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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푸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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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서오세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직장인입니다. 다사다난했던 경험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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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9:2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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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걸 먹자! - 취미1_맛집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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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59:39Z</updated>
    <published>2025-07-02T14: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간단하고도, 기분이 금방 좋아지는 취미는 뭘까요?! 바로 맛있는걸 먹는거죠!  주변에서도 볼 수 있듯, 맛집을 찾아가 맛있는 걸 먹는 행위 자체에 큰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맛있는 것도 좋지만 맛있는 것들은 대부분 건강식은 아니기에..(!) 건강도 함께 챙겨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디저트, 안주, 빵&amp;hellip; 세상은 넓고 맛있는 것은 많지만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qOoeXc1TbElKEQg0idhRIJ2zc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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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힐링할 수 있을까? - 힐링취미를 가지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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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8:00:45Z</updated>
    <published>2025-07-02T14: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생활기록부에는, 자기소개서의 한 칸에는, 스몰톡의 주제로는, 한 번도 빠지지 않는 취미 이야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정의해주는,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고 계신가요? 가지고 계신다면,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 삶이 퍽퍽하고 힘들 때, 동기를 가지기 어려울 때, 취미를 가지고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gc9AapT_u49xiVNCWuzILX3h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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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브랜딩(Self-branding)의 시대 - 자기소개와 재밌는 삶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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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29:51Z</updated>
    <published>2025-07-02T13: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FJ, 재밌게 살고 싶은 윤푸딩입니다. 요즈음의 자기소개 트렌드인 mbti를 이용하여 첫 문장을 열고자 한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여 브랜딩 하는, 이른바 Self-branding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며, 전달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주제로 글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Self-branding, 나는 실속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DAuBWU7xFWNGrC2cDXIu0IiUK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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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과 불안에 잠 못 이루어 - 말과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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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8:03:51Z</updated>
    <published>2025-06-26T1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고 행동한다. 그리고 후회한다.  말과 행동은 생각으로부터 비롯되지만 그 짧은 찰나에 생각을 거치기는 어려운 아이러니함을 가지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생각대로 행동하고 후회하며 걱정한다. 불안하다. 나의 말과 행동으로 인한 결과가 좋지 않을까두렵다.  결국 잊혀져가겠지만. 누군가는 나를 부정적으로 볼까 두렵다. 특히나 중요한 사람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vJtB-O8kdJNTEUKXWf3Qf7c97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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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숙한 사람이 성숙해지는 방법 - 미성숙한 사람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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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22:26:55Z</updated>
    <published>2025-06-25T15: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회의 동물이라고, 우리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에서 살아간다.  착한 사람, 미운 사람, 나쁜 사람, 좋은 사람,,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를 내린다. 의외로 단순할 수 있다. 나에게 잘해주거나 이득을 가져오면 좋은 사람, 나를 힘들게 하거나 피해를 주면 나쁜 사람. 모두에게 나쁘거나 모두에게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T_P1O0K8lrBrabflfev8QvduX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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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전환 - 행복의 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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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6:26:27Z</updated>
    <published>2024-11-15T14: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상사분과의 술 자리에서, 10월쯤의 퐁당퐁당 연휴 주에 관해 말씀드린 적이 있다.  나는 번갈아가며 쉬어가는 탓에 매일이 월요일처럼 피곤하다고 했고, 다른 상사분께선 매일이 금요일 같다고 행복하다고 했다. 이 부분에서 나는 느낀 게 있었는데, 나는 생각을 할 때 긍정보다 부정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주변 사람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Upmy_HpcfyFNz3hF8jwd_bLVN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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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불편해요 -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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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3:15:01Z</updated>
    <published>2024-11-01T14: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초, 상식 선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미움을 받았었다.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고 자괴감과 무력감이 들었고, 사람들이 너무너무 미워졌다.  말티즈의 참지 않아 성격을 가진 나는 내가 가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상황을 벗어났다. 내 얼굴에 침뱉기도 여러 번 했지만, 나를 지키기위해서는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였다.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간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K4B63m3wocUuVO7lEq1Ml2kXy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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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요 - 걱정, 불안, 대책을 내려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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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46:57Z</updated>
    <published>2024-10-21T13: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언덕을 보고도 무거운 가방을 맨 실험자들은 언덕을 더 가파르게 보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있다면 시작조차 어려운 것이다.  가볍고 싶지 않다, 진지하게 매사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무거운 가방을 만들어왔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과 같이 시작조차 참 어려웠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r-xFEi8J0UfBut41GZvaFfYR4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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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지친 너에게 -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 퇴사를 고민하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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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1:48:36Z</updated>
    <published>2024-10-15T12: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선 &amp;lsquo;친구&amp;rsquo;가 전부인 줄 알았어. 나는 무리에 속하지 못하면 불안해했고, 무리에 속해 잘 어울리기 위해 노력했었어. 원하는 이야기를 다 해주기도 하고, 맛있는 걸 사주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었지.  특히 초등학생 때에는, 예쁜 머리핀을 하고 왔다며 왕따를 당하게 된 친구를 보며 더 눈치를 많이 봤던 것 같아. 미움 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J9lbc8G3ZvCt1-Sp3dbHB-FOO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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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알아보기 - feat.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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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6:00:37Z</updated>
