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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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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햇살아래 부서지는 바다처럼, 내 청춘도 반짝이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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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4:1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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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면 하고 싶은 것 - 9. 정말로 퇴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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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2:19:14Z</updated>
    <published>2025-10-13T1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오랜만에 켰다. 그것도 새벽 세시에. 길고 긴 추석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내 마음은 여전히 여기에 머물고 싶은지 아무리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질 않았던 것이 그 이유였다.  이것도 마지막 자유라면 자유이지 않을까 싶어 노트북을 꺼내 들었다. 무엇으로부터 마지막 자유냐 하면, 내 변화에 대해 말을 안 할 수가 없다.  1월에 마지막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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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우리는 왜 눈물 흘리는가 - 1화부터 5화까지 본 중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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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4:30:09Z</updated>
    <published>2025-03-25T08: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다들 본다는데 너도 봐?   그 말 한마디에 본적없다고 같이 보자며 한편을 틀었다. 고거 때문에, 카페에서 있는 눈물 없는 눈물 참아가며 진한 베이지색 휴지로 코를 풀었다.  아니 그러고 집에 돌아와서는 당장 아홉 시간 후가 출근인데 한편만 보고 자야지 했다가 3개를 연달아 봐 버렸다.  덕분에 아침은 피곤 그 자체..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oDMOjT9yNtOxdN6QNwdx41LoZ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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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8. 연말은 인사이동의 시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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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00:04Z</updated>
    <published>2025-01-08T09: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주째 브런치를 발행하지 못했다. '못했다'보다는&amp;nbsp;'안 했다'가 맞을 것 같기도 한 게, 사실 업무적으로는 그렇게 바쁘지 않았다.  그럼에도 브런치에 오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인사이동이었다.  으레 많은 회사가 그렇듯, 우리 회사도 연말연초라 인사이동이 있었다. 다만 지점이 많아서 어느 지역으로 갈지 예측할 수도 없다는 점이 우리 회사의 단점.  &amp;quot;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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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 주말에 낚시 재밌으셨어요? 저도 해보려고 하는데 - 7. 결국 모든 건 사람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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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48:01Z</updated>
    <published>2024-12-14T14: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높은 직책의 사람들에게 살갑게 대하는 동기들을 보면 항상 신기했다.  그 사람들의 취미를 파악하고 관심을 같이 가져주고 관심이 없더라도 이야기를 들어주고 해보고 싶다고 맞장구 쳐주는 것  처음엔 그저 정치질이라고만 생각했다.   00님, 주말에 어디 다녀오셨던데 너무 좋아 보였어요 다음에 저도 가고 싶은데 맛집 좀 추천해 주세요!  하지만 같은 질문을 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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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내일까지 달라고 하시는데, 전 퇴근이라 이만 - 6. 위로는 꼰대 아래로는 M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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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7Z</updated>
    <published>2024-12-11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을 MZ 사원들에 대한 이야기. 유명한 티비쇼인 SNL의 한 코너 &amp;lt;MZ오피스&amp;gt;에서는 MZ세대 사원들의 근무 형태라는 사회 현실에 유머 한 스푼을 섞어 과장되고 재미있게 표현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에어팟을 끼고 일하는 눈까리는 이미 유명하고, 그 밑으로도 &amp;quot;선배님께서 일을 시키실 때 언제까지 하라고 기한을 주지 않아서 아직 끝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LUQXftgHVVNunW7rcbuczNp3B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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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거 잘못되면 니가 책임질 거야? - 5. 결재라인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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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3:15:05Z</updated>
    <published>2024-12-07T0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쪼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되는 꿀팁! 상사에게 쪼일 때는 딴생각을 해라!  그래서 나는 혼날 때면 땅바닥을 보며 소설 동백꽃의 첫 문장을 떠올리곤 했다. 마치 오늘도, 또, 막, 쪼이고 있는 수탉의 모습이 나와 비슷하지 않나 싶어서.   물론 그렇다고 맨날 거창하게 혼나기만 했다는 것은 아니다. 생각보다 드라마에서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iNmqkCOch4kA2GmsLl9fdZJrP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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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정상 불가능합니다 VS 내가 하라고 하잖아 - 4. 규칙 위에 사람이 있는 조직은 발전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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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2:35:38Z</updated>
