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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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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세계의 슬픔과 분노를 삼켜내고, 사랑과 따스함을 글로 돌려주는 사람이 되고픈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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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7:3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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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할 수 있는 시도  - 완벽을 추구하기보단, 대충이라도 시도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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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11:55Z</updated>
    <published>2026-03-31T03: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는 나를 괴롭힌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작하기조차 꺼려진 나는, 이제는 완벽에 초점을 맞추기 보단 시도했다는 나의 용기에 집중하려 한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완벽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나의 모든 에너지를 소비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을 작성하는 것도 부담감과 무게감이 든다. 아무래도 완벽하게 글을 작성하고 싶어서 인가보다. 하지만 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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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amp;lt;시즌 2&amp;gt;의 감상문 - '사랑, 연민, 부모애만이 이 세상에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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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4:18:18Z</updated>
    <published>2026-03-02T04: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결론적으로 연상호 감독이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사랑, 연민, 부모애만이 이 세상에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천세형 (햇살반 선생님의 남편)의 죽음 이전의 메세지가 관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전하는 메세지의 괴성이었다. &amp;quot;신의 의도를 이제 알았다!아무 의미도 없는거에, 의미를 부여해서&amp;nbsp;서로 죽이는 사람들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Pm%2Fimage%2FRGCyENwRXucuOpd5N45Z9d60c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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