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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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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k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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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등산과 같다고 해요. 정상에서의 기쁨은 잠시이지만, 삶이라는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을 찾아보려고 노력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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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6:3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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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보고싶을 때 쓰는 편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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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0:31:12Z</updated>
    <published>2025-03-03T07: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떠난 작년 겨울, 아직도 날은 춥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너와의 이별 너와 나눈 대화와 장면들이 잊혀지지 않는다.  난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나봐 이렇게 빨리 떠나갈줄 몰랐어.  사진속에 너는 그대로 남아있는데 넌 정말 어디로 간걸까..  조금 더 너와의 추억을 많이 만들걸 걷다가 문득 떠오르고 너와 갔던 곳들이 아직 그대로 있는데 너만 없다.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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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 - 받아들이고 나니 한결 편안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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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1:45:07Z</updated>
    <published>2024-09-21T01: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모든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애썼을까? '혹시 내가 그 사람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겼으면 어떡하지?' '내가 이 무리에서 배척당하거나, 이 조직에서 안 좋은 소문이 나면 어떡하지?' 아마 그런 불안감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 하다 보니 오히려 그게 독이 되어 내 생각과 주관 없이 상대에게 맞춰주는 사람이 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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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파괴하는 법 - 나를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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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1:27:28Z</updated>
    <published>2024-09-21T01: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각에 몰두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해결책도 없이 문제만 떠오르고, 내가 잘못한 것, 부정적인 것들만 떠오른다. 일어나지도 않는 미래에 대한 걱정, 과거의 나를 회상하며 후회한다. 우리의 뇌는 항상 부정적인 것들을 더 많이 생각하게끔 구조화되어있으니 이것을 깨뜨리고 얼른 내 방이라도 청소하자.   2.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다. 중요한 건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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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뭘 해야 할까? -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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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3:05:33Z</updated>
    <published>2024-09-10T1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내면의 목소리는 늘 존재했었지만 그걸 받아줄 용기와 준비가 부족했다. 이제는 그 아이의 소리를 들어줄 때다. 근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뭐부터 해야 하는지, 내가 좋아하는 건 뭔지  며칠, 몇 주, 이젠 몇 달째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어쩐지 생각에 잠길수록 더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듯싶다. 인터넷에 '내가 좋아하는 것 찾는 법', '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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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탓하기 - 엄마 때문에, 직장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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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5:56:02Z</updated>
    <published>2024-09-09T14: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편하면서도 가장 찌질한 핑계는 '탓하기'이지 않을까  어떤 환경 때문에, 어떤 대상 때문에,  나는 그게 엄마였고, 그리고 돈과 관련된 환경 때문이었다. 이제는 직장 때문이라고 하나보다.  곧잘 엄마 말을 잘 듣고, 엄마와 친구처럼 가까이 지내는 사이이다 보니 엄마의 의견이 마치&amp;nbsp;내 생각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내가 주체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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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화초였나, - 타의적인 것일까 자발적인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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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4:00:08Z</updated>
    <published>2024-09-09T1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돌이켜보면 나는 늘 사랑받는 이쁜 아이였다. 타고나길 온순한 성품이라 그것도&amp;nbsp;한몫했기 때문에 항상 '착한 아이', '말 잘 듣는 아이'였다. 그래서 순탄하게 어린 시절을 잘 보냈다.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을 잘 듣는 아이.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중간은 가는 아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장하고 싶은 말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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