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일 못하는 사람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 />
  <author>
    <name>4ce17e08efd94f9</name>
  </author>
  <subtitle>(저를 포함한) 일 못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연구하고, 탐구하고, 고민하며 반면교사로 삼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g3e</id>
  <updated>2024-09-25T06:10:55Z</updated>
  <entry>
    <title>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CX&amp;amp;Ops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7" />
    <id>https://brunch.co.kr/@@hg3e/77</id>
    <updated>2026-04-14T06:18:22Z</updated>
    <published>2026-04-14T06: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CX와 Ops는 역할이 아니라&amp;nbsp;&amp;ldquo;고객 흐름과 내부 운영에서 어디가 막히는지&amp;rdquo;로 나뉜다.  CS (Customer Support)  문의가 들어오는데 답변이 늦거나, 누락되거나, 대응이 제각각일 때  문의 응대 이슈 처리 기본적인 고객 케어  &amp;ldquo;고객이 떠나지 않게 최소한을 지키는 사람&amp;rdquo;  언제 필요할까&amp;nbsp;대표나 다른 직군이 CS를 대신하고 있을 때  인바운드</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HR은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6" />
    <id>https://brunch.co.kr/@@hg3e/76</id>
    <updated>2026-04-14T06:07:15Z</updated>
    <published>2026-04-14T06: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HR도 직무가 아니라&amp;nbsp;&amp;ldquo;조직에서 어디가 깨지고 있는지&amp;rdquo;로 나뉜다.  HR Generalist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채용, 계약, 운영이 다 엉키기 시작할 때  채용 입퇴사 관리 근태 / 계약 기본 제도 운영  &amp;ldquo;사람 관련된 걸 일단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amp;rdquo;  언제 필요할까&amp;nbsp;대표가 채용부터 연차 관리까지 직접 하고 있을 때  리크루터 (Recruiter</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Sales는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5" />
    <id>https://brunch.co.kr/@@hg3e/75</id>
    <updated>2026-04-14T06:05:35Z</updated>
    <published>2026-04-14T06: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은 직함보다&amp;nbsp;&amp;ldquo;누가 현장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amp;rdquo;로 나뉜다.  SDR (Sales Development Representative)  영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누구를 만나야 할지 모를 때  리드 발굴 콜드 아웃리치 미팅 잡기  아직 파는 단계는 아니다. &amp;ldquo;만날 사람을 만들어주는 사람&amp;rdquo;  언제 필요할까&amp;nbsp;대표나 세일즈가 &amp;lsquo;사람 찾는 데&amp;rsquo; 시간을 쓰고 있을 때</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PO는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4" />
    <id>https://brunch.co.kr/@@hg3e/74</id>
    <updated>2026-04-14T06:05:21Z</updated>
    <published>2026-04-14T05: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PO라고 하면 하나의 역할처럼 보이지만&amp;nbsp;실무에서는 완전히 다른 종류가 존재한다.  같은 PO인데도&amp;nbsp;어떤 회사에서는 전략가처럼 움직이고&amp;nbsp;어떤 회사에서는 기획자처럼 일한다.  프로덕트 오너 (기본형 PO)   백로그 관리 우선순위 결정 스프린트 운영  지금 뭘 만들지 뭘 나중으로 미룰지  전략은 위에서 내려오는 경우가 많고 본인은 실행에 집중한다  방향은 이미</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찾는 PM은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3" />
    <id>https://brunch.co.kr/@@hg3e/73</id>
    <updated>2026-04-14T06:02:02Z</updated>
    <published>2026-04-14T05: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채용 공고를 보면&amp;nbsp;PM이라는 단어 하나에 너무 많은 역할이 들어가 있다.  회사마다 정의가 다르고&amp;nbsp;같은 이름인데 하는 일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정리해봤다.  내가 찾고 싶은 사람, 내가 하고 싶은 일은&amp;nbsp;어떤 PM에 가까운지.  조금 더 현실적으로.  프로덕트 매니저 (Product Manager)  무엇을 만들지 결정 왜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 관련</summary>
  </entry>
  <entry>
    <title>총무는 왜 살아남지 못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2" />
    <id>https://brunch.co.kr/@@hg3e/72</id>
    <updated>2026-04-14T03:11: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3: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대체할 직업에 대한 논의는 이미 일상이 됐다.&amp;nbsp;순위, 빈도, 영향, 가능성까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  이때 항상 먼저 언급되는 직군은 개발자다.&amp;nbsp;하지만 개발자는 결국 AI를 &amp;ldquo;쓰는 사람&amp;rdquo;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구조는 단순해진다.&amp;nbsp;AI가 대부분을 처리하고, 인간은 정말 필요한 일만 남는다.  그 기준으로 보면 의외의 결론이 나온다.&amp;nbsp;총무는 대체되</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자가 남을까, 개발자가 남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1" />
