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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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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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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23:4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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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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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19:55Z</updated>
    <published>2026-04-12T20: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로우가 보기에 사람들이 성공적이라고 찬양하는 삶은 단지 한 종류의 삶에 지나지 않는다. 왜 사람들은 다른 여러 종류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한 가지의 삶을 과대평가하는가? (주 1)   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다 내가 사는 삶은 세상에 단 하나의 사례를 창조하는 길이다.  타인도 그렇다. 가족도 그렇다. 자식도 그러하다.  말해주려고 준비해 두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9IVCvF4Mxwrr3Im2Q9pVd-Ern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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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이 이끄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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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6:16:29Z</updated>
    <published>2026-04-12T05: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짝 핀 꽃, 진한 꽃 향기, 지저귀는 새소리.  눈으로 꽃을 담고 코로 향기를 따라간다.  상쾌한 바람, 따뜻한 햇볕, 흩날리는 꽃잎,  내 발은 걷다가 머무르기를 반복하고 내 눈은 풍경을 담느라  내 손은 사진 찍느라 분주하다.   오감이 그대로 열려있어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맡는 대로 감탄사만 흘러나온다.  머릿속이 텅 비어 있다. 감각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EjOj5eaQ-3IWQeDZMLqt3GzMp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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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활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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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51:37Z</updated>
    <published>2026-04-07T20: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차례야! 이번엔 나야! 나도 곧 필 거야! 앞다퉈 꽃을 피운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이다.  나의 삶을 꽃에 비유해 본다. 50대 중반! 내가 꽃이 된 삶을 살고 있다.  누구의 딸, 아내, 며느리, 엄마가 아닌 내가 그동안 만들어온 내 모습으로  나만의 향을 풍기면서 나로서 존재하는 삶,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삶을 살고 있다.  충만하고 신기하여,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kMu8CURHI_mi00sctK9aDcppO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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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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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27:31Z</updated>
    <published>2026-04-06T22: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저마다 반짝이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마다에게서 나온 빛줄기가 하나가 되는 지점에서 최고의 화합이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만남이란 다름 아닌 우리의 빛줄기가 모이는 장소입니다.  우리들 사이로 나 있는 길은 산 너머까지 이어집니다.(주 1)   엄마의 유산 공저 모임!  작가님들마다의 살아온 삶, 전해주고 싶은 정신, 살면서 뼈저리게 느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AL3L2xms8-Vf3t01NyTVWq_cH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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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 말고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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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09:53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자신에게 말합니다. 네가 좋다고 고백한 그 일을 조금만 더 해보라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든 만족하지 않든 거기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가치를 따질 수조차 없는 놀라운 사고 능력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시도하십시오.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의혹은 품고 있지 마십시오.(...)  아무도 해줄 수 없는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cbqftHiyPB9UzwAIVSvNffglE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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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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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7:44:44Z</updated>
    <published>2026-04-02T00: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은 그가 한 말 때문이 아니라 그가 행한 바람직한 행동 때문에 만들어진다. 이는 마법 같은 단 한 번의 행동이 이루어내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한 선택의 누적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정확한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며,  유혹에 저항하고 자신에게 투자하면서 자기 일을 하는 것!  그럼에도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노력. 개별적인 행동은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e-PgeuqSB9uHyaJQz9pFpBJ9N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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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응하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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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15:12Z</updated>
    <published>2026-04-01T00: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봄은 증폭을 일으키는 계절,  부피와 밀도를 갖는 계절이다.   버티는 시기는 끝났다. 겨울잠으로 잠들어 있던 생물들이 깨어나 움직이기 시작한다 꽃들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모든 생물과 자연이 확장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스스로 차단하고 버티며 겨울로 계속 살 것인가? 자연에 순응하며 함께 확장할 것인가?  새벽 독서모임에서 리더 작가님의 4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QfpT607fuBf6GholJhCxrlz2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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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프레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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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35:47Z</updated>
    <published>2026-03-31T12: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자격증을 활용해 보려고요... 취득한 지 10년이 지나서 학원에서 실무를 배우려고요.  이 직업은 절대 안 하려고 했어요  자격증을 취득할 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폐업하고 막막해지니 이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AI 한테 자리를 뺏기지도 않겠더라고요  동생이 외국에서  이 일로 사업을 하는데, 잘된다며 함께 하자고 예전부터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wMfKQ0kW_f6kgCllCkBwSBHLU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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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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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18:53Z</updated>
    <published>2026-03-29T2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ㅂ'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별로 도움이 안돼. 'ㅂ'이 사는 동네는 바보 동네야. 왜냐면 얘네들은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널 상실감에 빠뜨려.  상황이나 현상에 불안해지면 이에 대한 방어기제로 현상을 부정하게 되고,  부정은 불쾌한 감정을 통해 불평이나 불만 섞인 언어와 행동으로 드러나며 이는 사실을 왜곡, 오류화시킬 가능성을 높여서 결국, 자신의 안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Pu6HfvdCRhGxh_hkKkFaCmdYb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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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말고 진실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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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1:43:15Z</updated>
    <published>2026-03-29T01: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리의 상상력이 찾아내는 모든 결점들을 바로잡기 위해 나날의 삶에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만 합니다. (주 1)    점심시간,  동료들과의 외식은 늘 즐겁다. 나는 주로 바깥쪽에 자리 잡는다. 셀프바에 가기 좋고, 앞치마 등 필요한 걸 바로 챙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맛있게 먹다가 반찬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바로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ZOzbjI5T45KyF-9qRV43YBSlN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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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점을 찾게 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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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11:07Z</updated>
