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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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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동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21년차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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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20:3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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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뗏목을 띄울 것인가, 도살장으로 갈 것인가 - 나세움&amp;rsquo;이 결정하는 교육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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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26:06Z</updated>
    <published>2026-04-13T11: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읽었던 책 '허클베리핀의 모험'과 '동물농장'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았다. 둘다 한번쯤은 누구나 읽어봤을 고전으로 풍부한  이야기속의 교훈을 담고있다. 이 책을 통해 교육의 방향을 다시 성찰해보았다.  ​1. &amp;lsquo;복서&amp;rsquo;의 성실함과 &amp;lsquo;허크&amp;rsquo;의 야성: 질문 없는 배움의 비극 ​《동물농장》의 말 &amp;lsquo;복서&amp;rsquo;는 누구보다 성실한 캐릭터이다. &amp;quot;내가 더 열심히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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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태우고 춤을 추라 - 조르바에게 배우는 배움의 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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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07:34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조르바의 그리스인(Zorba the Greek)》은 쉽게 읽힌 책은 아니다. 조르바의 삶에 대한 태도가 처음에는 다소 불편했다. 하지만 조르바의 삶의 태도는 배움의 야성을 회복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1. &amp;lsquo;펜대&amp;rsquo;를 쥔 아이들, 그러나 자기 삶의 &amp;lsquo;조종간&amp;rsquo;을 잊은 교실오늘날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거대한 학교와 교과서를 제공해주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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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갈매기를 날게 하는가? - 갈매기의 꿈이 말하는 나세움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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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3:28:21Z</updated>
    <published>2026-03-27T13: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 바크의 고전 《갈매기의 꿈》은 청소년 시절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다.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자유로운 비행 여정이 그 당시에는 너무나 멋져 보였었다. 세월이 훌쩍 지나 중년이 된 지금 조나단이 꿈꾸는 것이 '나세움'의 배움철학과 맞닿아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1. &amp;lsquo;먹이&amp;rsquo;을 향한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는 용기: 나세움의 시작  바다 여행 중 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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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을 깨는 고통이 우리교육에 필요한 이유 - 데미안이 전해주는 배움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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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3:57:14Z</updated>
    <published>2026-03-20T1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시절 한참 감수성이 예민할 때 읽었던 책 중의 하나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이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워서 읽다가 도중에 포기했고, 이십대에 다시 읽을 때는 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소설 속의 아픔으로만 생각되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한번 읽게 되었는데, 인생의 중반을 넘어선 지금에서야 데미안이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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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의 옷을 벗어야 진짜 '나'를 세울 수 있다  - 하선과 단종, 두 왕이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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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13:55Z</updated>
    <published>2026-03-13T14: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왕과 함께 사는 남자' 영화를 를 보았다. 천만관객 영화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단종 '박지훈'과  엄홍도 '유해진'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도 이유지만 왕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해갈 때의 아픔과 그 아픔에 공감하는 촌장의 마음이 감동을 주었다. 문득 이보다 전에 조선의 왕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가 떠올랐다. 바로 '광해: 왕이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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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정답의 궤도를 이탈해 '자기의 별'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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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3:36:38Z</updated>
    <published>2026-03-06T0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 왕자는 왜 자신의 별로 돌아갔을까 생텍쥐페리의 유명한 소설인 '어린 왕자'는 자녀들이 어렸을 때 읽어주던 책이다. 시간이 한참 지나 다시 한번 책을 펼쳤다.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다. 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을 떠나는 &amp;lsquo;모험&amp;rsquo;을 통해 6개의 별들의 이상한 어른들과의 만남을 거쳐서 7번째 별인 지구라는 낯선 별에서의 비행사 아저씨와의 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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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학점제와 흑백요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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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42:23Z</updated>
    <published>2026-03-01T11: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학점제, &amp;lsquo;표준 레시피&amp;rsquo;를 넘어 &amp;lsquo;삶의 시그니처&amp;rsquo;를 만드는 무대로이동배 가. 흑백요리사가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 최근 흥미 있게 본 요리 경연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amp;lsquo;흑백요리사&amp;rsquo;이다. 이 프로그램의 백미는 요리사 개인이 가진 요리실력을 단순히 뽐내는 데 있지 않다. 지역의 요리사로 갈고닦은 자신만의 레시피를 독창적인 &amp;lsquo;자율성&amp;rsquo;을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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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부장의 이야기가 우리교육에 던지는 질문 - 입시와 교육의 문법이 바뀌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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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1:39:37Z</updated>
    <published>2026-02-24T1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넷플릭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서울 자가에 사는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속 주인공인 김낙수는 대기업 통신사 25년차 부장으로 서울 강동구에 자가를 보유한 50대 가 장으로 산업화 시대의 마지막 문을 닫는 세대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그는 학창시절 어려운 대입제도를 뚫고 명문대를 진학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서도 부 장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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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플랫폼, 보다 공공성 있는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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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8:59:35Z</updated>
    <published>2026-02-20T08:59: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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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 안전한 배움의 공간이 되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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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3: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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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의 실험과 넘어짐이 용인되는 공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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