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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볼버leevol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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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화형 인간 리볼버 le.evolve.r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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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9: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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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88] 13% &amp;lsquo;사랑하는 마음&amp;r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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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23:33:02Z</updated>
    <published>2024-10-21T14: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표현은 하지 않아도, 사랑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고, 운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글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바로 나 자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그것은 평생에 걸친 로맨스의 시작이다.오스카 와일드   어쩌다 보니 시작한 글쓰기는 무엇보다도, 나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다. 글을 쓰다 보니 꺼내어보지 않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W6B8dfPZmzjTtp9s0-JdKqkJr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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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89] 12% &amp;lsquo;필요한 시간&amp;l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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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4:10:01Z</updated>
    <published>2024-10-21T1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불평하지 마라.헬렌 켈러, 루이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버트 아인슈타인에게도하루는 24시간이었다.- H. 잭슨 브라운 주니어 -    요즘 나는 휴대폰의 스크린 타임을 확인하지 않는다. 내가 너무 많이 쓰는 걸 알기 때문에 차마 확인할 수가 없다. 유튜브와 OTT는 거의 보질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8F84-U-Ru4e5RV6DqjaehUucK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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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0] 11% &amp;lsquo;기다리지 않고 내가 찾아&amp;rsquo;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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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5:51:09Z</updated>
    <published>2024-10-12T15: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작곡가는 영감을 받아 작곡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작곡을 시작하고 나서 영감을 받는다.베토벤, 바그너, 모차르트, 바흐는 모두날마다 마음을 다잡고 눈앞의 일에 정성을 기울였다.그들은 영감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어니스트 뉴먼 (음악 비평가) -   처음 글을 꾸준히 쓰게 되었을 때 나는 열두 살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어느 날 담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LuL_752Ufi_GizBBbNBh7gUrX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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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1] 10% &amp;lsquo;후회 없는 도전&amp;l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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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5:51:51Z</updated>
    <published>2024-10-06T15: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뒤에 당신은 틀림없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은 일 때문에 더 화가 날 것이다.-마크 트웨인   20년 뒤에 하지 않은 일 때문에 더 화가 날 것이라는 말에 완전 동의한다. 왜냐하면 그동안 했던 일보다 하지 않은 일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이미 이 말을 처음 보자마자, 20년 전에 하지 않아 후회되는 일들이 셀 수 없이 떠올랐다. 고민만 하다 시작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8JeQlJ3U3wp6-3kFpXYznDbcs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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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2] 9% &amp;lsquo;책 읽는 시간&amp;r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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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6:39:33Z</updated>
    <published>2024-10-01T1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이 참 안 써진다. 언제는 글을 술술 써졌냐마는, 글을 쓰다가 과속방지턱에 턱턱 걸린 듯, 어딘가 계속 정체가 일어나고, 매끄럽게 흘러가질 않는다. 글을 쓰겠다고 화면을 켜놓고 한참을 바라보다 보면, 멍하니 초점을 잃은 나를 발견한다. 그럼 언제 글이 잘 써지는지 생각해 봤다.  깊은 밤, 나 혼자 깨어있을 때 달리기를 할 때 책을 많이 읽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ENc0iI5a9Wem4F93RVgPvGPoV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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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3] 8% &amp;lsquo;침묵&amp;l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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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5:59:28Z</updated>
    <published>2024-10-01T15: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병이 한 가지 있다.  침묵을 견디지 못하는 병.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소음의 여백을 견디지 못하고, 그 빈 곳에 계속해서 뭔가로 채우려고 한다. 눈빛만 봐도 통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극도로 친밀한 사이의 침묵은 자연스럽다. 침묵조차 여유로 즐길 수 있는 극소수의 관계를 제외하고는, 나는 그 침묵을 견디지 못한다. 결국 쉴 새 없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rGKEiXWwEZz482zulLkYd4DBo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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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4] 7% &amp;lsquo;충분한 수면&amp;l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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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6:11:31Z</updated>
