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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u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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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 전반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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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1:0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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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추적하기 - 비평과 에세이 실패하기. 하지만 에세이를 향하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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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8:41:22Z</updated>
    <published>2025-10-26T08: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어조는 너무 단정적인데 반해, 말들은 개념화가 되지 못하고 흩어지며 분산된다. 단정적인 어조를 띄우나 산만하다. 왜 산만할까 생각해 봤다. 서로 간의 관계를 나열하고 그 상태를 유예시키려는 것은 존재론적인 방법이지, 절대로 논리적인 산출의 결과는 되지 못한다. 이미 나는 다르게 사고했다. 아니, 나는 사고하지 않았다. 논리적인 정합성이 방향성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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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은 질병이다 - &amp;lt;병신과 머저리&amp;gt;, &amp;lt;밀양&amp;gt;, 마틴 맥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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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14:20Z</updated>
    <published>2025-10-12T07: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타인의 고통을 연기하고, 기록하고, 감상하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나의 병은 그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데 있는가, 아니면 느끼는 척하는 데 있는가. 예술가의 윤리란, 바로 이 경계를 자각하는 데서 시작하는지도 모른다.&amp;quot; - chat gpt   죄와벌의 라스콜니코프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도끼로 노파의 머리를 깨부순 라스콜니코프다. 나는 평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w5nSpwoBB6tqLYIBcdtjwr6ag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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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기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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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57:13Z</updated>
    <published>2025-10-11T08: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기교 술법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필자는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 그러면 왜 이딴 얘기를 하려고 드는가? 첫 번째로는 내가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누기 위해서, 두 번째로는 내가 대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알고 싶어서다. 정보 전달의 목적은 아님을 명시한다.   1. 캐릭터의 기교. 첫 번째로 말할 것은 이미지에 대한 얘기는 아니다.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tg0j-CHOb-t4YXIN0zNgFyl2X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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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은 태도의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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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7:13:34Z</updated>
    <published>2025-10-02T16: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편 시나리오 개발 지원 사업에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나는 운이 아주 좋은 사람이다. 떨어졌지만 멘토링을 받을 수 있게 된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사실 면접까지 가게 될지도 몰랐다. 그렇기에 면접을 열심히 준비했고,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자존감은 없는 사람이라, 나 자신이 우스워서 발표 도중에&amp;nbsp;웃어버렸다. 역시 모자란 나의 태도이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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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정될 수 있다는 신체에 대한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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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9:10:35Z</updated>
    <published>2025-05-01T10: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때, 우리는 선생님에&amp;nbsp;의해 앉는 자세를 바꿔야 했고&amp;nbsp;아빠 다리 자세를 배웠다. 일제 시대의 정신이다. 신체를 통제하면 우리의 생각까지 통제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문제에 대한 비판으로; 말해왔던 것들이나 말해졌던 것들, 그리고 말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문제의 방향성과 구조에 비판을 가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비판은 비판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G7UVXYGG6GHd2ouDYsleYAetn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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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착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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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21:41Z</updated>
    <published>2025-03-19T11: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이 발명이 아닌 발견이라고 필자는 굳게 믿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고 발견하려는 모든 행위들은&amp;nbsp;소유와 갈취를 요구한다. 픽션은 픽션의 고유 세계의 머무를 때, 작가 자신의 권력을 독자에게 양보할 수 있다. 그것은 픽션 내의 알레고리와 비유로 작동하는데 대략 이런 식이다. 독자 자신이 생각했을 때; 이 세계가 사실 작가의 정치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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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텍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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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8:06:17Z</updated>
    <published>2025-01-23T06: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대의 훌륭한 구조들은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감정 동사들을 격하시키려는 의도는 아니다. 훌륭한 구조라는 것은 필자에게는 사건듩의 중첩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울림 같은 것이다. 필자에게는 작가의 의도나 단일 레이어 따위는 그다지 재미있지 않게 되었다. 결국에는 이런 사건들을 감독이 어떻게 결말로 나아가는지가 중요해지는데,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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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덕목 - 바흐, 홍상수, 베이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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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4:46:27Z</updated>
    <published>2024-11-01T17: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흐가 위대한 이유를 푸가에 대한 무한한 해석의 여지라면, 연주자는 무수한 해석의 여지 때문에 골머리를 쓴다. 여기에서 연주자가 바흐를 접근하는 방식은 쉽게 두 가지가 있을 것이다.  1. 인물에 접근하기 2.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기  낭만주의 없이는 바흐의 발굴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바흐의 푸가가 지루했던 이유는 해석에 대한 문제이다. 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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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 드뷔시, 라흐마니노프 - 바이센베르크와 카라얀.. e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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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7:17:59Z</updated>
    <published>2024-10-28T10: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 문외한의 주관적인 글이니 음악 추천으로 포스팅을 봐주면 좋을 것 같다.   1. 바흐를 듣고 싶다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QLinECVgOvI 바흐를 감상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갖춰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브라덴브루크의 3번 1악장을 듣다가 생각이 났다. 필자는 바흐의 골든베르크 보다 브라덴브루크 3번의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QKKKql0RM9Z82YTeSAKjpG4kN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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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거룩한 소녀 마리아&amp;gt; - 너와 내가 느낄 비극과 제거되야 할 비극의 카타르시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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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5:21:30Z</updated>
