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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오쇼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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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이란 무엇일까? 저는 나를 알아가는 길 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를 알기 위해 도전, 출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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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6:1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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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관광 - 모두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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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3-03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기본적으로 도전인 것 같다.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안정된 장소(환경, 관계, 편의시설 등)를 벗어나, 이색적인 장소를 찾아 떠나는 것이다. 이는 어떤 환경에 따라 도전이 클 수도 있고, 여행자의 현 상황에 따라 도전이 클 수도 있다. 여행은&amp;nbsp;이동, 관광지(컨셉), 식당, 숙박&amp;nbsp;4가지를 선택하는 것. 각 4가지 안에서&amp;nbsp;정보제공, 편의시설, 서비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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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프랑스 - Day #2 Eiffel Tower &amp;amp; Seine r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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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3-02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마르트 언덕에서, 라파예트 언덕에서 보았던 에펠탑을 향했다. 약 20년 전에 갔었다, 에펠탑에. 그때 기념품으로 샀던 에펠탑 모형은 아직도 집에 있다. 어렸을 때 그 모형 사달라고 엄청 졸랐었던 게 기억이 난다. 그 당시 기억이 희미하지만 에펠탑 엄청 아름답게 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amp;nbsp;같이 여행 다녔던 브라질 친구는 1일 1 에펠탑을 해서 이 친구가 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w3tYk-cqXuulC6NLMUNnsyb97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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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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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3:00:03Z</updated>
    <published>2025-08-13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에 따라 관광, 여행의 의미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그럼  &amp;bull; 여행(旅行) / travel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amp;bull; 배낭여행(旅行) / travel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나는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 내가 어느 정도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지 가늠을 잘 못한다. 바퀴 4개가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Y9RocnLRCZIUiafTsPq0Qy6I9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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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프랑스 - Paris. Day-#2&amp;nbsp;&amp;nbsp;Montmart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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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2:16:53Z</updated>
    <published>2025-04-02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날&amp;nbsp;아침도 역시 어제 갔던 그 베이커리~ 여기 빵 너무 맛있다. 뱅오쇼콜라와 에그 타르트 그리고 주스를 마셨다. 여기 빵집의 빵은 너무 맛있다. 우리 집&amp;nbsp;근처에도 이런 빵집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amp;nbsp;그러면 매일 아침마다 어딘가를 가면서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어디 가세요?' 이런 대화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가벼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0llJLmSOnGuXuYRYODEmPrvsi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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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프랑스 - Paris. #1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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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4:40:49Z</updated>
    <published>2025-03-28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용해 보는 게스트하우스.&amp;nbsp;'납치당하면 어떻게 하지?', '내 짐 다 없어져 있으면 어떻게 하지?', '나 불어 못하는데 경찰서에서 어떻게 말해야 되지?' 이러한 생각을 하며 여권과 지갑을 꼭 끌어 앉고 잠에 들었다. 눈을 떴을 때는 매우 상쾌했다. 이러한 숙면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 기억나지 않았다. 새로 태어난 이 느낌. 몸과 마음이 너무 가볍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W7YMp6IZooNtvqXV2ujpQNavh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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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6 봉쥬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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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4:10:43Z</updated>
    <published>2025-01-12T1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연된 것보다 많이 늦게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창밖을 보니 노을이 지고 있었다. 핸드폰 전원을 켜고 로밍을 확인했다. 문제가 없었다.&amp;nbsp;지금 숙소로 바로 가자.   배낭 하나만 챙겨 와서 짐을 찾을 필요도 없었다. 이제 지하철 표를 구매하는 곳을 찾아야 된다.&amp;nbsp;Sortie 누가 봐도 저게 출구다. 처음 배운 불어다. [솔티에]인 줄 알았는데 사전 찾아보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cBz8E9qYENbywkzU1c7kAQpSe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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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5 이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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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4:45:06Z</updated>