    <published>2024-12-04T13: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규정상 저희가 그렇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amp;quot;  우리 부서는 타 부서의 전산용품을 교체해 주고 신규 도입해 주는 일도 맡고 있었다.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요청에 난색을 표할 수밖에 없었던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amp;quot;본체 같은 경우에는 7년 이상 사용하셔야 교체가 가능합니다.&amp;quot; &amp;quot;아니 컴퓨터가 느려서 먹통이라니까?&amp;quot; &amp;quot;혹시 재부팅은 자주 해주시나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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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 이런 사람입니다. - 3. 직장에게 감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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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6:45:13Z</updated>
    <published>2024-11-30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길게 다니기 위해선 아주 중요한 덕목이 있다. 바로 직장에게 감사하기. 그래야 버틸 수 있거든.  전 글에서는 내 퇴사를 말리는 사람들의 말을 '내 희망을 꺾는 이야기들'정도로 표현했지만 사실 퇴사 희망을 말리려는 사람들의 마음은&amp;nbsp;충분히 이해가 간다. 직장을 가진다는 것은 말하기 확실한 장점들이 몇 가지 있으므로  0. 직장(職場) [명사] :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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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걸 대체 왜 하고 있지? - 2. 큰 그림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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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4:20:49Z</updated>
    <published>2024-11-27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글의 시작점은, '취업'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퇴사해서 창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지만&amp;nbsp;결국 평범한 한국사람일 뿐인 나는 &amp;quot;30대 초반에는 결혼을 하고, 35살이 되기 전 아이가 갖고 싶다&amp;quot;는 재미없이 평범한&amp;nbsp;'나이에 맞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대 후반의 나이로 퇴사한 후 창업이 '실패'했을 때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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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중간관리자는 뭐 하는 사람이에요? - 1. 내 업무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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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9:44:51Z</updated>
    <published>2024-11-23T11: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 입사 당시 내가 이런 일을 하게 될 줄 몰랐다.  분명히 신입 교육을 받으면서 내 직무 분야에 어떤 장비들이 있는지, 어떤 체계들이 조직 구석구석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열심히 배우고 외웠는데. 막상 저기가 니 자리야 하고 앉아보니 내가 하는 일은 '사람관리'였던 것이다.   중간관리자는 사실 이름에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가 있다고 봐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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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 할 거야? - 포브스선정, 퇴사의사를 밝힌 후 피할 수 없는 질문 TO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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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8:50:35Z</updated>
    <published>2024-11-20T07: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잖아, 나도 모르겠으니까 제발 그만 물어봐줄래  제목의 질문을 듣고 내가 눈으로 하는 말이다.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진 못한다. 나보다 어른들이 주로 하는 질문이라서.  그럼 정말 입으로는 어떤 대답을 하냐? 보통은 하하 그러게요, 어떻게든 먹고살겠죠 라며 넉살 좋게 넘어가고자 노력한다.  처음엔 정말 마음속에 있는 말들을 다 꺼내기도 했다.  일단은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H0wMVvMsz54K20jDUCt5AZjhv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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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변화시킨 문장 2 : 버킷리스트를 쓰기로 했다 - 지금의 나 = (과거의 나 + 미래의 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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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32:43Z</updated>
    <published>2024-10-25T02: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유튜버가 있다. 무빙워터라는 이름으로, '이상주의자의 현실이야기'라고 본인을 설명하며 영상을 제작해 간다.   &amp;lt;'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사람을 위한, 버킷리스트 이야기 &amp;gt;라는 그의 영상을 보고 아차 싶었다.  나는 누구인가? 에서부터 그의 버킷리스트는 시작된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 사이 중간값이라는 것이다.  과거로부터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RgodyehgYs-0dUaN4uUrLeNif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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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를 변화시킨 문장 1 - same as E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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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3:34:10Z</updated>
    <published>2024-10-23T1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기 시작한 책에서 내 머리를 띵하게 만든 문장이 있었다.  - 그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거기에 대해 이런 말을 덧붙였다. &amp;quot;그런데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사실 이 두 번째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변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g6u-5FL3WWdOyD-b2UOnVjdnU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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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글감이 되는 오늘 - 멈춰있던 나의 글쓰기를 걸어가게 해 준 오늘의 팝업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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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0:25:18Z</updated>
    <published>2024-10-13T08: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쓴다. 그렇다면 내가 블로그에 쓰는 글에 나는 얼마나 진심을 담아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부터 브런치가 시작되었다.  ㅡ  어느 순간 혼자만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어 시작했던 블로그는 하나의 SNS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보며 하트를 누르고 너 요즘 어떤 것 같더라며 내게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E0%2Fimage%2F66yKuAmQw2NpcPK6JEzzZ3xtA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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