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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자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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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 MBA에 도전하는 보통의 특별한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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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4:5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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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EAD와 USC도 합격!! - 나머지 두 학교는 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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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13:32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브런치는 끊을 수 없다.  근데 주기적으로 쓸 수도 없다.  ㅋㅋㅋ  매번 주기적으로 써야지라고 결심하지만 언제나 세상은 녹록지 않다는 거...  여하튼 지난번 조지타운 합격 후기에 이어서 나머지 두 학교에 대한 합격 수기도 전하자고 한다.  그래서 결국 어느 학교들에 붙었냐면요!!!!!!! (제목에 있지만 ㅋ)   저는 인시아드와 USC Mars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fQZNsAq5j5LrDTl0ByYA5DkALSk.jpe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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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 소식이 계속 들려요!!! - 고생 끝에 낙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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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13:53Z</updated>
    <published>2026-04-10T06: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저 됐어요!! 합격했어요!!!  사실 애진작에 썼어야 했는데 ㅎㅎ 나의 능력을 오판했다. 나름 합격한 학교들 하나하나 글로 적으면서 그때의 감정들을 전달하고 싶었는데 미루다 보니 어느새 시간도 꽤나 지났다. 그리고 정말 기분 좋게 합격한 학교들이 3개나 더 쌓였다!!!  과연 어느 학교들이 합격했을까? 한 번 차근차근 풀어보고자 한다. 시간이 지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eD8qvoVmKhy7Zw2QBrmutBF4X_o.jpe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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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EAD MBA 두 번째 인터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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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8:10:12Z</updated>
    <published>2026-03-27T18: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인터뷰 후기로 돌아왔다.  앞서 글에서 작성했듯이 인시아드는 총 두 명의 인터뷰어와 인터뷰를 보는 전통이 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지극히 합리적인 방법이다. 일전에 미시간 MBA Waitlist 경험이 있는 재학생과 커피챗을 한 적이 있었다. 대화를 하던 중, 그 학생에게 그럼 왜 본인이 Waitlist에 걸린 것 같으세요?라는 질문을 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phQFKhWxE60HaSDnECShCUJTBe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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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EAD MBA 첫 번째 인터뷰 후기 - 다들 왜 이렇게 바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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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10:06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디오 에세이 후기를 올린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렇게 인터뷰 후기로 돌아왔다.  사실 비디오 에세이는 이미 두어 달도 더 지난 이야기였고, 인터뷰도 한 지 벌써 열흘이 넘어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판단 하에 이렇게 바로 글을 쓰게 되었다.  우선 비디오 에세이를 완료한 뒤 약 한 달 정도 후에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MUGjre9iZrMLWoeFl--DntGbO1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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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EAD Video Essay 후기 - 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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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6:41:56Z</updated>
    <published>2026-03-23T1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INSEAD가 한국인 지원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학교가 아닐까?  내 생각은 그렇다. 주로 한국인 MBA 지원자들은 명백하게 두 갈래로 나뉜다.  미국을 가고 싶은 사람과 유럽권을 선호하는 사람.  필자도 그렇지만 이 둘은 기본적인 감성부터 다르다. 특히 MBA를 준비하는 입장에선 대체적으로 해외경험이 있는 편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이 정도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3bQWu3B0L7MUo-xjymm-O5W4kJ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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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ce MBA 인터뷰 후기 - Interviewer 유형에 따른 장단점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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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7:00:10Z</updated>
    <published>2026-03-14T17: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Rice MBA 후기를 쓰는 날이다.  학교가 맘에 안들거나,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다른 글들을 쓰다보니 자연스레 밀렸었다. 그래도 간단하게 면접 후에 작성했던 내용이 있어서 내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고 최대한 상세하게 쓰도록 하겠다.  우선 부제를 보면 재학생 인터뷰의 장단점이라고 썼다. 보통 인터뷰어는 3가지 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1cufa313a_L1M9Kok5tAO7A3B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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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rgetown MBA 인터뷰 후기 - 아주 즐거운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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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7:01:16Z</updated>
