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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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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과 책을 읽고, 동료와 대화를 나누고, 때로는 AI와도 대화합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의 사유를 흔들고, 잠시 멈추게 하는 생각의 '틈'이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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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7:5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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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확장, AI로 감성을 표현하다 - AI-예술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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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2:00:17Z</updated>
    <published>2026-01-29T1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네의 그림을 보며 수업을 시작했다. 당시 미술계에 큰 위기감을 안겨주었던 사진기의 등장과,그 앞에서 회화가 어떤 질문을 던졌는지를 함께 살펴보고 싶었다.  아이들에게는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중 일부를 각색한짧은 글을 참고 자료로 제공했다.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과 모나리자 이야기도 떠올렸지만,이번 수업에서는&amp;lsquo;기계와 인간의 차이&amp;rsquo;를 비교하기에더 적절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70sPpf6Pc5iY6N1frqNQ54NnO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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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의 확장, AI로 윤리를 연습하다 - AI-윤리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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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00:06Z</updated>
    <published>2026-01-23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과 기계, 그리고 인공지능의 차이를 다룬 수업을 지나며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기술을 아는 것을 넘어,그 기술을&amp;nbsp;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묻는 시간 말이다.  사실 윤리적&amp;middot;도덕적 고민을 수업에서 꺼내는 일은 늘 조심스럽다.토론이 시작되면 쉽게 과열되는 아이들을 여러 번 봐왔기 때문이다.그래서 마음속으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선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gxR2398JTeE6cG9OetsyKT1B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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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의 확장, AI로 넛지를 활용하다 - AI-경제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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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00:06Z</updated>
    <published>2026-01-15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하고,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동기부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매일 실감하게 된다.  뛰어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동기가 붙지 않아아쉬운 성과에 머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이전에는 미처 보이지 않던 가능성이적절한 동기 자극을 만나생각지도 못한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결국 아이들의 성장에는능력만큼이나의지와 동기가 큰 역할을 한다는 뜻일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as_4gJ6cviVBWnm2BglcQhDGu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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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의 확장, 학생이 설계한 수업 2 - AI 활용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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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1-08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학생 수업 이후, &amp;ldquo;저도 수업을 해보고 싶어요.&amp;rdquo;라는 지원자가 나타났다.평소에도 적극적인 학생이었기에 놀랍지는 않았지만,어떤 수업을 준비할지 자연스럽게 기대가 생겼다.  수업 준비 과정을 들으며방향과 취지가 한 번에 와닿지는 않아조금의 걱정이 들기도 했다.하지만 평소에도 생각이 많은 아이라조금 더 풀어내며 고민해 보라고 이야기했다.  수업은 약 4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CgT2QH5GI1F7PNl4A-WBTGw9d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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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의 확장, 학생이 설계한 수업 - AI-영어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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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00:02Z</updated>
    <published>2026-01-01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정에 없던 일이었다. 갑작스럽게&amp;ldquo;가장 고학년 학생에게 수업을 맡겨보면 어떨까?&amp;rdquo;라는 의견이 나왔다.  사실 이 수업은애초부터 학생이 수업을 해보는 경험도 만들어주고 싶다는 취지가 있었기에모두가 비교적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그럼에도 마음 한편에서는 궁금했다.과연 어떤 수업을 준비했을까.  그 학생은&amp;lsquo;영단어를 외우는 방법&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b-2oW6pXu_jdfuL3d7CLWc7sS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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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확장, AI로 수학을 이해하다 - AI-수학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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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2:00:08Z</updated>
    <published>2025-12-25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동지를 받아 들자마자내 입에서 나온 말은 이것이었다.&amp;lsquo;이게 뭐지?&amp;rsquo;  이전 수업들과는 확연히 달랐다.system instructions도 없었고,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도 적혀 있지 않았다.설명도, 안내도 최소한이었다.  당황스러워 질문을 던지자&amp;ldquo;그걸 스스로 찾아가는 게 오늘 활동이에요.&amp;rdquo;라는 답이 돌아왔다.그제야 알았다.오늘 수업의 핵심은무엇을 배우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boi-oG4YWl9mvvn8StntrQBmT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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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킹의 확장, AI로 홀로그램을 만들다 - AI-메이킹 융합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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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2:00:05Z</updated>
