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살구형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 />
  <author>
    <name>chavohan</name>
  </author>
  <subtitle>어디에나 있는 흔한 아저씨, 하지만 경제와 돈에 관심이 많은, 다른 생각을 곁들인.</subtitle>
  <id>https://brunch.co.kr/@@hfIT</id>
  <updated>2024-09-23T10:59:54Z</updated>
  <entry>
    <title>자, 따라 하세요.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 - &amp;lsquo;시&amp;hellip;시&amp;hellip;시장 너 때문에 되는 게 하나도 없어!&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31" />
    <id>https://brunch.co.kr/@@hfIT/31</id>
    <updated>2025-11-05T11:06:20Z</updated>
    <published>2025-11-05T1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생긴 것과는 다르게 워터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스킨스쿠바를 가장 좋아하죠. 아재 취미인 데다가, 요즘은 확실히 프리다이빙이 대세라서 좀 뒤떨어지는 느낌은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바다가 있는 해외라면 반드시 한두 번은 다이빙하려고 합니다. 올 겨울 따뜻한 남쪽으로 휴가를 갈 생각인데 벌써부터 설레는군요. 뜬금없이 워터 스포츠가 웬 말이냐 싶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14hgswJX-u_YfvB2myQb-H9PD7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들 계셨습니까? - 아쉽게 저는 건강하지는 못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30" />
    <id>https://brunch.co.kr/@@hfIT/30</id>
    <updated>2025-10-25T10:30:19Z</updated>
    <published>2025-10-25T10: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제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들 그동안 어떻게들 지내셨나요? 지난 탄핵 글 이후 첫 글이니 사실상 1년 만이라고 해도 될 시간이 지났네요. 새 대통령 당선 이후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불장의 시대에 살고 계신데, 어떤가요? 그동안 자산의 규모가 좀 늘어났나요?   저는 건강하지 못해 잘 지나지 못했습니다. 건강검진 이후 암이 발견되었고요, 40대는 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n5a6A0GjziT_kFgPTZSQD1Ap0P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엄령의 부당함으로 살펴보는 우리 아이 저축 - &amp;lsquo;그게 왜 니 돈이야 ㅋㅋㅋ&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9" />
    <id>https://brunch.co.kr/@@hfIT/29</id>
    <updated>2024-12-14T08:27:53Z</updated>
    <published>2024-12-13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엄을 옹호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내세우는 논리가 있습니다.  &amp;lsquo;권력의 주인이 대통령인데, 그게 무슨 쿠데타고 내란이냐. 성립하지 않는다&amp;rsquo; 라는 거죠. 언뜻 들으면 &amp;lsquo;맞나?&amp;rsquo; 싶지만, 아니죠. 권력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이니까요. 주권은 국민 모두가 나눠가지고 있는 것이고 투표라는 행위를 통해 대통령이 &amp;lsquo;임시적&amp;rsquo;으로 &amp;lsquo;행사&amp;rsquo; 하는 거죠. 그러니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q09ZtmYg8IKbVNXSeOCXYAPFZ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엄과 탄핵, 그 이후. - '어 취한다, 근데 국빵부 장관, 이 버튼은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8" />
    <id>https://brunch.co.kr/@@hfIT/28</id>
    <updated>2024-12-09T14:17:48Z</updated>
    <published>2024-12-09T1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외부 인사들이 국내정치를 신뢰하지 않음 슬프게도, 정치적인 공백은 시장 상황 대처에 대한 공백을 가져옵니다. 이상하죠? 정치인 몇 명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이유로 내 돈이 우왕좌왕하다니요. 앞선 여러 이야기에서 말했듯 돈은 그 실체가 &amp;lsquo;유동성&amp;rsquo; 즉 움직임 그 자체입니다.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는 여러 가지로 나타나지만 유동성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yCXkewc__Ztz5dGQumZYC4I2N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약에 말이야.. 만약에.. 100억이 있다면 어쩔래? - &amp;lsquo;비트코인 내일모레 10만 불인데 전재산 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7" />
    <id>https://brunch.co.kr/@@hfIT/27</id>
