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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Lu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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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중반 여자의 LULulife ! 30대 중반 여자의 생생한 삶의 기록을 독자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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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2:1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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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찬란함과 견주어도 나쁘지 않다 - # 나와 사랑에 빠지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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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6:28:30Z</updated>
    <published>2025-04-15T12: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나는 참 옷을 못 입었다. 오죽하면 그 당시 남자친구가 없는 용돈을 쪼개가며 고터에서 옷을 사줄 정도로 옷에 대한 모든 것들이 무지했었다. 한 때 유행하던 싸이월드에는 당시 유행하던 모든 스타일이 다 담겨있었고 그중에 옷에 대한 소화력이 남다른 사람들은 지금으로 말하면 패피로 통하며 많은 사람들의 스크랩 북에 기록되었다. 20대엔 왜 그렇게 유행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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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난다는 건. - # 30대가 되어서야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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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16:12Z</updated>
    <published>2025-04-11T06: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폭싹 속았수다'를 보면서 나는 울고 웃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애순이가 아니었고 나는 금명이도 아니었다. 우리 집은 애순이의 집안과도 금명이의 집안과도 공통분모가 없는 집이었다. 우리 부모님은 관식이와 애순이처럼 한없이 서로를 위해주는 드라마 같은 잉꼬부부가 아니었다. 어느 날은 돈 때문에 싸우셨고 어느 날은 아빠가 한없이 효자여서 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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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의 오류 - #7 내 인생은 대하드라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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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38:00Z</updated>
    <published>2024-09-23T0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늘 말씀하신다. 때가 있는 거라고. 학창 시절에는 공부의 때가 있는 거라며 학업에 열중하는 게 최선의 길이라고 말씀하시고 청년이 되면 제 나이에 취업을 해야 하는 게 순리라고 말씀하신다. 취업의 문을 통과하면 결혼할 때라며, 결혼을 하고 나면 아이를 낳을 때라고 하신다.  때라는 건 영어로는 타이밍. 때와 타이밍을 사전적 정의로 살펴보면 주변의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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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넌 자존심이 너무 센 거 같아&amp;quot; - #6 자존감과 자존심은 비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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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1:37:42Z</updated>
    <published>2024-09-14T09: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나란 여자는 엄청나게 긍정적이고 씩씩했다. 그런 씩씩함이 눈에 거슬렸는지 학창 시절에 나는학교 폭력을 당했다. 소위 일진이라는 무리에게 쉬는 시간마다 끌려가서 괴롭힘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늘 지각 한번 없이 등교했고 늘 티 내지 않고 씩씩했다.&amp;nbsp;그래서 우리 부모님은 내가 학창 시절에 일정 기간 동안 지독히도 심하게 왕따를 당한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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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첫사랑이 뭐라고 생각해?&amp;quot; - #5 누군가의 첫사랑이 된다는 건 기적과도 같은 일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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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8:18:30Z</updated>
    <published>2024-09-10T06: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 : 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  첫사랑은 두 명의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속삭이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첫 이라는 관형사를 붙였을 뿐인데 그 사랑은 너무나 애틋하고 청초하고 순수해 보인다. 처음이라는 것은 모든 게 낯설다. 처음 걸음마를 뗄 때 한 발 한 발 두렵지만 용기 있게 내디뎠던 것처럼, 처음 말을 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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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4 내 인생에서 가장 순수하고 찬란했던 첫사랑의 기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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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8:30:05Z</updated>
    <published>2024-09-07T04: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운의 숫자처럼 토익 990는 모든 대학생들의 꿈의 숫자였다. 제한 시간 안에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얼마나 많이 맞추냐에 따라 나의 스펙이 결정되었다. 취업난에 대학 초년생들도 방학이 되면 잘 나간다는 토익 학원에 줄을 서서 토익을 접수할 만큼 토익의 위상은 대단했다. 다들 아침부터 학원에 나오느라 모자를 푹 눌러쓴 채&amp;nbsp;피곤한 얼굴색이 만연했고 장장 4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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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연애는 밀고 당기는 걸 잘해야 하는 거야! &amp;quot; - #2 명심해라. 여자들끼리 연애 상담하면 연애 고자가 탄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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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2:06:44Z</updated>
    <published>2024-09-06T07: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때 한창 논스톱이라는 시트콤이 유행했다.&amp;nbsp;그리고 티비를 보면서 어린 나는 항상 꿈꿨다.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그리고 청춘을.&amp;nbsp;그래서 마냥 순수했던 나는 20살이 되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를 가듯 대학교도 그렇게 쉽게 결정해서 가는 줄만 알았다.&amp;nbsp;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내가 본 논스톱 시트콤 속 대학생들은 아무 걱정거리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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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늘 사랑에 진심인 여자였다 - #1 첫사랑,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약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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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01:14Z</updated>
    <published>2024-09-05T01: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그리 많지 않은 연애 경험에서 나는 늘 진심이었다. 늘 최선을 다했고 늘 결혼까지 생각했으며 누구보다 행복한 연애를 나는 그들과 했었다. 내 인생 첫 번째 신랑감 후보는 나의 첫사랑 그 남자다. 다른 친구들은 과팅에 미팅에 너도 나도 신입생 때 사랑을 꽃피웠지만 나는 사랑이 늦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게 무엇인지 몰랐고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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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넌 사실 연애하기 좋은 여자고, 결혼감은 아니야&amp;quot; - [이 남자를 찾습니다. 소금을 못뿌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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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9:01:58Z</updated>
    <published>2024-09-04T06: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대 중반, 뜨거운 여름날 남중으로 교생을 나갔고 허름한 교무실 하나를 빌려 만든 그 공간에&amp;nbsp;각 학교에서 교생하고자 모인 사람들끼리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남자는 둘, 여자는 여러명이었다. 여자들은 서로 어색한 칭찬을 주고 받으며 사회 생활을 했고 남자 둘은 분위기를 살피는 듯 했다. 그 중 한 명은 체교생이었는데 누가봐도 교생하기 싫은 데 억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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