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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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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n년차 대기업 회사원. 정글같은 회사생활을 버티며 깨닫는 크고 작은 교훈들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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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6:1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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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 #11] PPT 작성법 - aka 대면보고서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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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39:04Z</updated>
    <published>2026-01-17T14: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워드 형식의 서면 보고서 작성법에 이어, 이번에는 PPT 형식의 대면 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자.  조직 내 팀마다 원하는 PPT 포맷이나 스타일이 다르다. 내가 속해 있던 개발팀의 PPT는 화려함이나 명료함 보다는 투박하고 한 장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넣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그래서 때론 회의실 화면에 완성된 PPT를 띄워놓으면 글씨가 작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EkvdHFpfYA_zOstHpX09rHrXv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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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 #10] 워드 보고서 쓰는 법 - aka 서면보고서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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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4:05:34Z</updated>
    <published>2026-01-04T07: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차가 한 해 두 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찾아온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되는 순간이. 이번 건은 김프로가 과제 처음부터 실무 담당해 왔으니까, 보고서까지 한번 적어봐 봐  업무야 지난 몇 년간 좌충우돌을 겪으면서 어찌어찌해 왔다 하지만, 보고서를 작성한다는 것은 처음 업무를 접했던 그 기분처럼 다시금 막막하게 느껴질 거다. &amp;quot;보고서 그까지 꺼 자신이 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eG1q1UoSc_NKjpN4HM2EJSN7t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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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 #9] 위기탈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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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3:39Z</updated>
    <published>2025-09-06T23: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보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회사 선배나 주위에 현재 본인이 맞닥뜨린 위기를 예전에 극복해 본 유경험자가 있어서 물어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  진짜 문제는 위와 같이 주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인이 없을 경우, 당사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한 감정에 압도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jhVugpWxHUarnlRtGBuiZWZQy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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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 #8] 상사 보고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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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3:22Z</updated>
    <published>2025-06-29T1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에게 보고를 한다는 것은 가히 회사생활 중 제일 스트레스받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보고 받는 주체의 직급이 점점 높아질수록 (부장 &amp;gt; 상무&amp;gt; 부사장 &amp;gt; 사장), 보고자 입장에서는 더욱 긴장이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보고자의 연차가 낮아 보고 경험이 적을수록, 보고에서 오는 압박감은 더욱 심할 것이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많이 해보면 해볼수록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ML6H7CYvSpWiFKxKqemxGr86q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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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8] 상사 유형 - 똑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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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5:19:33Z</updated>
    <published>2025-06-1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부 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똑게' 상사와 '똑부' 상사의 뚜렷한 차이점은 '똑부는 부지런하다'이다. '똑부'상사로부터 여유롭게 티타임을 하거나, 휴게실에서 사람들과 노닥거리는 모습은 일절 볼 수 없다.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업무를 보거나, 회의 참석차 이동하는 엘베에서도 직원들과 업무 관련 얘기만을 열띠게 한다. '똑부'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FBWnYkucXixDBDZFKl7qMj8hxr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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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7] 상사 유형 - 똑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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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0:23:52Z</updated>
    <published>2025-06-01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부터 60세 정년까지 근 30년 넘는 기간 동안 우리는 회사에서 수많은 상사들과 협업한다. 누구든 상사와의 관계는 매번 어려울 것이며, 상사와 합이 맞지 않을 경우 회사가 지옥으로 변하는 경험을 맛보곤 할 것이다. 이토록 상사는 단순 회사에서 맞닿뜨리는 수많은 인간관계 중에서도 제일 어렵고 힘들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온라인상에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0wYXZqx60QewdgDjyjZ0BQfQ1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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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팁 #7]나쁜 사람으로부터 멘탈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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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3:04Z</updated>