    <published>2024-09-30T16: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너무 부족했다, 퇴사 직전까지. 매일 오전 5시 기상, 6시에 집을 나서면, 7시 45분쯤 회사에 도착했다. 문제는 전날 몇 시에 잤는가였다. 보통 취침시간 1,2시. 퇴근이 늦거나 퇴근해도 회사 일이든 집안일이든 마무리하고 잠들면 그 시간이었다. 늘 수면 부족 상태였다.  미라클 모닝은 남들 얘기였다. 나는 이미 5시 기상하는데, 부족한 잠 보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ZaEqtJgv3BYaz6YWC32FgkGJh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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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5] 6% &amp;lsquo;지금, 바로, 표현&amp;lsquo;하여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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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4:07:25Z</updated>
    <published>2024-09-28T16: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여덟, 그때가 처음이었다. 나에게 애틋한 존재와 헤어지게 된 것은.  친구들과 떠난 여름휴가, 돌아오는 날 아침 동생에게 부재중 전화가 와 있었다. 아, 할머니가 위독하시구나. 느낌이 왔다. 바로 전화를 걸었다. &amp;ldquo;무슨 소리야, 할머니 돌아가셨어.&amp;rdquo; 할머니 눈을 마주치고 인사할 기회도 없이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나셨다.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한 것은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cN1LGpWcsAG_2PZdT-zsLu3TK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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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6] 5%는 &amp;lsquo;한숨 대신 심호흡&amp;r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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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5:11:24Z</updated>
    <published>2024-09-27T14: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의 오늘 아침 첫마디는 말이 아닌 한숨이었다. 어젯밤 잠 안 자려고 버티던 아이가 오늘 아침 늦잠을 잔 것이다. 학교 갈 준비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지만, 6시 30분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끝내놓고 가야 오후에는 마음 편히 놀 수 있는 아이에게 7시 기상은 지각이나 다름없다. 물론, 본인이 정한 기상 시간이지만, 늘 늦게 자려고 용을 쓴다. 요즘 부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LncqNH8AEvVAjVGS53JgbJBKq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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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7] 4%는 &amp;lsquo;새로운 인연&amp;lsquo;으로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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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6:46:49Z</updated>
    <published>2024-09-26T16: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다. 시간은 공평해서, 누구나 나이가 들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른 그 넓이와 깊이는 모두 똑같지는 않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과 지혜가 쌓여 사람은 더 넓고 깊어질 것 같지만,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 좁아지는 듯하다. 늘 만나던 사람들만 만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은 귀찮고, 새로운 모임에 참여하는 일은 왠지 부담스럽다.   일에 치여,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UxA1FfLy-HiLuiLBX-VZXCDgL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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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8] 3%는 &amp;rsquo;그냥 마음 가는 대로&amp;lsquo; 채우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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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6:47:50Z</updated>
    <published>2024-09-25T15: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n life as a human being, nothing secure. Just follow your heart.*인간의 삶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마음 가는 대로 따르라.  내가 너무 무모했다. 어쩌자고, 블로그 매일 쓰기도 해보지 않고, 브런치도 처음인데, 매일 세 개의 글을 쓴다고 했을까.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했을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7FBfldT2OQd78rE_oXC_3YYoQ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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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9] 2%는 &amp;lsquo;바르고 곧은 자세&amp;rsquo;로부터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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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4:44:49Z</updated>
    <published>2024-09-24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본 사진은 적잖은 충격이었다.  구부정한 등과 둔해 보이는 몸, 끔찍했다. 사진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나만 찍힌 사진은 아니었고, 여럿이 모여있는 장면을 순간 포착한 사진이었는데, 앵글 상 왜곡이 있었다고 변명하기에는 너무 정중앙이었다. 그동안 운동과 단식으로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했던 내 몸이 사실은 순전히 나의 착각이었음을 뼈저리게 깨닫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dVoG-JnqgAP0LkEemqBxtRyRZ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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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0] 1% 채우는 오늘의 다짐 - 100일 남은 2024년, 매일매일 나에게 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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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6:49:33Z</updated>
    <published>2024-09-23T14: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 오늘로 딱 100일 남았다. ​ &amp;lsquo;100&amp;rsquo;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는 참 특별하다. 아기가 태어난 지 100일이 되면 잔치를 하고, 커플은 사귄 지 100일째 되는 날을 기념한다. 수능시험 100일 전부터 날짜를 카운트다운 하기 시작하며, 점수와 기록이 가득 찬 상태는 100점, 가득 찬 비율은 100%로 규정한다. ​ 올해 남은 100일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c4%2Fimage%2FqWfe-t7Z643uybGPHijSpxjX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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