    <updated>2024-12-07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2-02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군요. 어디 하늘에서 100억이 뚝딱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떻게 만든 100억일까요? 아마 은가누한테 전력으로 부랄맞고 100억 받기 VS 안 맞고 월급 500만 원 뭐 이런 걸로 생겼지 싶습니다. 중요한 건 이 큰 현금자산을 어떻게 배분하는 가겠죠? 그런 건 너무 즐겁기만 하니까 핸디캡을 조금 줍시다.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Iib47fkiQRh93FWJzCOqEjiSB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무서워요 - &amp;lsquo;너무 추워요, 여긴 어디죠?&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6" />
    <id>https://brunch.co.kr/@@hfIT/26</id>
    <updated>2024-12-07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1-29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적금 통장에서 아직 미지의 영역인 주식통장으로 옮기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만, 그래도 두려울 수 있습니다.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자산시장에 발걸음을 옮기는 것 자체가 손해를 감수한 행동임을 자각한다면, 한 번에 몽땅 사는 것은 생각보다 큰 결심을 필요로 합니다. 물론, 그 자산이 분명하다고 생각되면 처음 들어갈 때 가장 큰돈을 넣는 판단이 무조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wCdr_Thx_YcvFQG3IX9DiJHS1B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니 똥 굵다 - &amp;lsquo;그래서 넌 니가&amp;nbsp;말한 대로 하니까 되던?&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5" />
    <id>https://brunch.co.kr/@@hfIT/25</id>
    <updated>2024-12-07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1-25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되더군요. 그래서 부자 되었냐고 물으시면 아니오 라는 대답이겠습니다만, 다만 얻은 것이 있다면 제 투자 방식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겠네요. 지난 챕터 초반에 제가 가진 유동가능 자산은 해외주식 한 줌이라고 대답한 바 있습니다. 사실 그전에는 한국 배당주에 주로 투자했었고, 그 결과는 &amp;lsquo;손해는 안봄&amp;rsquo;으로 마무리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saKWGJXPZAYipTUBxE5UQwHmb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꺼억 잘 먹고 갑니다 - '할아버지 또 그러신다.. 얼른 식사부터 하셔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4" />
    <id>https://brunch.co.kr/@@hfIT/24</id>
    <updated>2024-12-07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1-22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와이프와 아이와 함께 칼국수 집에 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근사한 곳이었죠. 옆테이블에 한 커플이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산과 가격이야기를 하길래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그 자산에 투자를 한 사람이었던 듯하고 남성은 그다지 관심이 없는 눈치였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랬습니다.  &amp;lsquo;지금 현재가격이 1400원 정도인데 600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SlqLvIqXJumxcqVVmkjwz6sC-J4.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고 할 때 살걸..! - '그거 아직도 보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3" />
    <id>https://brunch.co.kr/@@hfIT/23</id>
    <updated>2024-12-07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1-18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존재합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파는 분들이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투자를 못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투자방식에는 반드시 필요한 몇 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건들은 대부분 타고나는 조건들이 많습니다. 야성적인 판단력, 이성보다 앞서는 결정, 모니터 속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상대방의 심리를 읽는 통찰력, 마지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C92sNEJCqNvlRTOFXDpOPhVUyy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 그래서 뭐 사면됨? - &amp;lsquo;지금이니?&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2" />
    <id>https://brunch.co.kr/@@hfIT/22</id>
    <updated>2024-12-07T08:07:03Z</updated>
    <published>2024-11-15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목표로 한 시드머니를 모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매우 든든하겠지만, 동시에 아주 두려울 것입니다. 정기예금을 갈아타면서 작지만 기회비용을 낭비할 수도 있다는 경험을 하셨다면 아주 좋겠지만, 아마도 적금등으로 모으셨을 테니, 지금 당장은 기쁨이 가득하실 겁니다. 2200만 원을 모았다고 가정해 보죠. 통장 안에 들어있을 때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랫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2_T_g9xAwVxkW05hirAdUUnVV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0만 원으로 20억 만들기 - 나는 한 마리의 고고한 야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1" />