    <published>2025-05-25T05: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채용 인사 시스템에 의해 걸러졌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외부 사회보다 적을 뿐 여전히 회사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들이야 많지만, 회사에서의 나쁜 사람들만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회사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이상하다 싶으면 피해버리면 그만이지만, 회사에서는 나쁜 사람과 협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경우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NN7RadwD_7BLWErCfwMzv6LbV9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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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팁 #6] 문서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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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2:45Z</updated>
    <published>2025-05-11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서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문서화는 협업하는 사람의 명수가 많아질수록 그 중요도가 올라간다. 5명 안팎의 스타트업에서는 팀원 간 의사소통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문서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정보나 지식을 전달할 필요성이 적은 반면, 수십만 명으로 이루어진 대기업에서는 하루에도 몇십 명씩 프로젝트에서 이탈하는 퇴사자와 새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rGF0dcDUQTv34_txlkVIgJx5y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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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6] 불평불만 많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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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35:33Z</updated>
    <published>2025-04-26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조직이든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성격 좋은 사람들을 모아 놓은 조직이라도, 그 안에서 불평불만 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amp;nbsp;마치 &amp;ldquo;불평불만 하는 사람 총량의 법칙&amp;rdquo;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경험적으로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 아니었다.  예전에 부서 간담회에서 한 부서원이 부서장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타 부서에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ju-Z8Fhes2yHGbQMqJYTr58s8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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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팁#5] 회사에서도 친구는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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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2:10Z</updated>
    <published>2025-04-20T02: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회사에서는 친구를 만들 수 없다고들 말한다. 더 나아가 만들면 안 된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만난 인력들과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 언정 항상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단언컨대 회사에서 평생을 같이 할, 서로의 집안 대소사를 챙겨주는 친구를 만들 수도 있고, 우연히 만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3t65oBPMVtoU0PVJX-QbApEp3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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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5] 야근 중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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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15:58Z</updated>
    <published>2025-04-06T08: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들은 평일 퇴근시간 이후에도 일하는 &amp;ldquo;야근&amp;rdquo;과 주말에도 일하는 &amp;ldquo;특근&amp;rdquo;을 없애거나 줄이는 분위기이다. 야근을 지양하는 모습은 주 52시간을 보장해야 된다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한 점도 있지만, 적지 않은 돈을 직원들 야근비로 지출해야 되는 회사 상황도 무시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2차 산업시대와 달리 더 이상 장시간의 업무가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YW-mYuLqf2MIEXlH_S6rgX74n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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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4] 의욕만땅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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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15:44Z</updated>
    <published>2025-03-22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저성장 시대에 승진에는 관심 없고 회사를 즐기며 다니는 즐겜유저와 월급만 타먹고 일은 하지 않으려는 월급루팡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들조차 오늘 하루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회사생활을 보내고 있으니, 이 모든 게 열정이라는 단어와는 참 멀어 보이는 현상들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회사에는&amp;nbsp;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VqQquRPwrRp6_XtTzM_KSMiq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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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3]모르는 걸 안다고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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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15:31Z</updated>
    <published>2025-03-15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야 지도어플로 길 찾기를 하는 세상이지만, 옛날에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길을 물어보곤 했다. &amp;quot;여기 가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amp;quot;라고 물어보면, &amp;quot;저도 이 동네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amp;quot;라거나, &amp;quot;앞에 보이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해서 2블록 가면 좌측에 보일 거예요&amp;quot;라고 친절하게 답변을 주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가끔 어떤 분들은 본인도 확실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QrvsZPVXMISaW-5mtMWCjfYP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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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 별 대응법 #2] 즐겜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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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15:18Z</updated>
