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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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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떠오르는 생각을 일기처럼 써내려가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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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7:3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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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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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6:16:38Z</updated>
    <published>2025-09-18T16: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둘째를 낳으려고 했던 이유는막연하게 둘 이상을 낳아야 하는 것도첫째를 위해서도 아닌그저 우리 부부의 아기를 보고 싶었던 것뿐이었다.대부분 첫째의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둘째를 가져야겠다고 말한다.나는 언제나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둘째는 태어나기 전부터 첫째의 친구의 역할이 되어야만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아니 이해하기 싫었는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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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킵고잉 - 1. 가계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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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4:42:22Z</updated>
    <published>2024-10-12T0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일을 했던 내가 주부가 되고 난 후가계부를 쓰지 않았다.일종의 반항이랄까.. 핑계?그렇게 가계부를 쓰지 않던 나의 주부생활 5년은소비의 세계로 풍덩남편에게 가계를 넘기고 편하게 쓰기만 하면서도한편으로는 너무 답답하고 불편했다.내가 쓰는 금액을 한눈에 보지 못하였던가족카드와 남편명의 신용카드란..나에게 있어서 부가세신고는 해야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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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ep going 킵고잉 - 선부터 그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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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1:18:43Z</updated>
    <published>2024-10-11T04: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미술시간에 무얼 그려야 할지 계속 백지상태였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당시 미술선생님께서 그런 나를 보시고 고민되면 일단 선 하나를 그어보라고 하셨다.그래서 선을 그었더니 어? 또 그어보고 싶네하다 보니 내 기준  멋있는 그림이 완성되었다.마치 몬드리안 작품 같은.. (물론 나의 과한 생각이다)그때 미술선생님의 가르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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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미인과 날라리 - 이 둘의 연관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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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9:59:34Z</updated>
    <published>2024-10-11T04: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방미인 날라리뜻은 다르지만한 끗 차이 아닐까?두 끗인가..더 인가..시선을 달리 보면 비슷하지 않을까?날라리는 팔방미인이 되고 싶었을  뿐..    팔방미인&amp;nbsp;八方美人&amp;bull; 1. 명사&amp;nbsp;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사람.&amp;bull; 2. 명사&amp;nbsp;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amp;bull; 3. 명사&amp;nbsp;한 가지 일에 정통하지 못하고 온갖 일에 조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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