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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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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0a;☁️ 자유롭게 떠다니며 (游泳) 만나는 부드러운 행운 (運/雲)</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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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1:2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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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뮤지컬 &amp;lt;몽유도원&amp;gt;이 아름답다 말하는 이유 - 2026.04.11. - 2026.05.10. 샤롯데씨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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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47:10Z</updated>
    <published>2026-03-22T09: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운명: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되는 필연적이고도 초인간적인 힘  - 뮤지컬 &amp;lt;몽유도원&amp;gt;은 삼국사기 열전에 기록된 &amp;lt;도미 부부 설화&amp;gt;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설화 내용은 이러하다. 백제의 개로왕은 도미의 아내가 아름답고 행실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시험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그녀는 꾀를 내어 도미와 함께 배를 타고 고구려로 도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8kC3wf9OikKypadlRWaYAJ5Fb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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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절의 세상일지라도 여지를 남겨둘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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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4:15:03Z</updated>
    <published>2025-11-15T14: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직장에 다니게 되면...' '운전을 시작하게 되면...' 하는 식으로,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해볼 시간만 주어진다면 타인이 나의 상황과 마음을 온전히 이해해 주리라 믿었던 시절이 있다. 세상에는 시간차를 두고서라도 끝내 넘어서지 못하는 경계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닿을 수 있다면 행운이라며.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도 메워지지 않는 간극은 존재했다. 직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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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2주 살기 다섯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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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1:31:58Z</updated>
    <published>2025-09-17T11: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수영 집착증을 이겨내고 푹 쉰 덕분인지 수면 시간 8시간을 채우고 나자 저절로 눈이 떠졌다. 아직 평일이지만 평일에도 열리는 시장을 구경해 볼 계획이었다. 이때는 몰랐지만 이것이 치앙마이 대쇼핑의 시작이었달까... 친구가 말하길 나는 지독한 실용주의자랬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그렇지만 여행의 묘미 중에 쇼핑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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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2주 살기 넷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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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0:04:49Z</updated>
    <published>2025-09-14T0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째 날 나의 아침은 다른 날보다 일찍 밝았다. 근교로 쿠킹 클래스에 가보는 날이었으니까.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지 한국에서도 요리를 배운 적은 없었는데, 역시 여행은 긍정적인 자극을 줄 때가 많다. 특히 혼자 여행을 하다 보면 평소보다 알차게 시간을 보낼 방법을 강구하게 된달까. 그랩을 부를까 망설이다 조금 시원한 아침의 기운을 믿고 픽업 장소까지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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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2주 살기 셋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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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0:30:01Z</updated>
    <published>2025-09-12T10: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의 셋째 날. 밤새 퍼부어대는 빗소리에 약간은 뒤척였는데, 날이 흐리더라도 아침은 아침이라는 듯 밝아지는 기운에 눈을 떴다. 그리고 '장화 가져올 걸 그랬나?' '계속 이렇게 퍼부어대면 어떡하지?'라는 나의 소소한 걱정들이 다 쓸모없다는 듯 준비를 마치고 바깥으로 나가자 비가 그쳐 있었다. 이렇게 대부분의 걱정은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것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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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2주 살기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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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9:10:05Z</updated>
    <published>2025-09-10T15: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미약 덕분에 낯선 곳에서의 첫날이지만 푹 자고 일어났다. 님만해민에 위치한 숙소에서 지내고 있어 공항이 가깝기 때문에 비행기 소리도, 나름 핫한 지역으로 그 특유의 소음도 있었지만 나의 단잠을 방해하지는 않았다. 6월부터 10월까지라는 우기의 한복판에 치앙마이행을 결정했기 때문에 날씨가 거의 흐리고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첫날 나를 맞아준 햇살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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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amp;lt;프리다&amp;gt; 덕후가 된 건에 대하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이여 만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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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5:13:16Z</updated>