    <published>2025-03-09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학생이 있듯이, 모든 회사원들이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건 아니다. 승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업무를 하는 회사원들의 비율이 많고 적다이지, 열심히 일하지 않는 회사원들은 어느 회사에나 존재한다. 나와 내 지인들은 이런 부류의 회사원들을 &amp;quot;즐겜유저&amp;quot;라고 말한다.   즐겜유저 란?  온라인 게임에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UiiG_ILezbk548O0rzXU-cBGqjQ.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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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부서 및 팀원 대응 #6] 파트장과의 협업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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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3:28:48Z</updated>
    <published>2025-02-23T02: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조직사회에서 리더가 조직원들을 진두지휘하며 동기를 부여하여 업무생산성을 높이는 등의 역량을 &amp;quot;리더십&amp;quot;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amp;quot;리더십&amp;quot;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단어이지만, &amp;quot;팔로워십&amp;quot;이라는 단어는 어떤 이에게는 생소한 단어일 수 있다.   뜻을 검색해보지 않아도 &amp;quot;팔로워&amp;quot;라는 단어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리더십이 리더가 가져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Y0mZciUIJKjad5j-h5uFNveCe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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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이슈 톺아보기 #3] 개발자 구직 붐과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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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1:14:25Z</updated>
    <published>2025-02-16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기 때부터 개발자 구직 붐이 불어닥쳤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이과를 넘어 문과 전공자들까지 사설학원에서 취직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 엄청난 열을 올렸다.   코로나 시기 개발자 구직 붐이 일어난 배경에는 '비대면 특수'가 한몫하였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반강제화 되면서 사람들이 배달앱을 통해서 끼니를 해결하고, 업무는 화상회의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nR3uN4q7kXubUw4yaqQwHePKD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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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부서 및 팀원 대응 #5] 파트원의 유관부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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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2:23:29Z</updated>
    <published>2025-02-09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파트장 입장에서 유관부서를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하기 링크 참조)에 대한 글에 이어, 이번에는 파트원 입장에서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파트장 입장에서 유관부서를 대응할 때에는 유관부서장과 본인 파트의 실무자, 둘 모두의 입장을 고려하여 행동해야 하므로 행동의 난이도, 복잡도가 매우 높은 반면에 파트원 입장에서의 유관부서 대응은 본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m-stoObuQjIKEqFVI4i0A-EoU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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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이슈 톺아보기#2] 워킹맘/워킹대디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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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3:15:22Z</updated>
    <published>2025-01-19T07: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의 회사고민이나 각자 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슈에 관한 나의 견해를 &amp;quot;회사 이슈 톺아보기&amp;quot; 챕터에 적어보려 한다. 이번 회사 이슈는 지인이 다니는 건설회사에서 벌어진 일이다.  결혼 안 한 40대 후반 여자 상무 A가 있다. 그리고 그 상무 담당 부서에는 육아휴직 이후 복직한 워킹맘 B가 있다.&amp;nbsp;어느덧 고과시즌이 찾아왔다. 열심히 1년 동안 육아와 업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elSQmNlVh3lENGSHrktZddMll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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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 #4] 실수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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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1:55Z</updated>
    <published>2024-12-22T12: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amp;nbsp;사람인 이상 모두가 실수를 한다. 다만,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이 있고, 실수를 적게 하는 사람이 있을 뿐. 그리고 업무경험이 적은 뉴비 저연차 팀원들은 상대적으로 실수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실수에 대한 대처 또한 미숙할 수밖에 없다. 자신이 뉴비인데 업무 도중 실수를 했다고 패닉 되지 말자! 어떻게 실수를 극복하고 자신의 이미지와 능력을 업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t9pYOlfElgQvP2yw5sHSsqssp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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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부서 및 팀원 대응#4] 파트장의 옆 파트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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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2:24:56Z</updated>
    <published>2024-12-01T0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간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명확하다. 각 부서의 이익이 충돌되기 때문이다. 매년 각 부서는 업무목표를 할당받고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부서들은 각자의 고유역할에 따라 타 부서들과 협업을 한다. 기획팀은 서비스 기획을 하고, 개발팀은 기획팀이 작성한 안을 기반으로 개발을 하는 것처럼. 여기까지만 보면 &amp;quot;어느 부분에서 갈등이 생긴 다는 거지?&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V%2Fimage%2FHTrqZ_domukOZofYKaWq4p0GDm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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