    <published>2026-03-13T19: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엥? 지난 글에 Rice MBA 인터뷰 후기 올리신다면서요? 왜 조지타운인가요?  &amp;quot;방금 마쳤으니까&amp;quot;  별 다른 이유는 없다. 나의 MBTI가 P중의 P고, 현재 새벽 3시 나는 아직 안 졸리기 때문이다. 2시에 인터뷰라 사실 12시쯤에는 진짜 하기 싫었는데 막상하고 나니 잠이 다 깨서 이렇게 브런치까지 쓰고 있다.  우선 나의 조지타운 MBA 인터뷰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4E_93HTLjus-lBPBHyebQIypk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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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준비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현실적인 팁들 - 더 일찍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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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1:07:06Z</updated>
    <published>2026-03-13T01: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MBA를 오래 준비하면서 다짐한 것이 있다. 나도 MBA에 가게 되면 나를 도와주셨던 분들처럼 많은 사람을 돕겠다는 것이었다. 사실 10분에게 연락했다 치면, 약 5분 정도는 연락이 안 온다. 국적을 불문하고 말이다. &amp;nbsp;&amp;nbsp;근데 이제 연락이 닿은 5분 정도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다. 해보면 해볼수록 어떻게 보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VXDcP-nhVmrYTj-ReK3_4bVzF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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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Waitlist 추가 - 종잡을 수 없는 유학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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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6:50:23Z</updated>
    <published>2026-03-07T16: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라운드에서 인터뷰 요청을 받았던 대부분의 학교의 인터뷰를 철회했었다. 1라운드에서 구제된 학교보다 랭킹들이 낮기도 했고, 한창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효율도 안 났기에 더 간절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맞다고 보아 당시 몰려있던 인터뷰들을 정중하게 철회요청했다.  다만 CMU Tepper의 경우에는 이미 인터뷰를 보기도 했고, 학교 이벤트, Coff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zQSDNFIkMDMCq2fJX102miUw4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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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C Marshall MBA 인터뷰 후기 - Feat. 비디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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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24:02Z</updated>
    <published>2026-03-06T23: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수십 개의 학교를 지원하면서 생긴 나름의 의아함이 있었다.  바로 서부의 학교들에게 내가 정말 인기가 없었다는 점이다. 단순히 내가 이 정도 성적에 에세이도 잘 썼는데 니들이 나를 안 붙여라는 거만함이 아니었다. 랭킹 상 동 레벨 혹은 심지어 조금 낮은 레벨인 학교들에게도 Interview Invitation 한 장을 못 받았다. 내가 Invit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zvVbezws1ok5HVY8K_DWlUM1cJ4.jpe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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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 후에는 뭐 할까? - 끝나지 않은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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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1:39:28Z</updated>
    <published>2026-03-02T21: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정작 불안할 때는 브런치에 거의 매일 같이 글을 쓰다시피 했는데 이젠 좀 나아졌다고 몇 주 안 들어온 거 보면 정말 지원 과정 동안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위로를 받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원하시거나 지원하실 분들! 브런치 아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사실 이제 합격했으니까 브런치에 글도 소홀해졌구나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nQS4Srkp34-eRnGCIvNuU_jEf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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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드디어 MBA 붙었어요!!!!! - 눈물 없는 눈물의 합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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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2-09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붙었어요 으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갑작스럽게 연락이 오기도 했고, 이 기쁨이 너무 가시지 않아서 이제야 글을 작성한다.  때는 바야흐로 11일 전....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한숨 푹푹 쉬면서 인터뷰 연습만 달달달 외우고 있었다. 목은   아프지, 해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안되지, 시간은 시간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eZulgEBuEFC3--PriGXSt11RY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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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챗(Coffee Chat) 얼마나 중요해요? - 익숙하지 않은 커피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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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1-29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다음엔 UNC 혹은 아이엘츠 공부법에 대해서 작성하기로 했는데, 어쩔 수 없는 P인가 보다.  Coffee chat 관련해서 이곳저곳에 메일 돌리고, 정보 찾고 하다 보니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커피챗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선 커피챗이란 문화가 사실 생소하다. 우리나라 특유의 기계적 공정을 생각하면 더욱이 그렇다. 학교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oWNkHMue2o3I8gOxGwsgPrXSE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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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negie Mellon&amp;nbsp;MBA 인터뷰 후기 - 잘 본 건지 못 본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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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7:02:23Z</updated>