    <published>2024-11-24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착륙 중에 비행기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나도 그러고 있는 중이었나?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이어폰을 나누어 주더라. 그리고 슬리퍼, 물, 담요, 베개 이렇게 있었다. 뭔가 비행기 타면 나는 먼지 냄새 설렌다. 슬리퍼가 생겨서 바로 신발이랑 양말 벗고 갈아 신었다. 발이 편하니까 컨디션이 확실히 달라졌다. 이런 작은 변화로 편해지는 몸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ypgJa6dTB_Mk8nIMM1IQVs1M6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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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 4 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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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09:15Z</updated>
    <published>2024-11-17T13: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격이 급하다. 우리 기준으로 매우 느리다고 말하는 유럽에 가서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었다. 생각은 늘 '이렇게 빨리 갈 필요가 있나?'로 가득 차 있지만 몸과 마음은 늘 뚝딱을 원했다. 이런 급한 성격으로 인해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이 많았다.  공항 가는 길에 대한항공에서 카카오톡, 어플, 이메일을 통해 알림이 왔다. 비행기 지연이라고. 사람들이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9zizxZoWACf0-2-R1oQVhyIS4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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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3 go no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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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3:12:48Z</updated>
    <published>2024-11-09T1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던 형들의 결론은 똑같았다.  &amp;quot;여행 갔다 와라&amp;quot;  유럽 배낭여행, 무계획 배낭여행! 나의 위시리스트 중에 배낭 하나만 매고 해외를 여행하는 꿈이 있었다. 배낭하나만 매고 종이 지도와 메모장을 들고 다니면서 세상을 구경하는 나. 나의 상상 속에 항상 존재하는 모습이었다. 마치 영화나 광고 속 주인공처럼....  여행지 관련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C%2Fimage%2Fj-E8lDQlcVT1W6pn0O4QwqQqiy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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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2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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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6:39:38Z</updated>
    <published>2024-11-01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의 경험은 새로운 도전을&amp;nbsp;위한 양분이라고 생각한다. 대학교 시절의 유학, 군, 자격증 취득, 여행,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은 내가 이제&amp;nbsp;지리적 독립을 위한 양분이 되었다. 이제 실전이다. 그리고 이제 경제적 독립도 같이 준비해야 된다. 석사 과정 열심히 하고 경제적 독립을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서울 생활의 시작은 모든 것이 신기했다. 대전과는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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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1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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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9:31:31Z</updated>
    <published>2024-10-2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복무 중에 배운 운동이 내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 결과는&amp;nbsp;원하는 것이 있을 때 변화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게으른 나를 움직이게 했다. 움직임이 실행력으로 나타났고 무엇이든 원하는 결과를 가지고 왔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목표가 생기면 그에 맞춰 계획하고 꾸준히 해 나갔다. 결과적으로 적십자의 '인명구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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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0 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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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3:50:28Z</updated>
    <published>2024-10-18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언제부터인가 이 질문을 자신에게 하지 않는다. 아니 생각해 보니 나 혼자서 이 질문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어른들이 물어보면 그제야 생각하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면 그 대답이 질문자에 따라 바뀌었다.&amp;nbsp;나는 사고뭉치에 고집이 강해 부모님과 형은 늘 나에게 '꼴통', '꼴리우스'라고 불렀다.&amp;nbsp;지금은 이 별명이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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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 #머리말 Who am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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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6:42:21Z</updated>
    <published>2024-10-13T0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o am I? 어떻게 나를 정의할 것인가? 혹은 나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흔히 말하는 사춘기 때 매일 하던 질문이다. 대답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 처해도 깔끔한 대답을 원했다. 과학자, 철학자, 종교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다. 독서와 거리가 많이 멀었던 나는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았던 것 같다.  꼭 당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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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과 여행 그리고 여정 -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 일어나는 일어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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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4:49:13Z</updated>
    <published>2024-10-09T08: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놀러다닌다' 이 표현을 언제 사용하고,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물론 '놀러가는 것은 그냥 놀러가는 거지~ 굳이 그것을 분리 해야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분리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구랑, 어디로, 언제, 어떻게, 무엇을, 왜 놀러가냐에 따라 당사자의 경험과 기분이 달라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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