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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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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는 도전으로 &amp;ldquo;사람과 공간&amp;rdquo;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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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5:1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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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직면하는 리스크와 불안, 걱정 고민을 다루는 법 - 대부분의 걱정은 현실이 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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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3:54:44Z</updated>
    <published>2025-01-16T07: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운영하며 대표가 마주하는 리스크는 다양하다. 법적 이슈부터 운영 중 발생하는 문제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느끼는 불확실성까지.. 대표는 항상 결정의 기로에 서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불안과 걱정의 대부분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서 온다는 점이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 따르면 걱정거리의 79%는 현실로 일어나지 않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BPz6-Uj56nvrfOgXqjZ5OjRv2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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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 임원, 직원 관점의 차이: 대표의 생각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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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1:05:27Z</updated>
    <published>2024-12-29T02: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운영하면서 대표가 속상해하는 부분 중 하나는 구성원들과의 관점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관점 차이는 필연적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책임과 역할, 그리고 사업에 대한 태도는 크게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차이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이끄는 것이 바로 대표의 역할이고 몫이다. 나 역시 잘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쉽지 않은 부분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0PNOZK6TYpQgjZT79dz7vnkZX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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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빌딩: 열정적이고 성과 중심인 직원을 찾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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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7:29:23Z</updated>
    <published>2024-12-05T08: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아이디어만큼이나 사람과의 싸움이다. 성공적인 창업은 항상 훌륭한 팀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처음 시작한 후&amp;nbsp;3년 차에 서비스업으로 매출 20억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며 깨달은 가장&amp;nbsp;중요한 점 중 하나는 열정적이고 성과 중심인 직원을 찾고 키우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처음 창업을 한 후 일정 기간 동안 정말 힘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내 맘대로 움직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8bOVK-Z8K2DiL4Pj2QIMdqBf-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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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또는 지인과 회사를 운영하는 게 괜찮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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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1:08:48Z</updated>
    <published>2024-11-30T09: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답은 &amp;quot;괜찮다&amp;quot;이다. 사실 나 같은 경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amp;nbsp;&amp;quot;아주 찬성&amp;quot;에 가까운 것 같다. 동업은? 아직 잘 모르겠다.  운영하는 회사에서 같은 목표를 보고 달리면서 슬픈 일, 기쁜 일, 불안한 일, 재밌는 일을 같이 느끼고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부분은 정말 복이며 매력인 것 같다. 임원들이 실제로는 고용된 직원이지만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NphsIBrAwUzfM7GSwR9gW2ndm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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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운영에서의 기다림 - 리더로서 성장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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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3:12:07Z</updated>
    <published>2024-10-19T11: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운영에서의 기다림은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행하기 힘든 부분 중 하나인 것 같다.  어떠한 업무를 지시한 후, 직원이 그 업무를 완수할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은 쉽지 않다. 리더로서 모든 결과를 빠르게 보고 싶어 하는 욕구는 강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표가 원하지 않거나 결과가 분명 안 좋을&amp;nbsp;업무를 직원이 매우 하고 싶어 하는 상황도 있다. 대표가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yrCPpcj9W2N9dgXgH1wfmEaax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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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실행의 힘 : 실패를 통한 배움 -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매출을 만들어 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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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3:23:36Z</updated>
    <published>2024-10-15T09: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시작할 때&amp;nbsp;선행되어야 하는 부분 중 하나는&amp;nbsp;아이디어와 아이템이다. 이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부분에서 매출을 만들어내는 구조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  빠른 실행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작정 행동에만 집중하는 것은 올바른 접근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실행과 동시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xg6OA0QsyWRDuVg7Sfr8YhNnM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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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운영하며 얻는 배움, 고마움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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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4:55:21Z</updated>
    <published>2024-10-13T09: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설립하고 앞서 얘기한 것과 같이 참 힘든 순간이 많았다. 목적지는 있지만 함정이 많은 미로를 걸어가면서 이 길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니었다.  하지만 회사를 운영하며 경험과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직원들에게 느끼는 고마움과 그들과 같이 목표한 것을 하나하나 해냈을 때의 희열 때문에 힘들지만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WPCJnCCsSOq6co3DUSGg_ISzr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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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사업(창업)이나 해볼까?  - 쉽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님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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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0:06:00Z</updated>
    <published>2024-10-11T07: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창업이나&amp;nbsp;해볼까? 정말 소수지만 가끔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선 문장 안에 '이나'가 이해하기 힘들다. 이유를 들어보면 거의 비슷하다. - 직장인으로 살아가는데 나만의 시간이 없다. - 야근한다고&amp;nbsp;돈도 안 주는데.. - 나 아이디어 많아서 잘 될 거 같아 - 좋아 보인다 - 돈 많이 벌겠다 - 우리 대표는 별로라 그냥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5PoTTlXfs7meR6JUEKBoISmhm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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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라는 단어가 주는 말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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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41:11Z</updated>
    <published>2024-10-09T06: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나 자신에게 질문하고는 한다. 아직도 많이 걸어가야 할 길이 있고 지금도 대표가 가질 수밖에 없는 고독과 단어가 주는 무거움을 알고 있는데 다시 돌아가도 이 길을 걸을 걷인가?  직장을 다니던 시절, 나는 항상 팀 내에서 분위기메이커였던&amp;nbsp;것 같다. 일하는 곳에서 잠깐이나마 서로 웃는 얼굴을 볼 수 있게 가벼운 농담을 던지고&amp;nbsp;일의 힘듦을 잊게 해주는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3ZtaDco4fuoM-Kzq0Sp7XYptq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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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생각할 때 필요한 것들 - 많은 실패를 경험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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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2:25:27Z</updated>
    <published>2024-09-09T09: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 어린 나를 되돌아보면 그냥 막연하게 창업이 하고 싶었다. 회사는 멈춰있다는 생각을 했고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 직장생활이 내가 그리는 미래의 꿈과는 다른 것 같았기 때문이었을까.  추진력은 좋았기에 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같이 O2O서비스 창업을 했다. (첫 번째 창업) 호기롭게 창업하고 7개월 뒤 우리는 사무실에서 짐을 빼고 폐업했다.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ZpH-MBRJSeebNpk-fMV-92TyR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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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의 역할과 리더십 -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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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2:42:11Z</updated>
    <published>2024-09-06T03: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의 역할과 리더십 (1)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대표는 어떤 리더십을 가져야 하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같이 고민한다.  리더십은 대표의 성향도 다 다르고, 어떤 업종과 서비스인지에 따라 많이 다를 거 같다. 손무(손자병법)를 떠올려보면 조금 비슷할 것 같다. 손무는 장수를 세 부류로 나눴었다.  &amp;quot;용장&amp;quot; 나를 따르라! 하며 강한 스킬로 군사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_Z5Wtd7_qptMrFr3iFZiQ9TEx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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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실패로 얻는 경험 그리고 성장 - 4번의 좌절 끝에 얻은 경험 및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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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5:28:32Z</updated>
    <published>2024-09-05T08: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은 힘들다. 창업은 힘들다. 대표는 외롭다. 대표는 항상 아무렇지 않아야 한다. 직원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아야 한다.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직장인시절&amp;nbsp;창업을 하고 싶다고 항상 얘기했고, 20대가 끝나갈 무렵 실천에 옮긴다. 아무것도 모르고 패기로 시작했고 2,000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한 그때의 결과는 당연히 처참했다. 이후 30대 초반 3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x%2Fimage%2FRWmI6_SiV-AvCquoN3E6LnA-z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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