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elestelak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 />
  <author>
    <name>celestelake</name>
  </author>
  <subtitle>침묵을 선택하는 저의 심연 깊숙한 곳에 복잡하고 다층적인 또 다른 나를 소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eNp</id>
  <updated>2024-09-18T12:24:30Z</updated>
  <entry>
    <title>사랑의 모순과 도망 - 비겁하게 사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9" />
    <id>https://brunch.co.kr/@@heNp/19</id>
    <updated>2024-10-28T06:17:54Z</updated>
    <published>2024-10-24T17: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인간은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주는 사람에게 때때로 만만함을 느끼고 그들을 막대하는 걸까?  우리는 흔히 사랑받는 것에 대한 감사와 따뜻함을 느끼지만 동시에 그 사랑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을 괴롭히는 모순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그것이 관계를 끝으로 몰아가며 끝내 헤어지고 나서는 마치 그 사랑이 진짜가 아니었다고 합리화하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quCILgdOFggegP8wspgZDShKg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 속에서 재발견하다 - 감옥에서 일으켜 세우는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8" />
    <id>https://brunch.co.kr/@@heNp/18</id>
    <updated>2024-10-01T05:15:55Z</updated>
    <published>2024-09-29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함은 종종 내가 원하는 목표들이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찾아온다.  나 역시 그런 순간들을 자주 마주하며, 그 속에서 때때로 무력함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우울함은 단순히 감정적 무게로만 작용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게 더 깊은 생각을 하게 하고 현실을 더 날카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우리는 종종 많은 생각을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N-nPsXMDWVjf-Xd2WO2IJlKFb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과 자기애 동일시 현실 왜곡 - 올바른 자아 형성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7" />
    <id>https://brunch.co.kr/@@heNp/17</id>
    <updated>2024-09-29T21:39:37Z</updated>
    <published>2024-09-26T04: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란 결국, 부족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amp;rdquo;나를 사랑 하자 &amp;ldquo;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자기애와 동일시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정체성과 신념을 가진 사람이 곧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내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고 실수의 순간들을 성찰하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사랑하는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LZUB-utbKFazZGKV8ItK-ao6Ogc.JP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순간 나도 모르는 내가 나타난다 - 마주하고 싶지 않은 불완전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5" />
    <id>https://brunch.co.kr/@@heNp/15</id>
    <updated>2024-09-23T07:10:27Z</updated>
    <published>2024-09-22T15: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 질문을 피할 수는 없었다.  나는 도덕적이고, 본질을 추구하며, 깊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말 그대로 생각이다.  너는 정말 그런 사람이냐는 말에 우리는 발끈하기도 한다.  때로는 내가 남들에게 도덕적이지 않거나 거만해 보일 수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Owi3TXpIcbvrFUCXVcWIw-XNQ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의 인생을 사는 사람 - 그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4" />
    <id>https://brunch.co.kr/@@heNp/14</id>
    <updated>2024-10-04T18:28:02Z</updated>
    <published>2024-09-21T14: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말하는 &amp;quot;남의 인생을 사는 사람&amp;quot;이란, 단순히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거나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그런 사람을 &amp;quot;자기 인생 하나도 못 챙기면서, 남의 삶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이&amp;quot;라고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관점에서 남의 인생을 사는 사람은 오히려 깊은 배려심과 인내심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oz619wyNMz06u1dILy-_J3Jfa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솔직함은 도구에 불과하다 -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3" />
    <id>https://brunch.co.kr/@@heNp/13</id>
    <updated>2024-09-21T07:11:06Z</updated>
    <published>2024-09-21T02: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함이란,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행위다.  그러나 그 솔직함의 깊이는 어디까지일까?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 진심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도 있고, &amp;ldquo;솔직하게 말하는 거야&amp;rdquo;라는 명목 아래 나의 욕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솔직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JsHEICaMp06bFVV_D3kyWhOvp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리는 모른다 말하고 느끼는 마음 - 형체 없는 고차원적인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2" />
    <id>https://brunch.co.kr/@@heNp/12</id>
    <updated>2024-09-21T12:41:47Z</updated>
    <published>2024-09-20T16: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전하는 사랑의 의미.  사실,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형체도 없다. 너무나 고차원적인 문제라서, 내가 이해하기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어쩌면 나는 사랑을 모른다고 말하면서도 사랑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사랑이란 게 무엇인지 알면서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bOhFs7a_pNSVpdTPUCkwbB3_A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갈등은 끝나지 않는다 -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1" />
    <id>https://brunch.co.kr/@@heNp/11</id>
    <updated>2024-09-21T06:49:21Z</updated>
    <published>2024-09-20T14: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끝없는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   갈등은 왜 시작되며, 그 끝은 왜 파국으로 치닫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그 파국을 이해해야만 하는가?  나는 이 질문에 깊이 탐구해보고자 한다. 갈등은 단순히 표면적인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생, 가치관, 그리고 경험 속에서 이미 형성된 내적 세계의 충돌이다. 사람 사이에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4nEYKnl6Z-ZPZZoxvtT0BagD9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관의 우선순위 - 결국 무형의 것들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10" />
    <id>https://brunch.co.kr/@@heNp/10</id>
    <updated>2024-09-21T07:02:47Z</updated>
    <published>2024-09-20T1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가치관을 논하는 것은 한 인간에 대한 깊은 존중을 전제로 한다.  그렇기에 함부로 단정 지을 수 없다.   내가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amp;lsquo;가치관&amp;rsquo;이라는 개념의 본질이다.  인간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 내면 깊숙한 곳을 터치하지 않으면, 그 이상의 의미와 진실을 결코 알 수 없다. 그리고 그 경험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FzeZkBGEJsrOy4JngrQTh1-ZI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축되지 않는 삶의 기술 - 흔들림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9" />
    <id>https://brunch.co.kr/@@heNp/9</id>
    <updated>2024-10-16T19:48:59Z</updated>
    <published>2024-09-20T12: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위축되는 순간을 극도로 싫어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와 같을 것이다. 위축된다는 것은 마치 내 안의 균형이 흔들리고, 내 존재의 중심이 무너지는 느낌을 준다.  그 불안정함이 서서히 나를 잠식하는 순간은 견디기 힘들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흔들리기 마련이고,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강한 자 앞에서 작아지고, 약한 자 앞에서 강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4tbZP63GyZfJxchivJGt1eq4z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받지 못한 마음의 갈증 - 소통의 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eNp/8" />
    <id>https://brunch.co.kr/@@heNp/8</id>
    <updated>2024-09-21T06:55:44Z</updated>
    <published>2024-09-20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용함 속에서 안식을 찾는다.  집 안에서 TV도 켜지 않고, 소란스러운 만남을 피하며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편안하다.   대부분의 시간은 멍하니 생각에 잠기는 것으로 흘러간다. 사람들과의 갈등을 피하고 싶으면서도, 그런 상황이 자주 찾아오는 아이러니를 경험한다.  그때마다 나는 침묵 속에서 깊이 사색하며 나의 가치를 돌아본다.  이러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Np%2Fimage%2Fb-uGyBQtMkUWB9gqChS3atRU2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