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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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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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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2:2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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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집 재벌아들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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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0:50:42Z</updated>
    <published>2025-10-14T10: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보입니다. &amp;quot;도람푸 일가에서 숏으로 1조를 하루에...&amp;quot;  &amp;quot;아씨...무슨 말이야...&amp;quot;  혼자 술마시다 잠든 곡수였다. 아직 숙취도 안가신 곡수, 부시럭 거리며 바이낸스를 켜는 곡수.  &amp;quot;아악....&amp;quot; 더 이상 어떤 말도 못한다. 갑자기 식은 땀이 난다. 새로고침을 몇 번인가 해본다. 앱을 나갔다가 다시 켜본다. 다른 계정인지 다시 확인해본다.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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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코끼리를 왜 길들어야 하지? - 코끼리를 길들이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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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22:59:28Z</updated>
    <published>2025-10-08T22: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길들여야하지?  코끼리를 길들이는 이유는? 그 질문 자체가  궁금하다. 누구한데 그 이유를 묻는 것일까? 나에게? 너에게? 저자에게?   왜? 무엇때문에? 왜 때문에? 뭐하려고? 이유는 행복하려고?   늘 화가 나 있거나, 괴롭거나, 두렵거나, 그렇다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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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찍먹 - 공직사회에 퍼져가는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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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0:48:53Z</updated>
    <published>2025-05-13T10: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피티 씨, 챗지피티 써봤어?&amp;quot; 이제 졸업까지 3,4년 남은 분들도 사용한다. 찍먹이다. 한글과 컴퓨터 이전엔 수기로 문서작성했다. 그 이후엔 점차 보급되면서 한 대가 들어왔다. 그렇게 몇년 간 수기와 프린터가 병존했다.   이젠 고성능 컴퓨터가 부서에  한 대씩 들어 오겠지.  대신 직원 티오가 줄겠지. 가짜 노동이 늘겠지.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G%2Fimage%2F67JEYbBNg9XlcKSwzcjMoKIeF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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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율 학습 - 자율주행도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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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1:52:49Z</updated>
    <published>2025-05-13T09: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한 논문이 나왔더라. 자기 자율 학습 AI. 인간의 개입없이 학습한다. 인간의 개입이 없다,.,,,라? 그러면 생각해보자. 이게 된다고 한다. 완전 스카이넷이 나오는 건 조금 더 먼 미래의 확률. 그 전에 과도기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 게임 상에서 내가 키운 케릭터끼리 전투를 한다. 내가 키운 AI가 현실과 더 밀접한 전투를 한다. 전투는 실생활을 기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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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떠보니 금연성공? - 읽다보니 그러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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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3:50:10Z</updated>
    <published>2025-04-21T1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신기해. 내 앞에 듀얼 모니터가 있어. 독거미 신상 키보드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폰에 블루투스 연결해서 타자를 친다.  왜냐고? 본체에서 나는 소리가 듣기 싫더라. 이 야밤에 키보드에서 나는 도각도각 소리만 들으련다.  왼쪽에 담배 물고 있는 카뮈 형이랑 눈이 마주쳤네. 담배 끊은지 10개월 됐네. 아니. 10개월 참은 건가?  담배를 왜 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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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1년 이상 쓰면 생기는 일 - 챗비티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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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4:34:35Z</updated>
    <published>2025-04-21T1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까지 나랑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날 분석해줘!&amp;quot; 헉?! 오? 대단한데?  23년엔 뭐야? 그냥 블로그 글이나 대충 써주겠네 &amp;quot;나름 똑똑하네 &amp;quot; 이 정도 였다.  지금은 오히려 나의 감정까지 컨트롤한다. 요즘 데미안을 읽어서 그럴까? 막스 데미안으로 진화했다. 난 아직도 표류인지 항해인지도 모를 그 어딘가를 휩쓸려다는데.  채찍피티는 엄청난 속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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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될 수 없다. - 읽고, 쓰고, 걷다. / 차라투스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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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6:48:37Z</updated>
