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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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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걸 다 하면 어떻게 될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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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8:2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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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와 기록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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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2-12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쓰지 않은 지 한 달이 지났다. 브런치 주제를 정할 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내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인가였다. 나는 기록을 오래 해 왔으니, 기록에 대한 이야기라면 아주 술술 흘러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기록에 대해 자꾸 생각하다 보니, 내가 하고 있는 기록이 굉장히 얄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일까? 나는 생각이 막힐 때면 관련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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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기록하라!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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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1-19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수많은 기록 방법이 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내려가는 일기장부터 요즘 유행하는 불렛 저널 방식까지 다양하다. 이 많은 기록 방법 중 나에게 맞는 기록 방법은 무엇일까? 중학생 때부터 지독하게 메모하고 기록해온 사람으로서, 나에게 맞는 기록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기록의 이유를 생각하라:&amp;nbsp;어떤 일이든 시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dZPXMdTeZ7W1vyISeVrWM25BZ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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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은 기차를 놓치기 참 좋은 시간이다. - 메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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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3:45:37Z</updated>
    <published>2024-11-15T08: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기차를 놓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일까? 나는 아침이라고 생각한다. 평소보다 푹 잔 듯한, 개운한 아침. 따스한 햇살이 나를 깨운다. 기적처럼 기차 출발 시간에 눈을 떴다. 아니, 기적까지는 아니겠지. 불행 중 다행이라면, 기차가 출발하기 전에 깨었다는 점일 것이다. 이미 떠난 기차의 취소 수수료보다는 출발 직전 취소 수수료가 더 저렴하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b2C2QHKrMZA1KYFy6rds-OhPTI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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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어떤 행위인가? - 기록을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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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1-14T1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쓰는 행위다.   십여 년 동안 기록을 하면서 기록의 쓸모나 이유에 대해 고민해보았지만, 정작 내가 왜 기록을 시작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왜 기록을 시작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기록을 많이 한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정확히 언제 기록을 시작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원래 잘 잊어버리고,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rAo5U11MQ9kIEVk79fN13FE9h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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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너무 많을때 해결법 - 기록으로 행동의 본질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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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1-07T09: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사람이다. 하고 싶은 게 많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걱정이 다 다르듯 나에게도 고민이 있었다.&amp;nbsp;마치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방향 없이 헤엄치는 기분. 세상이 불투명도 80%로 흐릿하게 보이는 듯한 느낌이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많은 활동에 참여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체험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O835xGkQ_2yR9fIWBQpl4QOsh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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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 밑의 괴물과 마주하는 방법 - 기록과 실체하지 않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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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1-05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 밑의 괴물이 무서운 이유는 그 존재의 유무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두운 침대 밑을 마주하는 것은 어린 나에게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혹시라도 내가 잠든 동안 괴물이 나타난다면 어떻게 하지? 이런 불안함 속에서 밤새 뒤척이며 상상하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실체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며, 그 상상 속 공포는 어릴 때나 어른이 된 지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hdhaNmllpSSO7v4aDGO8QvQY4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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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것들이 기록되지만, 기억하지 못한다. - 과잉 기억의 시대에서 기록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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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32:52Z</updated>
    <published>2024-10-31T11: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같은 21세기를 뭐라 부르냐면 '과잉 기억의 시대'라고 한다. 나의 모든 흔적들은 기록으로 남아, 어떤 판매의 수단이 되고 있다. 10년 전의 핸드폰 화면을 캡처한 사진들이 클라우드에 남아 공간을 소모하고 있다. 내가 검색한 것, 좋아요를 누른 것, 심지어 다른 게시물보다 더 오래 본 게시물의 시청 시간까지 기록으로 남고있다. 헨젤과 그레텔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N%2Fimage%2FFavKXESi92_9-UTbAsSTzXQH9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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