    <id>https://brunch.co.kr/@@hfIT/21</id>
    <updated>2024-12-07T08:07:03Z</updated>
    <published>2024-11-11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책이나 유튜브에 저런 신화를 쓰는 사람들이 등장해서 인터뷰하는 것을 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 와닿습니다. 대리운전, 식당 설거지를 전전하다가 어쩌다 생긴 3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지난 4년 뒤, 저는 20억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라며 눈물 어린 과거와 함께 자신의 무용담을 늘어놓습니다. 그들이 거짓을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bU2sxc-DpubL-xqT_s1sGKz8O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당할 수 있겠어? - You can't handle the trut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20" />
    <id>https://brunch.co.kr/@@hfIT/20</id>
    <updated>2024-12-07T08:07:03Z</updated>
    <published>2024-11-08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본격적으로 리스크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당신은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바꿔 말하면 얼마나 큰 손해를 감당해 본 경험이 있느냐고 묻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의 많은 친구들이 대부분 손해를 경험해보지 못합니다. 대부분 월급쟁이들이거나 비교적 고정적인 인컴을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죠. 이게 사실 사회가 돌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하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SnAS2wZHKPZHGPTP_951T0O_A9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무릎을 꿇고 있던 &amp;nbsp;이유는 추진력 어쩌고.. - &amp;lsquo;느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9" />
    <id>https://brunch.co.kr/@@hfIT/19</id>
    <updated>2024-12-07T08:07:03Z</updated>
    <published>2024-11-04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유동성, 유동성은 움직이는 것, 유동성의 가장 큰 가치는 시간이라고 정의해 봅시다. 그런데 나에게는 여전히 기준이 없습니다. 무엇에 비해 얼마나 느린지, 어느 정도 빨리 가야 하는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우리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고 리스크를 이야기해 보죠.  나는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삽니다. 주말이 되면 배달 어플 켤 힘도 없을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_XZEKKLcJzT2u2zQu5-mZC6ux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도 싫고 절도 싫어요, 저는 돈만 좋아요 - &amp;lsquo;쉽지 않음&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8" />
    <id>https://brunch.co.kr/@@hfIT/18</id>
    <updated>2024-12-07T08:07:03Z</updated>
    <published>2024-11-02T00: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선 연재를 통해 유동성이 뭔지, 그걸 왜 움직이게 해야 하는지, 가장 단순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압니다. 제 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특히 집을 사라는 말, 빌라 따위를 사라는 말은 나를 우습게 알아도 너무 우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에게 &amp;lsquo;주택연금&amp;rsquo;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이를 통해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GkUgugCBwZeK3kesXp-Hybjk80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가 위험하면, 집.. 사시겠어요? - &amp;lsquo;안 사신다고요?&amp;nbsp;강남 3구, 노도강 미만 잡이라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7" />
    <id>https://brunch.co.kr/@@hfIT/17</id>
    <updated>2024-10-27T01:07:20Z</updated>
    <published>2024-10-2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제 글은 IRP나 ISA, 연금 보험, 청약통장을 적절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애초에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그분들은 돈에 대한 개념이 있든 없든, 이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이 어디든 간에 그쪽으로 향해 같이 가시는 분들이기 때문이죠. 또한 결혼을 하시고 경제 공동체를 이루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 같은 모르는 사람을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_rRxJl5_i26xfMu2GDOH5t0VS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권을 거래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 가는데.. - &amp;lsquo;로꾸꺼, 로꾸거, 거꾸로 생각해야 되어서 그렇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6" />
