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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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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4:1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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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괜찮아?&amp;quot; 한 마디 인사가 만드는 일상의 지속가능성 - 관계를 만드는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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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41:43Z</updated>
    <published>2025-10-14T08: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그락 소리조차 없는 고요한 거실, 텅 빈 공간에서 오는 차가운 공기... 도시의 분주한 소리에 지쳐 적막함으로 들어갔다가도&amp;nbsp;어느 순간 그 적막이 외로움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메신저의 알람은 끊임없이 울리지만, 이 적막함 속에 이유없이 인사를 건넬 사람은 없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일상의 힘을 만드는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고도의 네트워크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NIoMft5gGbxlyjgQPCDSYRTzy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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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는 디자인 - 미래를 상상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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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41:15Z</updated>
    <published>2025-04-24T09: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의 위기'에서 상상하기 지난 포스팅에서 상상의 위기를 맞은 오늘날의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amp;nbsp;기술의 변화가 만드는 유토피아에 대한 상상의 영역은 꽤나 발전했지만,&amp;nbsp;빠른 기술의 변화가 만드는 불안 또한 깊어지고&amp;nbsp;사회는 더욱 흔들리는 듯 합니다. 불안이 만드는 무력함을 뚫고, 우리는 어떻게 단단한 사회의 기반을 세워갈 수 있을까요? 지금은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onaIKKqFzP6B2w_gHRLlPdj1w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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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을 잃어버린 시대 - 미래를 상상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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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1:04:52Z</updated>
    <published>2025-03-18T09: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상상한다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amp;nbsp;인류의 상상력은 오랜 역사 속에서 계속&amp;nbsp;이어져&amp;nbsp;왔고,&amp;nbsp;많은 영화와 소설에서 미래 사회는 흥미로운 소재였습니다.&amp;nbsp;당시에는 정말 황당하게만 보였던&amp;nbsp;어떤 상상이 실제로 이어지거나 새로운 발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 AI 기술까지 더해지면서 그리 어렵지 않게 미래 도시를 그린&amp;nbsp;이미지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nsI53or9_vqOgvWgQkDlKJwWZ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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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만이 답은 아니다. - 지속가능한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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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6:07:11Z</updated>
    <published>2025-02-13T04: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과 이생망 사이... 지속가능한 삶은 어디에 있을까? 갓(God)생살기는 인터넷 용어였지만 이제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는지 기업에서도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한한 에너지와 시간안에서 최대한의 생산성을 만들어 내려는 이 노력은 미라클 모닝과도 같은 맥락에 있는 듯합니다. 단어는 새롭지만 그 의미는 그리 낯설지가 않달까요.&amp;nbsp;우리의 갓생살기는 트렌드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Ek59sP04p34Dw__FJQ8TuwLWQ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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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흔적들이 말해주는 것 - 지속가능성을 위한 관점의 전환, 인류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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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16:15Z</updated>
    <published>2025-01-23T09: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심 속 하루의 일상이 만드는 흔적들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도시는 우리&amp;nbsp;행동의 흔적을 생각하지 않도록 만들고,&amp;nbsp;그 흔적들이 잘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사고, 사용하고, 버리는 것에 익숙하지만 그것이 어디에서 왔고, 버려진 후 어떻게 되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도시 공간 안에 뚜렷이 드러나 있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pK5PcD7EYZGAee7DXeKojTUb7V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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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넘어서는 사회 내면의 힘 - 지속가능한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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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4:17:24Z</updated>
    <published>2025-01-06T06: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위기 앞에서 늘 순탄한 인생은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amp;nbsp;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고 때때로 인생 전반을 흔드는 어려움을 지나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위기를 대응해가는 방식은 모두가 다르고 견디는 수준도 다릅니다. 일부는 넘어서지 못하고 주저앉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둡고&amp;nbsp;불안정한 상황을 지나야 할 때는 위기를 넘어서는&amp;nbsp;힘이 중요해집니다.  회복탄력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r2sQGh6WkyihOy3D1n1ndJVga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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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히어로를 기다리나요?  - 지속가능성의 이해관계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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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5:55:29Z</updated>
    <published>2024-11-28T07: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끊임없이 동경할 만한 인물을 찾고, 멋진 인물이 홀연히 나타나 앞에 놓인 문제들을 멋지게 해결해주는 영웅 이야기에 열광합니다. 히어로에 대한 환상은 아주 오래전부터 선지자,&amp;nbsp;위인, 임금과 같이 다양한 이름으로 오늘날까지&amp;nbsp;이어져왔습니다. 헐리웃 영화와 같은 일이 일상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영웅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대통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sR-ltWOWnrwJYC6gdRKKdso6c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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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은 환경보호가 아니다 - 지속가능성을 설명하는 모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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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5:42:02Z</updated>
    <published>2024-11-20T05: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가능성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많은 사람들은 막연히 환경보호나 재활용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곤 합니다. 그러나 지속가능성을 그저 환경문제로만 국한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지난 글에서 소개한&amp;nbsp;&amp;nbsp;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17개 중 10개 이상은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목표의 개수로만 본다면 사회 문제가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U3tmn4YXgDCO1upNDQE4Lapl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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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 넌 어디서 왔니? - '성장의 한계' 보고서를 통해 보는 지속가능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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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4:50:56Z</updated>
    <published>2024-11-12T0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가능성, 들어는 봤는데... 지속가능성은 제품&amp;nbsp;포장에서부터 초등학교의 발명대회까지 최근&amp;nbsp;우리 일상속에서 무척이나 자주 눈에 띄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속가능성이 뭔지 다시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물쭈물하거나 '친환경' ' 기후위기' 와 같은 한 두 단어를 답할 것 같습니다. 우리곁에 무척이나&amp;nbsp;가까이 와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가깝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u%2Fimage%2F--xvMjZLJTUP1yV4Xad_6XMrs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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