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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시켜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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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 스타트업 CEO 겸 PO입니다. 회사 일과 부업, 투자, 자기계발을 병행하며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상과 생존 전략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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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7:0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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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슬램덩크는 현대백화점에서 팝업을 하는가 ?&amp;nbsp; - 팝업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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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8:17:24Z</updated>
    <published>2024-11-23T02: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의 전성시대다. 애니메이션, 럭셔리, 식품 브랜드, 아이돌 할 것 없이 죄다 팝업을 열고 IP를 홍보한다.  이번엔 원피스다. 성인 남녀가 줄을 섰다. 루피 피규어를 사려는 게 아니다.&amp;nbsp;'원피스 세상관을 체험하러' 왔단다. 그 전 광풍은&amp;nbsp;슬램덩크였다. 그 전엔 가상 아이돌인 플레이브였고.  플레이브는 한달동안 방문객 10만명이 넘었고 매출은 70억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vW5YDHAL92ndt7Z1p6HA3uzyCo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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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의 나스닥 상장이라는 '위대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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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6:02:21Z</updated>
    <published>2024-11-22T02: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타트업 문화를 좋아한다. 그렇기에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도 했고 아직도 이 업계에서 살고 있다.  특히 그 문화를 정말 잘 살려서 성과를 낸 기업이 토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후배들에게는 토스의 문화와 스타트업 성장의 정수가 담겨있는 '위대한 도전'을 꼭 읽어보라고 할 정도다.  그런 토스가 나스닥에 상장한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다. 그들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NUKtj-JBsN-AE5WzVfG9x24A4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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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라빠빠빠 ~ 맥도날드의 진짜 상품은 ? - 경험을 파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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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3:14:02Z</updated>
    <published>2024-11-21T02: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네 맥도날드 매장은 동네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있다.  다들 그렇지 않나? 길모퉁이, 대로변, 역 앞... 전국의 모든 맥도날드가 그 동네에서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있다. 해외를 많이 다녔지만, 이건 어디나 동일해보인다.   &amp;quot;가장 인상적인 브랜딩 전략을 쓰는 기업이&amp;nbsp;어딘가?&amp;quot;  위와 같은 질문에 나는 잠시 생각한다.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zVqDxVdCMOQaQDvKVwfqh3CRd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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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사이에서 쓰는 내 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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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2:25:44Z</updated>
    <published>2024-11-20T01: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타트업에 대한 글을 쓴다.  화려한 매출 성장과 지표보다, 그들의 단순하고 초라했던 시작점이 더 궁금하다.  넷플릭스가 DVD를 빌려주는 회사였다는 건 다들 아는데, 에어비앤비가 에어매트리스를 놓고 개인 방을&amp;nbsp;빌려주는 회사였단 건 잘 모른다. 스타트업의 시작은 대부분 이렇게 소소하다.  처음엔 관찰자였다.  매일 아침 트위터로 스타트업 소식을 훑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O2Nqm4aueat71lF1W9TiBvv6q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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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아침 누군가의 실패작을 켠다.  - 슬랙의 피봇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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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2:34:59Z</updated>
    <published>2024-11-18T02: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  아침 9시 즈음,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슬랙을 켰다.  화면 가득 채워진 채널들, 새벽에 온 메시지들, 그리고 어제의 대화 내역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이 풍경이 한때는 누군가의 '실패작'이었다는 게 참 재미있다.  카카오톡도 아닌 슬랙이. 기업용 메신저가 이렇게 일상이 될 줄은 몰랐는데.  당신의 실패작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m5UvzDSUnMFOchclKgn6bKLBkT4"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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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뷰티는 죽었다? 아니, 부활했다&amp;quot; - 소형 브랜드들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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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8:01:45Z</updated>
    <published>2024-11-16T01: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오션으로 매력이 없어진 시장이 다시 매력적으로 바뀐 것을 본 적 있는가 ?  5년 전만 해도 로드샵의 몰락을 보며 'K뷰티는 끝났다'는 말이 지배적이었는데, 흥미로운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  K뷰티의 기적, 그리고 또 다른 영감 최근 화장품 업계를 보고 있노라면 숫자들이 현실감이 없다. 티르티르 1400억 기업가치 평가, 라운드랩 1000억대 매출 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epcTwIdnlcsRdUmg65PMvKRw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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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과 번개장터는 무엇이 달랐나 - B2C 플랫폼의 성장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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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0:52:30Z</updated>