    <published>2026-01-28T2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시간 새벽 4시..  카네기 멜론 인터뷰를 마치고 이 글을 작성한다.  이번이 총 5번째 인터뷰지만 인터뷰가 끝나면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기 빨림이 있다. 긴장도 좀 하고, 외국어로 진행되다 보니 똑같은 시간이어도 훨씬 에너지 소모가 심하다.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받다 이제 끝났다는 생각이 드니 유난히 힘이 더 쭉 빠지는 것 같다.  이번 카네기 멜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JezusnqVpOargGjkG8Iv7rlhe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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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디테일한 아이엘츠 공부법 - 라이팅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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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3:00:48Z</updated>
    <published>2026-01-27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나의 아이엘츠 여정기를 쓰며 좀 아쉬움이 남았다.  내가 얼마나 개지랄을 떨었는지를 앞에 너무 많이 써서 그런가 막상 실용적인 팁은 많이 못 준 것 같다는 아쉬움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콤팩트하고 구체적인 아이엘츠 꿀팁에 대해서 작성해보고자 한다. 또 말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번엔 라이팅/스피킹/리딩&amp;amp;리스닝 이런 식으로 나눠서 좀 더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rW9HRXUuN24URwUpt3o7TDgg_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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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U Kelley 너 누군데? (학교 서치 시리즈) - Midwest의 강자 Indiana Univers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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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48:33Z</updated>
    <published>2026-01-25T07: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서치 시리즈!  오늘은 Midwest의 강자, 인디애나 Kelley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1. Indiana Kelley를 표현하는 세 가지 단어  Midwest, CPG/Manufacturing, ROI  저 University of Indiana 아니에요.  나는 상명대를 졸업했다. 상명대를 나왔다고 하면 보통 2가지 반응으로 나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0syw8qyIQcdNKI6n_RIWWLRz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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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D 너 누군데? (학교 서치 시리즈) - 유럽 학교도 알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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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2:00:14Z</updated>
    <published>2026-01-24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서치 시리즈!  오늘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MBA, 소수정예의 정석과도 같은 IMD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1. IMD를 표현하는 세 가지 단어  Switzerland, Smallest, Compact  스위스에 MBA요?  내게 추천서를 써주셨던, 그리고 나에게 큰 영향력을 주시는 나의 은사님이 만약 말해주지 않으셨다면 도저히 알 방도가 없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SZBAO5TFs9cQI8pB2sXbi4Ky0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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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U Tepper 너 누군데? (학교 서치 시리즈) - CMU Tepper에 대한 개인적인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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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23:00:43Z</updated>
    <published>2026-01-22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서치 시리즈!  오늘은 Compuer Science의 강자, T20 중 하나인 Carnegie Mellon University Tepper에 대한 조사를 해보자고 한다.   1. CMU Tepper를 표현하는 세 가지 단어  Analytics, Data-driven, Consulting  카네기 멜론 대학교, 토종 한국인과 미국을 조금이라도 경험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w2PG6KmrLK7u2pmGoiSeAKgef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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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험난했던 아이엘츠 여정기 - Overall 6.0에서 7.5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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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3:25:34Z</updated>
    <published>2026-01-20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지원 과정 중에서 가장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은 시험 점수이다. 보통 시험 점수라 하면 GMAT 혹은 GRE를 떠올리지만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아이엘츠 혹은 토플이다.  사실 누군가에겐 이 아이엘츠가 별로 어렵지 않은 시험일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어린 시절 국제학교 혹은 해외 생활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상대적으로 훨씬 수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PqRp-ZCUmaPOn-iA2JS79M899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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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디오 에세이는 너무 어려워 - 간략하게 써보는 비디오 에세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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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3:00:44Z</updated>
    <published>2026-01-19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지원 과정은 정말 고달프다.  사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 이미 대한민국 사회에 어느 정도 정착한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떠나기로 결심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가족들은 대부분 떨어지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연인이 있으면 더더욱, 게다가 특별히 MBA를 자주 가는 환경에 있지 않는 한 주변 사람들도 딱히 본인들과 달라지는 걸 마냥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G%2Fimage%2FzOCmNdPAH9CNGZV7gxgoASB1R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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