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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틱 유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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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tticuniver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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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작지만 무한한 세계! 에틱 유니버스 입니다. 에틱(Attic)은 다락방을 뜻하는데요. 질서 없이 엉켜있지만 편안하고 재밌는 잡동사니 같은 퍼스널 매거진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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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7:0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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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 태양 아래 아이유 그리고 설리 - 설리 6주기를 추모하며.. 여전히 계속되는 남겨진 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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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49:44Z</updated>
    <published>2025-10-10T06: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0월 14일 설리가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비보가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했다. 오랜 시간 동안 따가운 시선 속에서 시들어가던 그녀의 모습을 보았던지라 그 소식을 접하고 놀라움과 동시에 결국...이라는 표현이 떠올랐다. 어쩌면 대중의 따가운 시선으로 인해 한발한발 뒤로 밀려나가며 결국은 예견되었던 것만 같았던 그 이별. 그리고 어느덧 6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m7p--6HR_Q9B1uV7mJBzWpPTS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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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쩔수가없다&amp;gt; 상징에 관하여 - 박찬욱 감독 &amp;lt;어쩔수가없다&amp;gt;  영화 속 상징들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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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6:47:07Z</updated>
    <published>2025-10-07T0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찬욱 감독의 &amp;lt;어쩔수가없다&amp;gt;가 개봉 2주차를 맞았다. 그리고 어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뉴스가 들려왔다. 다행스럽게도 최종 관객이 189만명에 그쳤던 전작 &amp;lt;헤어질결심&amp;gt; 비해 대중의 반응은 좋은 듯 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 &amp;lt;어쩔수가없다&amp;gt;에 표현된 다양한 상징들의 의미를 내 나름대로 해석해보고자 한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주관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09GAI8eKxE2OznoSE6jrQtmAJ6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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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쩔수가없다&amp;gt;에 내재된 '가장의 굴레'에 대하여 - &amp;lt;어쩔수가없다&amp;gt;가 전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에 대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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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3:16:58Z</updated>
    <published>2025-09-27T1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제작 &amp;lt;어쩔수가없다&amp;gt;를 드디어 관람하였다. 거장 박찬욱의 영화답게 밀도 있는 이야기와 넘치는 미장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이야기에 푹 빠져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재미있었고 감독이 의도한 바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내가 느낀 부분을 나만의 해석으로 리뷰하고자 한다.  *이 리뷰는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와 함께 스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다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b2Vc2iNIm0vkYjO0WuNwX24B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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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 박찬욱 감독의 재료가 된 소설들 - 박찬욱 감독&amp;nbsp;영화의&amp;nbsp;원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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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9:25:38Z</updated>
    <published>2025-09-24T12: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찬욱 감독이 &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라는 제목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2022년 &amp;lt;헤어질 결심&amp;gt; 이후 3년 만이다.&amp;nbsp;이번 영화 &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는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amp;lt;액스(The Axe)&amp;gt;를 원작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물론 전에도 그랬듯 몇가지 설정 등을 차용하였을 뿐 이야기는 새로울 것으로 보인다. &amp;lt;모가지&amp;gt;가 될 뻔 한 &amp;lt;어쩔 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VIC8NDPtHvU4gzksyHOQaaf10Nk.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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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이 아이폰17을 프로보다 돋보이게 만든 이유 - 애플은 왜 아이폰17 Pro가 아이폰17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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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1:21Z</updated>
    <published>2025-09-16T15: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스티브 잡스 씨어터에서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제품은 아이폰17, 새롭게 추가된 아이폰 Air, 그리고 아이폰17 Pro였다. 루머를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던 디자인과 기능이 그대로 등장해 큰 놀라움은 없었지만,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의외의 반전이 나타났다. 갑자기 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NgTV3ixPBfJYAUHd2Fa1gaFmq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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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요, K-POP이 되다] #2_전세계가 강남 스타일 - H.O.T.부터 BTS까지 K-POP 성장기 #2_YG엔터테인먼트X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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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00:32Z</updated>
    <published>2025-08-05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전세계가 강남스타일_YG엔터테인먼트X싸이    2000년대 중반 동방신기, 원더걸스, 소녀시대. 빅뱅, 2PM, 카라를 필두로 하는 2세대 아이돌의 시대가 열렸다. 보아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SM 엔터테인먼트의 일본시장 개척은 일종의 영토확장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한국활동과 함께 일본활동을 병행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단연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f_cijCwnRN3knI8lDFD0CHsen-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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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요, K-POP이 되다] #1_SM엔터테인먼트 - H.O.T.부터 BTS까지 K-POP 성장기, #1_SM엔터테인먼트X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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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7:28:40Z</updated>
    <published>2025-08-04T12: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이 만든 한국 아이돌 이야기케이팝 데몬 헌터스   최근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이후 케데헌)가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공개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누적 시청 수는 1억 3,240만 뷰를 넘어서고 3부작 시리즈로 제작이 예고 되는 등 그 인기가 엄청나다.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로 등극한 것은 물론 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XStgmGWlCr1Gd9VXBx7WDHs0a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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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리앗을 마주한 다비드의 전략 - SWOT 분석으로 알아보는 동네서점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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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7:40:32Z</updated>
    <published>2025-07-31T08: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계의 골리앗 대형서점에 맞선 다비드 동네서점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10년대 초반 서점계의 골리앗과 같은 대형서점들이 도서 시장을 장악하면서 작은 서점들이 사라지기 시작하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동네서점(또는 독립서점, 지역서점)이 관심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잠깐의 유행일 것만 같던 그 동네서점들이 10년도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라지지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p3Zqul1zdtisV8_RE5Y3SEuZX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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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락방 우주의 시작, 에틱 유니버스 - 작지만 무한한 세계, 퍼스널 매거진 에틱 유니버스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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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6:51:15Z</updated>
    <published>2025-07-31T06: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에틱 유니버스(Attic Universe)에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혹시 어릴적 다락방에 올라가보신 적이 있나요? 어릴적 수많은 잡동사니가 질서없이 뒤엉킨 그곳에 당도한 저는 그곳을 마치 우주처럼 느꼈습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마주하는 새로운 발견과 지나간 추억의 흔적들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무질서함에서 오히려 평온함을 느끼고 또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9t%2Fimage%2FRtj_vK_jsFgESXHNBm64HsDUPY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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