    <published>2024-11-13T04: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이퍼로컬과 전국구의 운명적 갈림길  두 회사가 같은 시장에&amp;nbsp;&amp;nbsp;도전장을 냈다. 중고거래 플랫폼이라는 같은 꿈을 꾸던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2024년 현재, 두 회사의 위치는 확연히 다르다.  * 나는 개인적으로는 번개장터를 좋아한다.  시장 진입의 갈림길  당근마켓은 판교에서 시작했다. 앱 기반 서비스의 시작이 판교라니 ??  진짜 하이퍼로컬 전략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d1GB7Cg3jMmJ2XqaKdUac5cHS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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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에어비앤비는 왜 무너지고 있나&amp;quot; - airbnb가 숨긴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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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6:38:39Z</updated>
    <published>2024-11-12T0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가 DVD를 빌려주는 회사였단 건 다들 알지만, 에어비앤비가 에어 매트리스를 빌려주는 회사였단 건 잘 모른다.  2008년, 월세가 밀린 두 청년이 바닥에 에어매트리스를 깔았다. &amp;quot;이거라도 빌려주면 월세는 낼 수 있지 않을까?&amp;quot; 마침 샌프란시스코에서 큰 디자인 컨퍼런스가 열렸고, 호텔은 전부 만실이었다. 방 세 개에 80달러씩 받았다. 직접 만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yszW8Uoql7s7uK3KCH6Qovjy3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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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 동네 책방이 어떻게 커머스 최강자가 됐나 - 아마존의 성공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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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3:42:06Z</updated>
    <published>2024-11-11T02: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거대 기업 [아마존] 은 대체 뭘 하는 회사인가 ?  대형 커머스 ? ai ? 로봇 청소기 ?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초기 아마존은 온라인 서점이었다.    1994년, 월스트리트의 D.E Shaw 부사장이었던 제프 베조스는 인터넷 성장률 데이터를 보고 사표를 던졌다.  &amp;quot;당시 가장 배송하기 쉽고, 카탈로그화하기 좋은 상품이 책이었어요.&amp;quot;  시애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Diq2NnSVHFWcxM6xQVRpWu9cjhw"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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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세요? - 하이퍼로컬 전략으로부터 시작한 성공적인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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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3:07:42Z</updated>
    <published>2024-11-10T11: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당근마켓은 뭘로 돈을 버는거지 ? 생각해보면 당근 내에 어떠한 서비스도 (비즈니스 제외) 유저에게 과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amp;quot;수익모델이 없으면 오래 못 간다&amp;quot;라고 했던 게 기억난다. 당근마켓도 처음엔 그렇게 보였다. PO로 일하면서 스스로 가장 경계한 것이 있다.  &amp;quot;MAU(월간 활성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Xg2jmwdmiIQygEPSp9-m-JhqW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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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쿠팡이츠 직원 한 명 잡고 물어봤다. - 쿠팡이츠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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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2:19:27Z</updated>
    <published>2024-11-09T04: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데이터로 말하고, 속도로 성장하는 조직&amp;quot;  전 편에서 쿠팡이츠의 성공 전략을 다뤘는데,&amp;nbsp;다들 실제 근무 환경은 어떨지 문화는 어떨지 궁금할 것 같다.  마침&amp;nbsp;전 회사 선배가 쿠팡이츠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 물어봤다. (참고로 두달만에 퇴사하긴 했고,,,, 실제로는 반말을 한다.)  &amp;quot;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amp;quot;  &amp;quot;모든 것이 데이터에 기반합니다.&amp;nbsp;'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MNRdpz236dGrCv4C1Cm7btqE8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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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도 당황한 쿠팡이츠의 무서운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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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1:18:07Z</updated>
    <published>2024-11-08T01: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랬더라. 돈이면 다 된다고. 근데 이번엔 진짜 그랬나보다.  전략팀에서 일할 때부터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독과점 시장을 뒤집을 수 있을까? 독과점을 뒤집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긴할까 ?  쿠팡이츠의 약진과 성공을 보면서 그때가 떠올랐다.  1. 망해도 되는 자의 여유  &amp;quot;야, 이러다 망하는 거 아냐?&amp;quot; 쿠팡이츠가 처음 나왔을 때 업계의 반응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GUP3bhmukIzs8_07KbvFv9mVq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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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 정체기에서 서비스 종료까지 - 이렇게 사업이 죽는거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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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9:36:45Z</updated>
    <published>2024-11-07T02: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서브 사업으로 가져가던 서비스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다.  2만까지 치솟았던 MAU가 수개월 째 제자리걸음이었다. 문제는 MAU 정체가 아닌, 그걸 바라보는 팀의 조급함에 있었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정체기의 시작 숫자로 보는 현상: MAU 2만 &amp;rarr; 1.8만 &amp;rarr; 2.2만 &amp;rarr; 1.9만 신규 유저 유입 월 4,000명 수준 유지 but 리텐션 D+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d7Oy060HA0TrJmIHBOhQTwKI5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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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살아남는 셀프 브랜딩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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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0:16:33Z</updated>