    <published>2025-09-10T05: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프리다&amp;gt;를 본 것은 순전히 우연한 계기였다. 근래 월우파를 재미있게 봤는데, 아이키 님 채널에 &amp;lt;프리다&amp;gt; 캐스트 분들이 출연하셨다. 전에 도영 팬인 친구를 따라 &amp;lt;웃는 남자&amp;gt;를 보러 갔다가 무대를 날아다니는 한 배우님께 온통 시선과 마음을 빼앗겼는데, 그때 기억하고 꼭 작품 찾아봐야지 했던 김소향 배우님도 함께. 그래서 김소향+아이키 님 캐스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A-HQsH8ZHXGG0TSl7Ml64XqWV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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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2주 살기, 그 첫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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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9:01:40Z</updated>
    <published>2025-09-09T1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행 저녁 비행기를 탔다. 전에는 누군가 상비약을 챙겨주면 그곳도 다 사람 사는 곳이라고, 바리바리 싸들고 갈 필요 없다고 불평하곤 했는데 아프고 나서는 두려움이 많아졌다. 재수술 후 얼마 되지 않아 무모하게 리스본까지 비행하느라 멀미에 시달려서 그런가. 그때보다는 훨씬 컨디션이 회복되었음에도 감기약, 진통제, 소화제, 멀미약까지 공항 약국에서 쟁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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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톨릭)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 송봉모 -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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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2:39:21Z</updated>
    <published>2025-09-03T02: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 저자: 송봉모 신부님 - 장르: 천주교 묵상집 - 분량: 152쪽 - 독서 기간: 2025년 9월 1일 - 2일 (이틀) - 별점: ⭐️⭐️⭐️⭐️⭐️ - 한 줄 평: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 읽게 된 계기: 바오로딸 혜화나무에서 익숙한 신부님의 이름을 발견해 데려왔다 - 현재 신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SjOAhSIrEUyuFRYdrvt1S-N-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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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름, 완주 | 김금희 - 우리 각자의 여름을 완주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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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15:18Z</updated>
    <published>2025-08-25T02: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amp;lt;첫 여름, 완주&amp;gt; - 저자: 김금희 - 장르: 장편소설 - 분량: 224쪽 - 독서 기간: 2025년 5월 11일 - 5월 13일 (종이책), 5월 29일 - 6월 3일 (오디오북) - 별점: ⭐️⭐️⭐️⭐️⭐️ - 한 줄 평: 우리 각자의 여름을 완주해보자. - 읽게 된 계기: 이제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냐고 물으면 망설임없이 김금희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3a4zBZ-8rpxR2B_4z2K2kcFjD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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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감시림프절 생검 후 근력 운동 해도 될까 - 강도 높은 저항 운동, 유방암 생존자의 림프부종과 연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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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4:10:44Z</updated>
    <published>2025-08-24T1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의 요약&amp;gt;감시림프절 생검 후에도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자. 단, 몸의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자.  1. 감시림프절 생검 (SLNB) 후 빠르게 재활 치료를 받는 것은 안전하다. (봉합사 제거 후 의사 지시 하에) - 단일 기관 실행 가능성 연구에서 어깨 관절 및 주변 근육의 기능적 회복을 위한 횡경막 호흡 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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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항호르몬 치료 중 칼슘과 비타민 D 먹어야 할까 - 아로마타제 억제제 (AI) 복용 중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 복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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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2:04:35Z</updated>
    <published>2025-08-17T10: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의 요약&amp;gt;레트로졸 복용 시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복용하자. 그러나 보충제가 골 건강을 책임져 주지는 않는다. 낮에 햇볕을 쬐고,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며, 근력 운동을 생활화하자.  1. 아로마타제 억제제 (AI)인 레트로졸 (페마라)은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 (SERM)인 타목시펜보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ER+)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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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톨릭)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 캐서린 스튜어트 - 암 여정, 결코 혼자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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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50:09Z</updated>
