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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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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ust Do It'   나도 그렇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  평범한 비범함을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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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3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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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부신 시림의 하루를 열다 - 존재의 고독과의 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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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0:47:56Z</updated>
    <published>2025-11-21T00: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 하루를 시작한다. 하루라는 시간이 나에게 또 주어졌다.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나는 이 삶을 탈출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낀지가 언제부터인가? 아마 의식이라는 것이 주어진 순간부터였을 것이다. 아주 어린시절부터 나는 아침의 햇살보다 저녁 노을을 좋아했고, 하루의 시작보다 하루가 끝나고 잠자는 순간을 사랑했다.  잠이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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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공간의 환상 - 마음에서 너를 놓아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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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5:42:04Z</updated>
    <published>2025-09-12T0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을 연다 늘 함께 했던  네가  떠난 자리  너로 채워진 흔적들 바라볼 뿐 정리하지 못하고   나는  매일 아침 네 방 문을 열어본다  시공간이  환상이라더라  그런 것 같다  내 눈에 보이지 않아 네가 없는 것처럼 허전한 마음 한 켠  죽음도  그런 것이겠지  다른 차원으로  이동했을 뿐 이련만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어진 것처럼  느끼는 것이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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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 인생 2막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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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3:55:21Z</updated>
    <published>2025-09-07T13: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란 나를 진실로 인도하는 안내자였다. 작가란 나에게 인생의 정답을 알려주는 신과 같은 존재로 우상화되어 있었다. 그래서 감히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인생에 정답이 있을 것이란 무의식적 결론을 가지고 정답을 찾아 현실이라는 사막과 같은 길에서 헤매다 지친 나는 세상이 알려주는 신기루인 성공을 쫓아 달려가 보기로 결심했었다.  모두가 열광하며 혼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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