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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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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주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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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1:4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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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 나는 나로 나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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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8:39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너무 많은 일들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듯 나에게 쏟아져 힘들다 아니 힘들다는 말조차 사치가 될 것 같다 많은 시간 동안 나는 깊은 물속에 빠져 헤엄을 쳐대는데 아직도 물속에 있다. 숨을 쉬고 싶은데 잘 안되고 가라앉고 있다.  이래선 안 되겠다. 방법을 달리 해야 할 것 같다. 나는 헤엄쳐 나가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방법이 무엇일까?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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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 매일이 평범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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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1:23:54Z</updated>
    <published>2024-10-19T16: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가 평범하기를 바란다. 무언가 특별하지도 않고 지극히 평범하기를.... 나에게 평범함은 남편이 회사에 잘리지 않고 다른 생각하지 않고 매일을 똑같이 다니기를 딸은 아프지 않고 우울감에 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amp;quot;학교 잘 다녀오겠습니다.&amp;quot;라고 말하고 잘 다니기를 아들은 잘 싰고 아프지 않고 딸과 같이 &amp;quot; 학교 다녀오겠습니다.&amp;quot; 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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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는다는 건!? - 늙어가는 나이의 나의 준비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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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42:07Z</updated>
    <published>2024-10-14T12: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4일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다. 나는 나를 찾고 싶고 나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 여정을 시작하고 싶은데...  사고가 났다. 10월 12일 가벼운 교통사고 상대보다는 우리 쪽의 과실이 더 많을 것 같은 사고 나는 운전을 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그동안 운전을 잘해 왔고 문제도 없었기에 매일의 일상 중 하나였다. 그러나 가는 도중 어머니가 어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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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mp;ldquo;나&amp;ldquo;이고 싶다 - 나의 이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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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16:31Z</updated>
    <published>2024-10-10T19: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의 입시생인 딸과 전쟁을 치른 후 책상 앞에 앉았다. 그 순긴 눈에 들어온 일기장, 안의 내용은 2014년 이후로 끝이었다. &amp;lsquo;많은 시간들이 지나가고 많이 좋아지고... &amp;rsquo;라는 글이 마지막으로 더 이상 쓰여지지 않은 일기장&amp;hellip;  더 이상의 나의 일기는 쓰여지지 않은걸 보니 좋아지고 있었던 것 같다. 10년이 지난 오늘 2024년 10월의 나는 40대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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