    <published>2025-12-18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 전 시연에서부터 이미 꽤 깊이 매료된 수업이 있었다.  홀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한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지만,그보다 더 끌렸던 건내가 직접 홀로그램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사실 이 흥미는 인공지능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다.그럼에도 오랜만에&amp;lsquo;눈이 반짝이는 경험&amp;rsquo;을 하게 된 것이 반가웠다.  수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미리 세팅된 system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N2gms1F3F3TYXXprHR9DYb-IY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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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의 확장, AI로 진로를 탐색하다 - AI-진로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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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00:05Z</updated>
    <published>2025-12-11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수업 전에 검사를 하나 해오라고 하셨다. 처음엔 AI 수업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었는데,알고 보니 이번 주제는 &amp;lsquo;진로 탐색&amp;rsquo;이었다.  학생들은 커리어넷에서직업적성검사와 직업흥미검사(H)를 해오고,그 결과지를 AI에 제공해자신에게 어울리는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이었다.  첫 번째 활동은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사, MBTI, 즐겨 보는 콘텐츠 등을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v85ypdcHBV9jtrVmO7d0kwEpd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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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의 확장, AI로 품사를 배우다 - AI-영어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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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00:21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법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 속에서 언제나 한 번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기초다.그래서 이번 수업은 영어의 8품사(감탄사 제외 7개)를AI를 활용해 문답법으로 배우는 특별한 시도였다. 프롬프트는 정교하게 설계되었다.  답을 바로 주지 않기질문을 통해 학습을 유도하기한 번에 하나의 질문만 제시하기친근한 말투로 대화하기30분 안에 7개 품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2KBbImQHeGJvaq0ec3Ll47bYj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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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기의 확장, AI로 단어를 외우다 - AI-영어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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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6:04:32Z</updated>
    <published>2025-11-27T06: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도구적 특성이 강하다 보니 AI와 함께라면 얼마나 다양한 수업이 가능할까,은근히 기대가 되었다.  먼저 아이들이 모를 만한 SAT 단어를 하나 제시했다.그리고 발음을 들려주며 뜻을 유추해 보라고 했다.하지만 힌트 없이 단어만 듣고 문맥을 짐작하기란 역시 어려운 일이었다.배경 없이 던져진 단어는 그저 낯선 소리로만 들릴 뿐이었다.  그래서 AI에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I-NNj68FNHlnijpTh3_w8pmNN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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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의 확장, AI로 양자를 배우다 - AI-과학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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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4:55:55Z</updated>
    <published>2025-11-20T0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amp;ldquo;양자가 세상을 바꿀 것&amp;rdquo;이라는 말이 쏟아졌지만막상 양자라는 개념은 나에게 여전히 낯설었다.앤트맨, 테넷, 인터스텔라&amp;hellip;모두 좋아하는 영화들이지만사실 나는 그 깊은 원리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amp;ldquo;He did this, then that happened&amp;rdquo;정도의 흐름만 쫓아가며 봤다.  학습 내용에 대해 무지한 학습자와의 수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HjMo8woDOch_MyK0kqd86r96j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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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의 확장, AI로 소설을 느끼다 - AI-인문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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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4:50:21Z</updated>
    <published>2025-11-13T04: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을 읽는다는 건타인의 마음속으로 잠시 들어가는 일이다.그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그의 감정으로 하루를 살아보는 일이다.  이번 수업에서 아이들은 그 &amp;lsquo;잠시&amp;rsquo;를 AI를 통해 경험했다.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의 주인공,바흠이 되어 대화하는 수업이었다.  아이들은 먼저 소설을 읽고바흠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세 가지씩 적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TOqJq2sByZPUQSlf3rGE-uLFX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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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의 확장, AI로 시를 느끼다 - AI-인문 융합 수업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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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6:11:54Z</updated>
    <published>2025-11-06T06: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시를 읽을 때마다 생각한다.감상이란 무엇일까.시를 읽는다는 건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일일까,아니면 그 문장 사이에서&amp;nbsp;느낌을 발견하는 일일까.  시를 접할 일이 없는 요즘 아이들, 김용택 시인의 「그대 생의 숲속에서」를 함께 읽었다.아이들은 시를 읽고 떠오르는 분위기나 장면을 단어로 적었다.&amp;nbsp;&amp;lsquo;바람&amp;rsquo;, &amp;lsquo;햇살&amp;rsquo;, &amp;lsquo;쉼&amp;rsquo;, &amp;lsquo;생명&amp;rsquo;&amp;hellip;짧은 단어들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cpXnvMPiBnr2fDd5-XjH38mDV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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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틈에서 - 시작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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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02:33Z</updated>
    <published>2025-10-28T07: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 사람을 꼽으라면,학창 시절 선생님들이 한 손을 가득 채워주실 겁니다.그만큼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많이 받았습니다.그 영향력을 나누고 싶어 갖게 된 꿈이 바로 선생님이었습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로 시작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질문을 만들고, 생각의 결을 나누는 시간이 좋았습니다.아이들에게 나도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B%2Fimage%2FxfM75MirVHwjVUZkufJt7YNfy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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