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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낑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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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낭만 찾는 걸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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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1:1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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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mp;nbsp;고진감래란 이런 걸까...? - 스무 살의 배낭여행, 이집트 시나이산에서 새벽 등산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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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2:32:55Z</updated>
    <published>2025-09-25T08: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여행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지는 않지만, 다합에 가기로 결정했을&amp;nbsp;때 우리는 2가지는 꼭 하기로 약속했었다. 바로 시나이산 등반과 스쿠버다이빙. 다합이 여행자의 블랙홀이라고 불리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터. 우리는 그 중 첫번째로 시나이산 등반을 하기로 했다.  다합에 도착한 첫날, 울프 사파리라는 곳에서 패키지로 시나이산 등반과 스쿠버 다이빙 패키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LRcMAm22R_EnsvOPpcVkN-1N5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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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여행자들의 블랙홀, 내 고향 다합 - 스무 살의 배낭여행, 중동으로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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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3:47:14Z</updated>
    <published>2024-11-25T12: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마다 각자 담당하던 도시가 있었는데, 다합은 내가 담당한 도시였다. 자기가 담당하게 된 도시는 기본적인 교통이나, 할 것 등을 찾아두어야 했고, 그 도시에서 여행할 때는 총괄 책임자와 같은 역할을 맡았다. 나름의 책임감 때문인지&amp;nbsp;온갖 유튜브와 자료를 섭렵하고,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그럼에도 다합으로 가는 여정은 쉽지 않았다.  우리는 카이로에서 나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QMl1uE0cH2Y7oq3Wdp2nyB8l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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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멀리서 봐야 사랑스럽다, 피라미드 - 스무 살의 배낭여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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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2:29:13Z</updated>
    <published>2024-11-23T05: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피라미드를 보러 가는 날. 우리는 생각보다 쾌적하고 시스템이 철저한 이집트의 지하철에 놀라며 무사히 기자역에 도착했다. 기자역에서 피라미드로 가기 위해서는 미니버스를 흥정해서 타고 가야 하는데, 그곳은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온갖 호객행위와 줄지어 있는 미니버스 기사들이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고, 가격을 물어보면 일단 타라고 우겨 댔다. 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0a_hXvVgvBPxIxHB7qYPFDoa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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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카이로의 낯선 이면 - 스무 살의 배낭여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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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2:29:31Z</updated>
    <published>2024-11-21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시작 3일 만에 이집트에서의 본격적인 '여행'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시작되었다. 시샤냄새로 가득 뒤덮였던 밤과는 달리 이집트의 아침은 고요하고 평화로웠다. 떠돌이 개들이 광합성을 하고 있고, 먼지로 뒤덮여 있는 건물들이 햇살에 비춰 나름 멋지게 보이기도 했다.   카이로 성채로 떠나기 전, 가볍게 아침을 먹기로 했다. 이집트의 전통 식사인 '코샤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cLUgDSc0Hxob467jnyiEFGtKg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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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배낭 여행 초보자들이 만난 이집트라는 관문 - 스무 살의 배낭여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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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2:29:50Z</updated>
    <published>2024-10-30T01: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나게 긴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카이로 국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 이집트에 대해 찾아보았을 때 생각한 것보다 자료도 많이 없고, 하나같이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던 터라 그런지 긴장을 바짝하고 있었다.  그러나 처음 내가 마주한 이집트는 긴장했던 만큼 험악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공항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uDkq0jFABVE_yUQ8olrVtjBKa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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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비가 내리던 헝가리에서는 - 헝가리 지하철에서 벌금을 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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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7:38:33Z</updated>
    <published>2024-10-23T0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목적지인 카이로에 가기 위해서는 꽤나 험난한 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인천에서 부다페스트로, 부다페스트에서 바르샤바로, 바르샤바에서 카이로로 총 2번의 경유 끝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우리는 세계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긴 경유로 이곳에서 무박 이일을 보내게 되었다. 14시간 만에 새로운 땅을 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BemN6kMjb5L90FLutA6nHlHzJ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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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스무 살의 배낭여행이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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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45:53Z</updated>
    <published>2024-10-12T15: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이 되니 어느덧 수능이 끝나고, 고대하던 입시 결과가 모두 나왔다. 미치도록 벗어나고 싶었던 입시에서 해방되는 순간이었다. 1년 내내 꿈꿔왔던 시간이기에 열아홉의 나는 그동안 나의 욕망을 꾹꾹 담아 놓았던 버킷리스트를 꺼내보았다.&amp;nbsp;드라마 정주행하기, 찜질방에서 하루 자기, 스쿠버다이빙... 그리고&amp;nbsp;'배낭여행'.   그렇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CO%2Fimage%2F5YfBBxjmxaxy88prSC6zmPFjn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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