    <id>https://brunch.co.kr/@@hfIT/16</id>
    <updated>2024-10-29T13:05:30Z</updated>
    <published>2024-10-26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사실 당장에 이해 가능한 부분은 &amp;lsquo;내 전세계약서는 사실 채권&amp;rsquo;과, &amp;lsquo;그에 상응하는 &amp;nbsp;채권을 집주인이 팔아야만 내가 받을 수 있다&amp;rsquo; 정도겠죠. 좋습니다. 채권. 돈 받을 권리. 제가 통장에 비유를 했습니다만, 우리는 이 통장이 만기가 될 때까지 들고만 있어 봤지, 통장 자체를 사고 판 경험이 없으므로 와닿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첫 설명을 통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rg_5o7h6CjbHuTh0HzErKPP77J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금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알아보는 채권거래 - &amp;lsquo;네..?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제 돈을 준다고요?&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5" />
    <id>https://brunch.co.kr/@@hfIT/15</id>
    <updated>2024-10-31T06:41:01Z</updated>
    <published>2024-10-25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억장이 무너져도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을 겁니다. 다음 이사 갈 집이랑 계약은 했고, 이사 날짜 잡으려는 와중에 이딴 카톡을 받으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네, 저희가 결혼할 당시 같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쩐지 4년 살면서 한 번도 전화가 안 오더라니까요. 이게 개인 사금융 거래라는 인식이 없으면 더 열받습니다. 나는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tdBkj_RAHNVCouY1DZYyPIGwt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와 채권, 대출과 은행, 집주인과 세입자. -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4" />
    <id>https://brunch.co.kr/@@hfIT/4</id>
    <updated>2024-10-29T13:05:38Z</updated>
    <published>2024-10-24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은행에 저금을 하는 행위가 은행에 돈을 파는 행동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출은 뭘까요? 저금과 정대의 행위인&amp;nbsp;돈을 사는 행위입니다. 그 돈값으로 &amp;lsquo;이자&amp;rsquo;를 내는 거고 그 권리를 증명하는 것이 통장(채권)이죠. 뭘 보고 당신한테 내가(은행이) 채권을 사야 하느냐? 하면 쨔잔. 제가 아파트가 있습니다. 빌라가 있습니다. 여기 그 증명서입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z4zREnXvRYTZd2yckWmYC1gK4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품에 '정가'가 존재한다는 착각 - 시장의 가격 메커니즘과 소비자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4" />
    <id>https://brunch.co.kr/@@hfIT/14</id>
    <updated>2024-10-27T01:07:19Z</updated>
    <published>2024-10-23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대게 대란이 아주 큰 이슈였습니다. 마트에서 35000원에 판다느니, 경매에서는 2만 원대에 낙찰이 되었다느니 하며 비싸서 먹기 쉽지 않은 대게를 드디어 먹을 수 있나 여기저기서 기웃기웃했던 게 기억이 나시나요?. 뉴스에서는 연일 보도를 때렸는데,&amp;nbsp;러시아 때문이다, 아니다 상하이가 봉쇄해서 그렇다, 롱포지션 잘못 잡은 유통업자들의 눈물의 바겐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uW1gV5kd-5nvQDMjxK9qPXhMa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물건 제 값 주고 사기 - '마트에서 사면 그게 정가지 뭐가 정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fIT/13" />
    <id>https://brunch.co.kr/@@hfIT/13</id>
    <updated>2024-10-27T01:07:19Z</updated>
    <published>2024-10-21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유동성을 이동시키는 수많은 수단 중,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소비죠. 하여튼 우리는 안사면 죽는 병에라도 걸린 건지, 마구마구 사 재낍니다. 그중에는 반드시 사야만 하는 게 있을 거고요, 안 사도 되는 물건도 있겠죠. 그런데 가만 보면 이 말조차 아주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안 먹으면 죽죠. 그러니 먹는 건 반드시 사야 해요. 하지만 먹을 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IT%2Fimage%2FOw8i9I2ZOSUGvA2H7I4TEagAD_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