    <published>2026-03-27T22: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요즘 내 말을 제대로 안 듣는 거 알지?&amp;quot; 아닌데... 잘 듣고 있는데...  내 대답은 틀렸다 남편 말의 목적어는 '말'이 아닌 '관심'이었는데 그걸 뻔히 알면서도 나는 정답을 회피했다.  남편 말이 맞다.  요즘 내 관심은 온통 '강의와 글' 뿐이다.  일하면서 틈틈이 작년과 다른 주제로 강의안을 만들면서 기존 강의안도 변경한다.  집안일을 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l-cvZRRUqaRG1tqoxU68lKK-G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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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로 판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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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7:15:43Z</updated>
    <published>2026-03-27T01: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정신을 새롭게 하라. 사람의 기질은 7년마다 바뀐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맞춰 자신의 식견과 취향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  태어난 지 7년이 지나면 사람은 이성을 갖추게 되고. 그 후 7년마다 새로운 재능들을 하나씩 터득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변화의 시기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교정하고, 생활환경을 바꾸고, 혹은 더 높은 지위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UeeNv_Sx365b46PAXiKdZfAfW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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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기회의 씨앗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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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10:48Z</updated>
    <published>2026-03-26T09: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가진 생각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다. 그 밖의 다른 것들은 단지 우리가 이곳에 머무는 동안 불어 가는 바람이 쓰는 일기에 불과할 뿐이다.&amp;quot; (주 1) 그때 ~할걸, 그때 ~ 했어야 했는데... 아쉬운 마음에 자꾸 미련이 남는다.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찾아왔는데 '귀찮다'는 마음도 함께 왔다.  해볼까? vs 굳이? 귀찮아! 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7amg0Z_KEZFtg20Uu7ilnovJu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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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한 단순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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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3:37:17Z</updated>
    <published>2026-03-22T2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이 순간을 삽니다.  과거는 기억일 뿐이고, 미래는 기대에 불과합니다.(주 1)   3월의 마지막주를 향해 가고 있다.  벌써 올해의 1분기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하루, 일주일,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간다.  작년 이맘때에 비해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책임져야 하는 것들이 더 늘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한 결과이고, 내가 맡은 일과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uwL8laDbm6XI-IsnwFVukzHbn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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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 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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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9:05:00Z</updated>
    <published>2026-03-19T08: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낡은 것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 한, 참된 의미에서 새롭거나 더 나은 삶을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바깥으로 보이는 부분은 안의 것들이 드러난 결과입니다.  습관은 사람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드러나게 합니다. 습관은 우리가 입고 있는 옷과 같습니다. (...)  상황은 나아질 수도 있고 변화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습관은 좀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iRhtbTOcxDl6QvxkcGVNLqYsE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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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가 되니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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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55:50Z</updated>
    <published>2026-03-16T18: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가 되니 알게 된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인만큼 느끼게 된다.  알게 되니 책임감이 쌓인다. 책임감이 생기니 행동하기가 두렵다. 책임감이 생기니 말하기도 겁난다 겁나고 두려워지니 삶이 무겁다.  알게 된걸 간절하게 모르는 척하고 싶다 깨닫게 된 것을 없었던 것으로 돌리고  그냥 내가 잘해서 된 것으로,  내 노력으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애쓰고 살았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M1n8sDnHJIxz5bh7hauZmfiKX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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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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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53:49Z</updated>
    <published>2026-03-15T20: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자 입장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좋을것 같아요.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게 또 뭐가 있을까요? 이번에는 지난번과 다른 걸 시도해 볼까요? 수요자를 위해 팀장님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셨다.  평생교육기관의 방향성에 대해 깨닫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10년 넘게 하던 일을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한 일에서 귀한 멘토를 만났던 것이다.  깊은 동굴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NAMFL1zjfwxRFB-wvzsuXIHFk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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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를 쌓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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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6:58:51Z</updated>
    <published>2026-03-14T23: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이렇게 나무 아래 의자 있는 사진이 좋아요, 나무만 찍지 말고 의자도 함께 찍어줘요....  브런치 대문사진을 찍어주는 남편에게 했던 부탁의 말이다.  새벽독서, 모임시간 내 줌의 배경사진이다. 배경 사진을 고르면서 이 평상 위에서 작가님들과 함께 앉아 담소 나누는 모습을 상상 하면서 골랐다.   나는 왜 나무들 아래 있는 의자 사진이 좋을까?  나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9A_A3LHSnBGFrz71S56Mrsh5n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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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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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23:43Z</updated>
    <published>2026-03-12T20: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줄이 꽉 찼는데  급하게 작성해야 할 보고서가 생겼다. 문제는 시간이다. 현재도 야근에 주말까지 시간을 내야 할 정도로 일이 몰린 상태다.  일에 쫓기니 마음이 급해져 생각도 정리가 안된다       AI를 열고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역시, 내 생각을 나보다 더 잘 표현하고 전문 용어를 사용해 완벽하게 작성해 준다. 보고서는 만들어졌다. 결과는 이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aQyjm9nOuQYmcRssBXk1yb11I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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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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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27:08Z</updated>
    <published>2026-03-11T20: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침마다 애들하고 전쟁이에요&amp;quot;  동료의 한숨섞인 말을 들으며 내가 아이들을 키웠던 과거를 돌아본다. 나는 평화로웠던 것 같은데..... 허세다!!  아들은 행동이 늦었다.  성격이 급했던 나는 &amp;quot;빨리 해, 얼른!&amp;quot;이라고 다그치며  &amp;quot;셋 셀 동안 안 하면 혼난다&amp;quot;라고 소리치곤 했다. 그러면 혼나기 싫은 아들은 &amp;quot;하나, 둘&amp;quot; 소리에 움직였다.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vA%2Fimage%2FOdrY9WKolnkKyu95kmTg0pixJ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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