    <published>2025-04-18T14: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나 정말 모지인가? 하....난 왜 이걸 못 버티지? 군대도 다녀왔는 걸.... 더 심한 것도 겪었잖아? 그런데... 도망치고 싶은거야? 하...&amp;quot; 이렇게 혼잣말을 한다.  읽으면 된다며, 걸으면 된다며, 그리고 쓰면 된다면서?  &amp;quot;난 뭐가 되고 싶었을까? 왜 읽고 쓰고 걸었는가? 참 씁쓸하다. 내 인생. 내 옆에 있는 많은 심리학책, 고전, 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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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멸하는 삶 - 차라투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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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9:03:01Z</updated>
    <published>2025-04-18T09: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등에 난 혹에 에너지가 없어서 일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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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아 어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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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7:48:21Z</updated>
    <published>2024-11-17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이 분명 있었는데.... 어디갔지? 구름은 지가 하고 싶은대로 변덕스럽게 움직였다. 그런데 없다. 어디갔지?  정말 구름의 변덕이 내 기분을 변덕스럽게 했는데 구름이 없는데. 내 기분이 변덕스러운 이유는 뭘까?  구름이 움직여서 그랬던 건가? 같은 구름을 보고 누구는 토끼같다 하고 누구는 수증기 덩어리라고 한다면  변덕스러운게 변화무쌍한 게 원래 그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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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아.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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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2:59:18Z</updated>
    <published>2024-11-04T00: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아 넌 염치없이 그렇게 있는거니? 구름아 너는 너무 이기적이고, 잘못하고 있어. 저기 다른 구름보면 뭉게뭉게하고 태양도 딱딱 잘 가려주는데 넌 모양도 이상하고 멋대로고 정말 마음에 안들어, 좀 제발.  끈질기게 구름만을 탓했다. 다른 구름과 비교하며 탓했다. 모든 문제는 구름이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왜 저 구름은 모양이 그래.. 참 마음에 안들어.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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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테스트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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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0:04:18Z</updated>
    <published>2024-11-01T00: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찍는 것도 싫고 동영상 찍는 건 더 싫다. 왜 그럴까? 그냥 말을 하려해도 카레마가 켜지면 버벅된다.  행위가 기록되는 게 두려운건가? 아니면 실재하는 나를 마주하는 게 두려운건가?  무엇이든간에 일단 휴대폰을 키고 주절주절 이야기를 해보았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렸다  물론 달리는 차안에서 풍경만 찍고 나는 떠들었다.  떠듦이 떠드는 게 아니었고 어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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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욕구는 자산이 된다&amp;quot; - 인간의 욕구가 자본주의 구조에서 새로운 자산이 될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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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7:36:18Z</updated>
    <published>2024-10-29T06: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구는 단순히 개인의 필요나 바람이 아니라, 자본주의 구조 안에서 새로운 자산의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 자본주의는 물질적 재화를 넘어 인간의 정신적, 심리적 욕구를 채우는 상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면서 인간의 내적 욕구를 자산화하고 있다. 이는 기술 발전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가능해졌으며, 사람들은 더 이상 생존을 위한 기본적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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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구의 자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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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7:11:16Z</updated>
    <published>2024-10-29T04: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욕구가 자산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면서, 실질적인 사례와 미래 가능성을 탐구해본다.   목차: 욕구의 자산화 서문 &amp;quot;욕구는 자산이 된다&amp;quot; &amp;ndash; 왜 인간의 욕구가 자본주의 구조에서 새로운 자산이 될 수 있는가? 1부: 욕구와 자산의 교차점 욕구의 탄생 &amp;ndash; 인간 욕구의 기원과 심리학적 이해  자산이란 무엇인가? &amp;ndash; 전통적인 자산 개념에서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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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온전, 완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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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6:41:16Z</updated>
