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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a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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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spurebrid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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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 was love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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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4T23:3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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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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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2:26:26Z</updated>
    <published>2023-10-11T07: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방이라는 컨셉의 글쓰기 제안을 받았을 때 &amp;lsquo;와, 너무 매력적인 이름인데!&amp;rsquo;라고 생각했다. 나는 단 한 번도 나만의 방을 가져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지리도 궁상맞던 어린 시절 우리 가족의 방은 단 한 칸이었고, 이후에 방이 두개가 되었으나 나와 여섯 살 어린 남동생 공동의 것이었다. 2평 남짓 한 방은 엄마가 어디서 주워 온 삐걱대는 이층 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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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버린 것들 - 내가 잃어버린 것들이 어딘가에 다 모여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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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2:40:28Z</updated>
    <published>2021-11-19T0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억력이 정말 약하다. 그래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음에도 기억을 못 한다. 아마 10개 중 2-3개 정도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의 글쓰기 모임 글감은 &amp;lt; Lost &amp;amp; Found &amp;gt; 내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써보려고 하는데 뭔가 개념적인 것들을 쓰기 시작하면 주체가 안될 것 같아서 최대한 일차원적인 것들을 써봐야겠다.  1. 아이패드 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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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 밥에 대해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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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9:37:09Z</updated>
    <published>2021-11-17T17: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글감은 &amp;lsquo;밥&amp;rsquo;이다.    엊그제 하루 종일 제대로 먹지 못한 것이 떠올랐다.  아침 몽쉘통통 - 점심 라면과 몽쉘통통 - 저녁 몽쉘통통으로 세 끼를 몽쉘통통을 먹었다. 포만감은 최고지만 뭐하느라 밥도 못 먹고사나 싶다. 오늘은 아침 단백질 쉐이크 약간 -점심 쌀국수 포장-저녁 피자와 파스타 배달로 먹었다. 어제보다는 분명 뭘 더 먹기는 했는데,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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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에 관하여 - 내가 고른 내 이름 &amp;lsquo;Elaine_일레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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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3:36:12Z</updated>
    <published>2021-11-17T16: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프 고인스의 글쓰기 책을 함께 읽으며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는 동료들이 있다. 매일 아침마다 친절하게 글감이 주어지는데 오늘의 글감은 &amp;lsquo;이름&amp;rsquo;이다.  나의 본명은 엄마가 지어주셨다. 신기하게도 나는 그 이름이 아직도 여전히 낯설다.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는 이름이다. 동명의 사람들이 약간 있는데 남자 반 여자 반 정도 같다. 중성적인 이름이면 그냥 힙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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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브런치에 첫 글을 드디어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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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2:19:02Z</updated>
    <published>2021-11-17T16: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조차도 믿기지 않지만 브런치에 작가 등록을 하고 첫 글을 쓰기까지 5년이 넘게 걸린 것 같다. 예전에 적어놓은 필명과 소개를 바꾸고 허둥지둥 버튼을 눌러보면서 적응하고 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린 걸까?  분명히 초록 대문 집보다는 여기가 내 취향이긴 했는데, 거기를 두고 오는데 2년여 시간이 걸렸다.그곳에도 글을 안 쓴 지, 아니, 아무 곳에도 아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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