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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 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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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책으로 소통하고 글로 빛나는 삶을 잇다, 글빛이음입니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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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1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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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어진 생각을 연결하는 법: 나의 주제 찾기 - 기록에서 출간까지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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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1:00:10Z</updated>
    <published>2026-04-20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찾는 과정은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생각을 눈에 보이게 펼쳐 놓은 순간 의외로 선명해진다. 그때 효과적인 도구가 마인드 맵이다. '토니 부잔'이 제안한 이 방법은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기보다, 자유롭게 확장하고 연결하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나, 관심사, 책의 주제를 찾는 과정에서는 다음 네 단계를 따라가면 도움이 된다.  첫 번째, 중심 키워드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9%2Fimage%2FvTFpk8tEwpQGvrCyP24YBY-hL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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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에 자주 반응하는가. - 기록에서 출간까지 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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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4-13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감정을 기록하다 보면 반복되는 생각과 감정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쌓인 기록 속에서 우리는 무엇에 자주 반응하는 사람인지를 조금씩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이 하나 있다. '이 기록을 '주제'로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책쓰기에서 말하는 주제는 거창한 개념이 아니다. 내가&amp;nbsp;자주 떠올리고, 반복해서 생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9%2Fimage%2FVyWh0tBFt03WPSCRL2qp641qf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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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쓸 이야기가 없어요&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 기록에서 출간까지 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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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4-06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고 싶다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거의 빠지지 않고 듣게 되는 말이 있다.  &amp;ldquo;그런데 제가 쓸 이야기가 있을까요?&amp;rdquo;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amp;lsquo;주제&amp;rsquo;를 너무 멀리서 찾고 있었다. 책을 쓰려면 거창한 경험이 있어야 할 것 같고, 특별한 전문성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누군가에게 큰 교훈을 줄 수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9%2Fimage%2FUktrj_qQ2iksIpsCfEw7845k8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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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하루도 책이 될 수 있다. - 기록에서 출간까지 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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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3-30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하루는 너무 평범해서 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특별한 경험도 없고, 대단한 이야기도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책쓰기를 시작한 사람들을 지켜보며 나는 조금 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하루가 사실은 가장 풍부한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출근길에 떠오른 생각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9%2Fimage%2FMsn-HLepyrz2CaVNHsXXA1R1W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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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책을 쓰고 싶다고만 말할까? - 기록에서 출간까지&amp;nbsp; 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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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3-23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도 언젠가는 책을 쓰고 싶어요.&amp;rdquo; 책쓰기 강의를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이다. 흥미로운 점은 그 말을 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고 싶어서, 살아온 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혹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서 책을 쓰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강의가 끝난 뒤 실제로 글을 쓰기 시작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9%2Fimage%2FVtVcbMc4YtYQoSEqmetxOHVGT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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