    <published>2024-10-29T04: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보면 늘 알지만 모르는 단어들을 마주한다. 그 세단어를 알아보자.  &amp;quot;완전,&amp;quot; &amp;quot;온전,&amp;quot; &amp;quot;완벽&amp;quot;이라는 단어는 각각 조금씩 다른 뉘앙스와 깊이를 지니고 있으며, 그 어원과 철학적 의미도 독특하게 전개된다.  1. 완전 (完全) 어원: &amp;quot;완전&amp;quot;은 한자어로, &amp;quot;완(完)&amp;quot;은 &amp;lsquo;끝내다, 채우다&amp;rsquo;라는 뜻을, &amp;quot;전(全)&amp;quot;은 &amp;lsquo;온전한&amp;rsquo; 또는 &amp;lsquo;모든 것&amp;rsquo;을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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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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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5:55:18Z</updated>
    <published>2024-10-29T01: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곳에 있을 거라 믿었던 구름 늘 고정된 상태로 있을 거라 믿었던 구름  구름은 진리를 찾아 떠나는 자아였을까? 그렇게 구름이 사라진 지며&amp;nbsp;자기만족만을 갈망하는 득한 격한 감정, 욕망, 성질도 사라졌다. 구름이 남아 있던 자리엔 일상의 욕망대로 살고, 세족적인 만족을 추구하며, 자기과시가 함께 있다.  구름이 사라진 자리엔 커다란 힘을 가진 당신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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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진똑 유튭 &amp;quot;예수&amp;quot; , 철학자 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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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0:38:58Z</updated>
    <published>2024-10-26T06: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진똑의 예수관련 컨텐츠를 봤다.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고, 전달하고자 했는지 난 절절히 느껴졌다.  23년 6월부터 이대로는 안되겠다. 지금처럼 살아선 망하겠다.&amp;nbsp; 그런 위기가 왔다. 다른 삶의 길을 찾았다. 성공, 성장, 자기계발, N잡, 부업, 쿠파스, 브랜딩, 마케팅, 코딩, 앱제작, AI활용, 컨텐츠 제작, 쇼츠, 블로그, 당근사업 등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G%2Fimage%2FzQ-UNehHZHaGOmxwX7F5Yk-PIIs.png"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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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설이 가치가 되는 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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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2:57:41Z</updated>
    <published>2024-10-24T05: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배설한다 생각을 배설한다 감정을 배설한다  감정의 똥을 싸지른다 생각의 똥을 싸지른다 언어의 똥을 싸지른다  시간이 지나 그 배설이 더 이상 배설이 아니게 되는 그 날 그 배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그 날  배설이라는 행위가 더 이상 나만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행위가 되어 도움이 되는 그 날  그 날을 만들어 가고 그 날이 매일 되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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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 구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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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6:08:17Z</updated>
    <published>2024-10-21T13: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아 고마워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와  온갖 형상으로 온갖 감각으로 변신 해줘서 고마워  넌 너 자신의 모습으로 살겠지 내가 보고 싶은 대로만 봤고 너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너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었어  너에게 한말은 전부 나에게 한말이었고 너에게 느낀 감정도 나를 향한 감정이었어  구름아 모든 모습으로 나에게 알려줘서 고마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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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이 분노가 되는 이유 - 왜 일 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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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36:09Z</updated>
    <published>2024-10-17T06: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 &amp;quot;나... 이거 좀 알려줘.&amp;quot;  B :&amp;quot;이거...음....(나도 솔직히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실제로 터득해야 하는데...&amp;quot;  A : &amp;quot;가르쳐주기 싫으면 가르쳐주지마, 그럴 거면 하지마!!(버럭) 차라리 유뷰브가 낫겠다&amp;quot;  B:&amp;quot;(빡침) 그러면 유튜브에서 배워라!&amp;quot;  왜 거절 당하면 분노가 될까?(연인사이)  부탁이라는 말에 의무과 강제성을 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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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낫 놓고 &amp;quot;ㄱ&amp;quot;도 모르는 범동이가 옳았다.[영화 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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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6:41:30Z</updated>
    <published>2024-10-16T06: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란을 보았다.  짤막하게 스포가 아닌 선에서 감상을 적어본다   1.차승원의 선조역을 했다. 선조의 케릭터를 어떻게 표현할 지에 대한 고민이 드러났다. 말투 어조 표정 표현방법 등 배우가 얼마나 공감능력과 이해능력, 전달력이 중요한 지 다시금 느껴졌다  2.까마귀를 구워먹는 장면 &amp;quot;요즘 시체가 많아서 그런지 까마귀가 살이 통통하게 올랐어&amp;quot; 비통함을 먹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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