amp;lt;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amp;gt;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글로 작가인 나딘 스테어는 미국의 평범한 할머니로 85세 이 시를 썼다고 한다.  이 글을 읽다 보면 인생을 경험한 어른이 아직 인생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사람들에게.. 또는 인생을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온 사람이 과거의 자신에게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NuUrLR8sQMg0HSk5_CZWc5-yW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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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잉크에 매력을 느꼈을까? - 캘리그래피 이야기 : 하늘 아래 같은 색깔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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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0:35:01Z</updated>
    <published>2025-02-12T08: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래피를 취미로 하면서 &amp;ldquo;하늘 아래 같은 색상은 없어!&amp;rdquo;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취향이라는 것이 있다 보니 구매했거나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잉크들은&amp;nbsp;비슷한 계열의 잉크를의 비율이 높다. 잉크들을 보면서 &amp;lsquo;이 잉크들을 다 쓸 수는 있을까?&amp;ldquo;라는 생각이&amp;nbsp;들때도 있지만 늘어가는 잉크들을 보면서 행복해 하고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는 한다.  최근 책상위의 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SykXVo7zr_Ywf51wxjQPjdN5c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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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중의 노래 - 레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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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2:36:03Z</updated>
    <published>2024-12-23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래피로 글을 써 내려갈 때에는 좋아하는 오디오 드라마를 듣거나.. 시낭송을 듣거나 책을 읽고...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을 남기는 것에 의미를 두는 취미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오디오드라마 보다 뉴스채널을 더 열심히 보고 있고 뉴스를 볼 때마다 스트레스지수가 상승 중이다... 알던 노래였는데... 요즘 같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XJfF7lXdkMoxxGUZ8seWjYi07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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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울어라 - 메리 캐서린 디바인 - 그냥 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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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6:41:49Z</updated>
    <published>2024-12-10T13: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너무 속상하고 짜증 나는 일을 겪을 때에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우는 나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울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지도 하고 마음을 다시 잡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 시는 힘들고 지칠 때는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그 눈물이 너를 더 단단하게 해 줄 거야 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TumZtDd_lGNKRueVg9eykCig0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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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한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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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1:44:03Z</updated>
    <published>2024-12-02T10: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접하게 된 공감이 가는 시 한 편. 시의 마지막 구절처럼 오늘도 나는 다짐한다. 안 좋은 일들과 헤어질 결심을...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TH1YEBnos8Ll_aDVqYHFhuL3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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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생활의 확장 - 캘리그래피 이야기 :&amp;nbsp;나의 새로운 취미, 캘리그래피와 수채화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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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20:33:04Z</updated>
    <published>2024-11-26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래피를 시작하면서 책상은 점점 다양한 잉크와 종이들이 늘어갔다. 또 감상문을 캘리그래피로 적고 잉크를 구매하면서 즐거움을 느꼈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신선했다. 그러던 중, 캘리그래피에 작은 그림을 더하거나 어울리는 배경지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욕심이 생겼다. 내가 생각한 분위기를 담은 배경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 그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_lfVo7k1pUlzyZ-iPVSs6E013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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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 심장에게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스스로에게 전하는 감사의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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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0:32:19Z</updated>
    <published>2024-11-17T10: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는 묵묵히 살아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그리고 쉼없이 일하는 내 심장에게.... &amp;quot;고마워, 내 심장. 오늘도 나를 위해 열심히 일 해줘서&amp;quot;라는 말을 건내보는 것은 어떨까? 스스로를 응원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그 어느것보다 최우선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VPx-jDRFTSdn_cnqNaShR656d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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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미매장(未埋藏) - 박인환 - ─ 우리들을 괴롭히는 것은 주검이 아니라 장례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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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3:10:41Z</updated>
    <published>2024-11-03T02: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는 &amp;quot;당신과 내일부터는 만나지 맙시다&amp;quot;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시를 읽다 보면 누군가는 남겨진 사람의 슬픔과 상실감을 또 다른 누군가는  떠나려는 이의 마음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고  이 시에서 내가 느낀 분위기는 '떠나는 사람의 메시지'에 가까웠다.  처음 시를 들었을 때,  화자에 대한 이미지는 마치 담담하게 이별을 이야기하고 뒤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vKZwy374dyGIWDYcr3wWSM2gA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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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로 적어가는 나만의 감상문 - 캘리그래피 이야기 : 캘리그래피로 나만의 감상문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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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21:53:24Z</updated>
    <published>2024-11-02T14: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래피를 진지하게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고민은 매번 같은 것이었다. &amp;quot;무엇을 써야 할까?&amp;quot; 그리고 &amp;quot;다른 사람들은 어떤 글귀를 선택할까?&amp;quot;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돌았고,  잉크와 딥펜을 앞에 두고 있으면 막막함이 밀려오곤 했다.  캘리그래피를 통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정작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서 취미생활에 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eHM0iJWq0ktZv7Us50QIINxyD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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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 - 에피톤 프로젝트 -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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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4:53:45Z</updated>