    <published>2024-11-05T07: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AI가 우리의 일자리도, 일상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그럼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바로 이 똑똑한 놈을 활용하여 나를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일, 즉 '셀프 브랜딩'을 하는 것이다. AI 시대에 진짜 필요한 것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가치를 보여주는 일, 그게 셀프 브랜딩이다.  1. 브랜딩이란 뭘까?  대부분 &amp;lsquo;브랜딩&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syILR6qBYmZVvNkepp8UMdZ0j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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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업만 10년 째 - 어휴 지겨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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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6:45:59Z</updated>
    <published>2024-11-04T04: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신사업을 찾아야하는 미션이 떨어졌다. 신입으로 대기업 입사해서 신사업 TF에 차출돼서 신사업을 기점으로 10년 째 신사업만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업무 역량과 스펙트럼도 넓어지고 내 사업을 하게되기까지 했지만, 이제는 슬슬 물린다.  스타트업에겐 기존 사업만으로 버티기엔 한계가 찾아오는 순간이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지금의 성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jYNXWu-gSu31IzPWClrkVaq7p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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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사일로가 승질 다 배린다.  - 팀 이기주의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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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8:09:00Z</updated>
    <published>2024-11-01T04: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들어가면 누구나 한 번쯤 느끼게 된다.   '내가 이 사람들과 협업을 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경쟁사랑 줘 뜯고 있는 건가.'  서로의 의견을 듣기보다 각자 자기 목소리만 높이고, 갑자기 내 팀과 저 팀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면서 협업은 무너진다. &amp;lsquo;아, 이건 그냥 서로 줘 패고 싶어지는 구간이구나&amp;hellip;&amp;rsquo;라는 순간들이 의외로 자주 찾아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xjk_6k6jny6H5IWWdnUQqeKJD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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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기술로 카운터오퍼까지 받은 썰 - 정말 실전 면접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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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4:07:10Z</updated>
    <published>2024-10-30T01: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준비하는 것은 항상 떨린다. 특히 나는 이 하나 때문에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맘에 더 긴장을 하며 준비를 했던 것 같다. 이직 컨설팅까지 하며 수많은 케이스를 봤는데, 정말 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준비부터 남다르게 해야 한다. 최종 단계에서 카운터오퍼까지 받아본 입장에서, 면접관이 무조건 고려하게 만드는 꿀팁을 소개해보겠다.  * 해당 내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Z5ag-zHMx7NKgPTRgL3_1WEv2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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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의 가장 큰 자질, 스몰윈 전략이란 ?  - 스몰윈이 잦아져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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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5:51:34Z</updated>
    <published>2024-10-28T04: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다시 PO에 대한 주제로 돌아와서 PO가 가장 필요한 자질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한다.  '집요함' '빠른 학습 능력' 등 PO에게 중요한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내 생각에 가장 필요한 건 큰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스몰윈을 만드는 것이다.  단순히 브런치에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생활을 해오면서 느꼈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amp;nbsp;조금이라도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Ln71_-LEgIHYy9CcnNdQqrG56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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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월요일이다. - 월요일을 대하는 5가지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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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53:26Z</updated>
    <published>2024-10-27T07: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의 마지막 순간, 당신의 한숨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 나도 안다. 우리 모두 그 기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amp;nbsp;토,일 둘다 일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월요일이 주는 우웩한 느낌은 여전히 다가온다. 이 악몽 같은 월요일을 조금이라도 견디기 위해 나름대로 프로 직장인들의 생존 꿀팁을 준비했다.   1. 일요일 밤 10시는 '월요일 시뮬레이션'의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BwjD55GW_U8TgCol81Ij278o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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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메신저 심리학. - 네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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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7:58:36Z</updated>
    <published>2024-10-26T06: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가까이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스타트업 파운더로 일하면서 느낀 게 있다.   메신저 속에는 직원들의 속마음이 항상 녹아있다. 특히 재미있는 건 말투와 이모티콘에 숨겨진 미묘한 뉘앙스다. 말투 하나, 이모티콘 하나에도 그 사람의 상태와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오늘은 내가 느낀 '사내 메신저 심리 분석 노하우'를 공유해볼까 한다.   일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3R%2Fimage%2FGVHSGog_LY7C1TIP0pe_N2TI6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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