    <published>2025-07-28T02: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 저자: 캐서린 스튜어트 수녀님 - 장르: 천주교 묵상집 - 분량: 176쪽 - 독서 기간: 2025년 4월 28일 - 5월 12일 (2주) - 별점: ⭐️⭐️⭐️⭐️⭐️ - 한 줄 평: 암 여정, 결코 혼자가 아니다. - 읽게 된 계기: &amp;lt;기도의 ABC&amp;gt;와 함께 명동 성당에서 데려왔다. 루치아 수녀님 책을 둘러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Me0uC2mDt6OptQfyfE45-fj7p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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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정형의 삶 | 김민철 - 나는 나를 어떤 모양으로 빚어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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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27T00: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amp;lt;무정형의 삶&amp;gt; - 저자: 김민철 - 장르: 산문 - 분량: 334쪽 - 독서 기간: 2025년 5월 16일 - 6월 30일 (6주. 소설과 병렬 독서하다가 방사선 치료 대기 시간마다 읽었더니 후반부 진도가 빨라졌다.) - 별점: ⭐️⭐️⭐️⭐️⭐️ - 한 줄 평: 나는 나를 어떤 모양으로 빚어낼까? - 읽게 된 계기: 어쩌다 책방에서 감각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HeKOqzI8yU16DhtsWEHq6jtbK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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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집 | 손원평 - 우리는 변화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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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8:51Z</updated>
    <published>2025-07-19T0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타인의 집 - 저자: 손원평 - 장르: 단편 소설집 - 분량: 270쪽 - 독서 기간: 2025년 6월 25일 - 7월 19일 (3주) - 별점: ⭐️⭐️⭐️⭐️ - 한 줄 평: 우리는 변화하는 존재 - 읽게 된 계기: 아이들 수행평가 도서였던 &amp;lt;아몬드&amp;gt;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문우당서림에서 발견했을 때 첫 몇 장만 읽어보고 바로 데려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Wy73hTwP5l1t4Eevzx_-_gCwV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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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른 틈새 | 권여선 - 초라하고 우스운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살아있기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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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8:31Z</updated>
    <published>2025-06-02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amp;lt;푸르른 틈새&amp;gt; - 저자: 권여선 - 장르: 장편소설 - 분량: 332쪽 - 독서 기간: 2024년 8월 20일 - 2025년 1월 7일 (5개월, 진도가 안 나가서 꽤 오래 걸렸다.) - 별점: ⭐️⭐️⭐️ - 한 줄 평: 초라하고 우스운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살아있기 때문! - 읽게 된 계기: 출판사 직원의 책 추천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om3vU4hLBAwj7YSW-Nqh7uwWbg.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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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톨릭) 나는 치유되었다 | 밥 슈츠 - 예수님을 신뢰하며 치유의 여정을 묵묵히 걸어가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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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8:19Z</updated>
    <published>2025-05-19T01: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amp;lt;나는 치유되었다 - 예수님과 함께하는 치유 여정&amp;gt; - 저자: 밥 슈츠 - 장르: 에세이 - 분량: 304쪽 - 독서 기간: 2025년 2월 25일 - 5월 18일 (많은 책을 병렬독서하는 중에 유독 진도가 나가지 않아 오랜 기간에 걸쳐 읽었다.) - 별점: ⭐️⭐️⭐️ - 한 줄 평: 예수님을 신뢰하며 치유의 여정을 묵묵히 걸어가 보자. -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00ZzvIHWIHroW_izG9dp2ChBwQQ.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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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강물처럼 | 셸리 리드 - 강물은 그저 쌓아온 모든 걸 가지고 계속&amp;nbsp;흘러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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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8:09Z</updated>
    <published>2025-05-1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흐르는 강물처럼 - 저자: 셸리 리드 - 장르: 장편 소설 - 분량: 448쪽 - 독서 기간: 2025년 4월 19일 - 4월 27일 (2주) - 별점: ⭐️⭐️⭐️⭐️⭐️ - 한 줄 평: 강물은 그저 쌓아온 모든 걸 가지고 계속 흘러간다. - 읽게 된 계기: 어딘가에서 많이 들어 본 제목. 서점에서 발견하고 첫 몇 장을 읽고 흐르듯 데려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2KGMagICF5HLz5vtVjlyOnYiy_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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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톨릭) 기도의 ABC | 한광석 - 모든 것이 기도가 될 수 있다면 우리는 항상 신과 함께인 것이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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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7:52Z</updated>
    <published>2025-05-05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기도의 ABC - 저자: 한광석 마리아 요셉 신부님 - 장르: 교리서 (기도 교과서) - 분량: 264쪽 - 독서 기간: 2025년 3월 20일 - 3월 27일 (1주) - 별점: ⭐️⭐️⭐️⭐️ - 한 줄 평: 모든 것이 기도가 될 수 있다면 우리는 항상 신과 함께인 것이 아닌가. - 읽게 된 계기: 명동 성당 가톨릭 출판사 코너를 둘러보다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DMlaCPk8nsvn5CNXbcPE8vUugh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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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 때로 우리는 덤덤한 표현을 통해 다정한 공감에 닿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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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17:39Z</updated>
    <published>2025-04-28T0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저자: 김기태 - 장르: 단편 소설집 - 분량: 336쪽 - 독서 기간: 2025년 2월 28일 - 3월 10일&amp;nbsp;(2주) - 별점: ⭐️⭐️⭐️⭐️ - 한 줄 평: 때로 우리는 덤덤한 표현을 통해 다정한 공감에 닿을 수 있다. - 읽게 된 계기: 서점에서 발견해 읽은 첫 몃 장에서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인스타그램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1L%2Fimage%2F8_62yyxfTHFqUmTwQ2znc2myY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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