    <published>2024-10-26T00: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선인장 - 에피톤 프로젝트&amp;gt; 어느 날 한 라이브 방송의 배경으로 들리는 라디오에서 우연히 흘러나온 노래. 당시에는 배경으로 흘러가는 일부분의 노래와 작은 흥얼거림 뿐이었지만 그 멜로디와 가사는 방송이 끝나고도 내 기억 속에 강하게 남아 있었다. 결국 나는 그 노래의 가사를 찾아보게 되었다.  가사를 읽으며 느낀 점은 참 잔잔하고 예쁘고 그 안에 담긴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ql_bHr0K4hEB57EoJHEFUOzaf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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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네트 43 - 셰익스피어 - 은은한 사랑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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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54:59Z</updated>
    <published>2024-10-24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의 소네트중에서도 내게 가장 익숙하고 많이 들려온 것은 소네트 18번이었다. 이 작품을 접했을 때, 사랑을 찬란하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을 아름다운 감정으로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내게 소네트 18번은 &amp;quot;직접적인 사랑의 표현. 강렬한 낮의 햇빛을 받으며 찬란하게 사랑을 표현한다&amp;quot;라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우연히 접하게 된 소네트 43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40OUgTNFO2pugwY87Zk24eOUp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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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나만의 소확행 - 캘리그래피 이야기 :&amp;nbsp;바쁜 일상 속에서 다시 찾은 나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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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38:48Z</updated>
    <published>2024-10-23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빴다. 정말 바빴다. 끝없이 이어지는 업무는 별을 보고 출근하고 별을 보고 퇴근 하는 매일의 반복과 주말조차도 업무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일주일 내내 회사 일에 치여서 지냈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여유는 거의 없었다. 그저 하루하루를 무사히 버텨내는 것이 전부인 일상을 보내던 중 일상에 치여서 어쩔 수 없이 멀리하게 된 캘리그래피 수업이 계속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h98yLReafcK3GTSWsJurdTT-1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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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독다독 - 권달웅 - 나 자신에게 보내는 위로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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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33:00Z</updated>
    <published>2024-10-18T08: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다독다독 - 권달웅&amp;gt; 언젠가 마음과 몸이 너무 힘들었던 시기를 겪었다,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힘들게 느껴졌다. 캘리그래피로 어떤 글을 적어야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캘리로 나의 마음을 담아내고 적절하게 표현할 글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이 시를 접하게 되었고 이 시가 나의 감정과 마음을 대변해준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 자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1y0D0MCsMuor1aOfDoy_G1ZEC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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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로 그린 첫 작품 - 캘리그래피 이야기 :&amp;nbsp;캘리그래피 첫 작품이 완성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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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1:07:36Z</updated>
    <published>2024-10-16T08: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 동안의 캘리그래피 수업은 나에게 작은 성취감을 안겨준 시간이었다. 한 주에 한 번씩, &amp;quot;캘리그라피 수업에 빠지지 않겠다&amp;quot;는 나와의 약속을 성실하게 지켰고, 새로운 취미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도 안겨주었다. 수업 시간에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는 동안에는 업무에 대한&amp;nbsp;생각들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 나에게 휴식 같은 시간이기도 했다.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TT9BP6wTyFgt_n62tKl4CcLlU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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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필의 새로운 도전 캘리그래피 - 캘리그래피 이야기 : 악필의 새로운 도전 캘리그래피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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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7:42:47Z</updated>
    <published>2024-10-14T03: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악필인데 캘리를 할 수 있을까요?&amp;rdquo; 캘리그라피 수업에 처음 참여했을 때, 나는 선생님께 이렇게 물었다. 손글씨가 좋지 않다는 것은 나 스스로도, 그리고 가족들까지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래서 글씨를 쓸 때마다 늘 부담을 느꼈다.  하지만 의외로, 나와 비슷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amp;quot;캘리그래피는 마치 미술을 배우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BcfFRFBRPUSwK7VVba1GJ2F4Nb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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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피에 도전하기까지의 고민 - 캘리그래피 이야기 : 캘리그래피에 도전하기까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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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8:56:15Z</updated>
    <published>2024-10-12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amp;nbsp;&amp;lsquo;무엇을 배워야 할까?&amp;rsquo;라는 고민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한 달 넘게 이어진 그 고민 끝에, 나는 캘리그래피를 배우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결정 후에도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다. 수업 방식과 도구의 선택이 너무나 다양했기 때문이다. &amp;lsquo;딥펜이란 무엇일까?&amp;rsquo;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딥펜은 만년필과 비슷할 것 같았고, 왠지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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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취미의 발견 - 캘리그래피 이야기 : 새로운 시작 업무와 무관한 취미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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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34:43Z</updated>
    <published>2024-10-11T13: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 업무와 무관한 취미의 발견 &amp;ldquo;새로운 걸 배워보자&amp;rdquo; 그리고 &amp;ldquo;업무랑 관련 없는 걸 해볼까?&amp;rdquo;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생각이었다. 그때 당시 나는 무언가를 배우고 싶은 마음은 많았지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언제나 업무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나의 일상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때로는 주말까지도 회사와 집을 오가는 반복적인 생활이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lL%2Fimage%2F_6t9M0AaGPMsRKO7leWnjRjHu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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