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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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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민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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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7:1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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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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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0:50:20Z</updated>
    <published>2024-10-10T10: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에 과외를 끝내고 나면, 밤 8시이다. 다행히 금요일에는 오후 1시 30분 부터 4시 15분까지 수업이 하나만 있어서 오전시간이 여유롭긴하다. 그래도 시험기간인 요즈음에는 3시간 수업듣고 잠시 공부하다가 바로 과외 학생집에 가는데, 이동시간 때문인 지 꽤나 힘이 든다. 그래도 이번 중간고사에서 과외 학생이 나랑 진도나간 부분은 다 맞아서 뿌듯하고 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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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maniere de pleusieurs amour - 2024년 10월 6일 &amp;lt;1편&amp;gt; * amour 뒤에 s붙어야하는데 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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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1:36:48Z</updated>
    <published>2024-10-06T09: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한 때문에 안됨 .ㅋ  아침 조조 영화로 4000원에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혼자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영화를 보았다. 17살 때 읽었던 책이 5년 후 영화가 되어 돌아왔다.  17살의 나는 교실에 앉아있었다. 좋아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신청했었기에 매번 그 수업을 기대하고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그분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누구나 그 선생님의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r1%2Fimage%2FqUobeXo8KKj-fBVwb14FPrZP0f0.png"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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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년생, 가성비 뮤덕, 동양화 전공자  - 뭐 하고 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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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3:52:17Z</updated>
    <published>2024-09-24T1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 시작한 미술, 예중, 예고, 재수를 거쳐 서울대 동양화과를 다니고 있는 인터뷰이. 내가 아파트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고 있을 때였다. &amp;quot;민주야! 나 서울대 붙었어!&amp;quot;라고 디엠이 왔다. 솔직히 난 이 친구가 붙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붙었다고 하니 내가 다 뭉클한 기분이 들었다. 유치원생 때부터 같이 다녔던 친구와 함께 10대를 치열하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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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불문학을 전공한다는 것.  - 서울대 불문과 재학생 뭐 하고 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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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4:05:37Z</updated>
    <published>2024-09-23T04: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완전함을 공유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인터뷰를 진행했다. 내가 했던 인터뷰 중에 인상 깊었던 몇몇 인터뷰들이 있는데, 브런치에 정리해 보면서 내 생각도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은 청명이 인터뷰. 고등학교 직속후배이다. 청명이가 서울대 불문과 붙었을 때 연락하고 그 이후로는 연락한 적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도 했고 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r1%2Fimage%2FLIFPzDYr7QonerFUL-63gRdyT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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