    <published>2024-10-10T13: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르덴 감독이 &amp;lt;토리와 로키타&amp;gt;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 있다.&amp;nbsp;우리가 이 아이들이 처한 환경을 볼 수 있다는 게 축복이라는 인터뷰였다.  처한 사회와 현실이 부정적으로 느껴질 경우, 더욱이 그 대상이 미래가 기대되고 생생한 사람들일 경우에, 우리는 그러한 현실을 증오하고 경멸하길 바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처한 현실은 비극의 형태가 아니다.  우리가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ojjqV_3Z0dQ8EZOqtB0f_2-VPxw"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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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추락의 해부&amp;gt; - 프랑스의 텍스트, 그리고 해부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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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9:23:05Z</updated>
    <published>2024-10-10T10: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텍스트는 근거이며 주장이다. 그래서 고다르는 텍스트를 싫어한다. 추락의 해부가 법정을 내세운 것은 이에 관하여 보여준다.     1. 너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달 방식:&amp;quot;You Can Do It&amp;quot;  영국은 아쉽게도? 연설 기능에 특화되어있지 않다. 청교도주의, 그들의 젠틀맨 계급은 그들의 음식문화와 소통을 금지시켰다. 아주 계급적인.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pAyJHYwCF_E2bV4hNssKVf0aq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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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날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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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9:22:23Z</updated>
    <published>2024-10-10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술이 기능으로부터 독립된 이후, 필자가 생각하기에 예술은 표현의 문제에서 독립되는데 이것은 심지어 총체의 측면에서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르네상스는 예술이 권력에 복종한다는 뜻이고, 자연을 포획하기 위한 19세기말에 예술은 다시 자신의 지위를 회복한다.&amp;nbsp;예술의 테크닉은 이미 다빈치에서 완결되었다. 예술을 권력에 복종하기 위한 쓸모없는 테크닉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wfkuRTFehupRtzRS9tp-qtL0V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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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플룻의 작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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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4:50:24Z</updated>
    <published>2024-09-20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 작가는 내용을 형식으로 완성시킨다. 그렇다고 사건을 다루는 것에 능하다는 전제만으로 부족하다. 왜냐하면 신데렐라는 사건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심리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다.  형식과 내용이라는 이분법에서 개인 창작자는 본인의 표현을 표현하기 위해서 창작한다. 어리숙한 창작자는 자신의 개인 창조물을 자신의 언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언어 속에서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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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위한다는 것 - 누군가를 위한, 그리고 누군가의 생각을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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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2:16:13Z</updated>
    <published>2024-09-02T22: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히 타인을 위한 감정이 존재할 수 있는가?  영화를 생각하는 학생으로서,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타인을 보는 관점일 것이다. 결론부터 짓자면 타인을 위한다는 것은 성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나의 외부이다.  인문학은 치유가 아닌, 오히려 병을 유발한다. 인문학은 질병이다.  인문학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문학은 치유를 목적으로 기반한다고 생각했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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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드라마의 형식에 관한 사유 - 토론 동아리 주제 글, 두개의 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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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4:54:22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역사 드라마는 역사적 사실 안에서 경유해야 한다.&amp;gt;  우리가 이미 여러 가짜들 속에서 경유되고 있다는 것을 말하면서 시작하고 싶다. 물론 우리가 진실들 속에서 경유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한국의 땅에서 일어나는 병들이란 인스타, 유튜브 같은 대체 현실 속에서 유래된다. '나는 이렇게 멋지게 산다.' 라는 인플루언서들의 자본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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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못한 히토슈타이얼에 관한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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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6:33:57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문학 하는 사람들이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창비 같은 엔터테이먼트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엔터에 등단해야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잖아요? 물론 아닌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이슬아 작가 같은 경우가 특이 케이스인데요. 이 사람은 기획부터 광고 프로듀싱까지 겸하는 예술가-엔터테이먼트의 성격을 갖추고 있어요. 국문과기도 하고 이런 거에 관심 있으실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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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모더니즘 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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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6:33:06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쳐나는 시대에 즐비하는 여성 작가들의 이름과 여성 감독들의 이름들. 지금의 시대를 제대로 바라보긴 힘들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은 희귀하다. 언제부터인가? 남성이 아닌 여성의 이데올로기로 남성들을 압박한 건? 여성 감독의 작품보다 여성 작가의 글을 본게 더 많으니 그것부터 말하고 싶다.  여성 주체의 형식은 남성의 글과는 전혀 다르다. 시대를 갖고 통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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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즈라는 감독님을 경유한 사유들 - INK 2024 시네클럽 : MIZOGUGHI NARUSE OZ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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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7:09:29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즈라는 감독님을 통해서 기존의 영화 문법들이라 불렸던 것들과 허우샤오시엔, 류스케, 고다르 감독님들을 경유해서 이들이 사용하는 카메라라는 것을 글로 써봤습니다. 사실 제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오즈라는 감독의 영화를 감상하고 내는 생각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오즈 감독님의 &amp;lt;오차즈케의 맛&amp;gt;을 보고 &amp;ldquo;뭐야 영화과 학생이 만들었나? 하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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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상수의 믿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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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6:31:47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상수의 믿음 (tistory.com)  1. 특권과 믿음은 사랑을 행할 때 필수가결이다.  &amp;quot;나는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다. 내가 그들을 사랑하지&amp;nbsp;않더라도.&amp;quot;  어떤 당연한 것(특권)은 이미 자신이 누리고 있기 때문에 인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특권을 혹은 믿음을 인지하냐 마냐는 것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f%2Fimage%2FJ10ANXcbEAdPnyZiXWe42dIrG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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