    <published>2024-10-11T1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후 꾸준히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4년 하반기 서류 시즌이 지나면서 문득 멘토링을 할 때 받았던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아 연재를 시작합니다! :)  첫 시작은 역시 직무 !!! 평생 해야하는 일을 갑자기 고르려니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나 전공을 성적에 맞춰서 간 학생이었다면 더더욱 어렵죠. 제가 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봐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MovIDz7aqvTGASSj8FEcjg-g-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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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는 말에 서운함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 어른이 되기는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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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8:10:09Z</updated>
    <published>2024-10-10T2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오래간만에 만나 근황을 주고 받으며,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들을 하며 생각을 나누고 유대를 쌓아간다. 친구는 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amp;ldquo;상대는 이런 마음으로 했을거야, 모든 것에 부정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면 더 버티기 힘들테니 이해하자. 네가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amp;ldquo; 라고 말했다.  친구의 걱정하는 마음이 고맙고, 어떤 입장인지 이해를 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rAM6t9vWkIOyGObSfvMztgdXn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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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자세로 대하기 - 월요일과 금요일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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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0:12:48Z</updated>
    <published>2024-10-08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일하기싫어. 이걸 어떻게 평생해!!&amp;rdquo; 나는 회사와 근무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일을 안하고 살지는 않을거지만 이런 태도를 가지게 된 것에는 &amp;lsquo;평생&amp;lsquo;, &amp;rsquo;오래&amp;lsquo;처럼 긴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들 때문인 것 같다. 이 단어들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행복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더 까다롭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면서 좋게 생각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tSJKgn4bmwqHz2rZsPsyhExHA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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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겪은 너에게 - 제일 소중한 건 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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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2:57:00Z</updated>
    <published>2024-10-0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이별은 어려운거더라.  각자의 어려움은 다를 지 몰라도, 이별은 견디기가 어려운 것 같아. 사랑도 있지만, 추억을 쌓으면서 익숙해지고 정도 들면서 그 기억을 잊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더라.  나도 많은 이별을 겪진 않았지만, 연인과의 이별도, 정 들었던 장소와의 이별도, 친구와의 이별도 받아들이기까지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아.  사랑하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aAsyF167c72qK6-PBdj03xG-x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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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합격을 위한 스토리 라인 짜기 - 첫 번째 환승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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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4:28:17Z</updated>
    <published>2024-10-02T15: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지만 슬픈 면접 썰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한다.  대학 졸업 전 마지막 학기를 하던 중, 운 좋게 대기업 인턴에 합격했다. 친구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어 인턴 생활을 하며,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된 나는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다. 글로 적지 않으면 금붕어의 기억력을 가지게 되는 나로서는 취업난의 시대에서 1차 면접을 어떻게 합격했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mDk78mKbez0Gqm6aXN9OTjVa2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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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낮은 너에게 -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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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1:47:12Z</updated>
    <published>2024-09-28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선선한 바람을 보니 가을이 다가오고 있나봐.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잠은 잘 자고? 걱정이 많아 잠을 잘 못자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펜을 들었어.  쉽지 않지? 사람들은 어떻게 다들 이렇게 잘 살아가는지..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걸까? 왜인지 나 빼고 다들 즐겁게,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아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6nL5aj5kvBneK6j7eFIB8lP--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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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그냥 MZ할래 - 퇴사를 이겨내는 MZ법 f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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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6:25:32Z</updated>
    <published>2024-09-27T16: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에 대한 인식은 퇴사, 이기적인, 과소비. 트렌디와 같은 긍정적인 단어도 있지만, 대부분이 부정적이다. 오렌지족이 달랐던 것처럼, MZ도 기성세대와는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다.  &amp;lsquo;그들&amp;lsquo;은 다르다.   이에 자리를 지키던 기성세대를 새로운 사상을 가진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amp;lsquo;MZ사원과 일하는 법&amp;lsquo; 과 같은 솔루션을 찾아헤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3Tox1kNTboAGK0vd6gQNGb8ju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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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제가 왜요?&amp;rdquo; 리더가 신입에게 물었다. - Ep2. 괴롭힘이 아닌 괴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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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2:16:18Z</updated>
    <published>2024-09-25T1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일하고 싶어요.&amp;rdquo;  팀원들은 일이 바빠 자리에 없을 때가 많았고, 혼자 팀의 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3개의 회사 경력이 있던 나는, 메뉴얼 익히기, 메일 설정 등 업무 준비를 시작했다. 일주일 후 사무실 지킴이는 현업을 뛸 준비가 되어있었다. 나빼고 모두가 바쁜 사무실에서는, 내 스스로 나의 가치를 증명해내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인원이 부족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bcMrV0FohOSlLigQlKpKBUZGW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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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이겨내는 MZ법 - Ep1. 대기업에 입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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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5:37:40Z</updated>
    <published>2024-09-24T03: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긋지긋하게 반복되던 자기소개도 이제 안녕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기업에 입사했다. 입사 축하 꽃과 선물들이 도착했고, 친구들과 가족들은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주었다. 첫 출근 날, 요즘 신입사원들을 잘 뽑지 않는다며 나와 동기들에게 &amp;lsquo;소중한 신입&amp;rsquo;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오래오래 다니길 바라며 재밌게 일을 했으면 한다는 인사팀의 이야기가 기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R9%2Fimage%2F8sqdjGkwWG-VYsFhZh5hC40oR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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