    <id>https://brunch.co.kr/@@hg3e/71</id>
    <updated>2026-03-12T08:38:17Z</updated>
    <published>2026-03-12T08: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에 따라 운영, CS, 마케팅, 디자이너 등 대부분의 직무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amp;lsquo;사라진다&amp;rsquo;기보다는 변화한다, 혹은 개변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미 많은 직무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그 다음 차례는 무엇일까.  아직 수면 위로 크게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영업이나 전략과 같은 직군들도 비슷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70" />
    <id>https://brunch.co.kr/@@hg3e/70</id>
    <updated>2026-03-04T00:31:36Z</updated>
    <published>2026-03-04T00: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에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amp;nbsp;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신뢰가&amp;nbsp;마이너스, 음수(-)&amp;nbsp;인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나는 사람을&amp;nbsp;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amp;nbsp;믿지 않을 뿐이다.  신뢰가&amp;nbsp;-가 아니라 0에 가까운 상태라고 보는 것이 맞다. 업무로 비유하면 이런 상황이다.  내가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어른들은 더 배우려고 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9" />
    <id>https://brunch.co.kr/@@hg3e/69</id>
    <updated>2026-02-23T01:30:10Z</updated>
    <published>2026-02-23T01: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을 보다 보면 종종 15년,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분들이 공개적으로 이직을 선언하는 글을 보게 된다. 꽤 솔직하고 담백하게 새로운 자리를 찾고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이직이 잘 풀리지 않고 있음을 털어놓기도 한다.  그분들은 나보다 스펙도 좋고, 경력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길다. 아마 연봉도 내 세 배쯤은 될 것이다.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대부분은, 자기가 뽑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8" />
    <id>https://brunch.co.kr/@@hg3e/68</id>
    <updated>2026-02-03T07:34:02Z</updated>
    <published>2026-02-03T07: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런 질문을 들었다.  &amp;ldquo;제가 뽑고 싶은 사람이 xxx한 일을 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공고를 올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오픈 이력서 하나씩 보면서 직접 찾고 있어요.&amp;rdquo;  사실 이 분의 문제 정의도, 자세도, 해결 방법도 모두 굉장히 좋다. 그만큼 진지하게 채용을 고민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려운 질문</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7" />
    <id>https://brunch.co.kr/@@hg3e/67</id>
    <updated>2026-02-03T07:15:15Z</updated>
    <published>2026-02-03T07: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고, 처음부터 전혀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사회 초년생일 때는 회사 간판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반대로 처음부터 무조건 편한 일을 찾는 사람도 있다.  정답은 없다. 다만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기준이 바뀐다. 좋은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 좋은 커리어를 쌓기 위해 대기업이나 이름 있는 회사로 들어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워드 던져주고 이력서 채워오라는 헤드헌터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6" />
    <id>https://brunch.co.kr/@@hg3e/66</id>
    <updated>2026-01-22T07:42:46Z</updated>
    <published>2026-01-22T07: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를 지나고, 대이직의 시대를 넘어 지금은&amp;nbsp;상시 채용 / 상시 이직의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이직은 &amp;ldquo;준비&amp;rdquo;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력서는 늘 최신이어야 하고, 언제든 오퍼를 넣고, 언제든 오퍼를 수락합니다.  어느덧 한국도 고용의 유연화에 한 걸음 다가갔죠.  시스템은 바뀌었는데, 사람은 아직 덜 바뀌었다  제도와 흐름은 변했지만, 그 안에</summary>
  </entry>
  <entry>
    <title>CX는 허상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5" />
    <id>https://brunch.co.kr/@@hg3e/65</id>
    <updated>2026-01-05T02:21:20Z</updated>
    <published>2026-01-05T02: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CX는 허상입니다.  나는 커리어도, 스펙도, 네임밸류도 1도 없다. 그런데 이직을 많이 해봤다는 이유만으로, 나이와 업종 대비 연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가끔 이력서와 커리어 컨설팅을 한다.  내가 가장 쉽게, 그리고 비교적 잘 해줄 수 있는 영역은 운영, 영업, CX다. 그중에서도 단언컨대 가장 많이 들어오는 컨설팅 요청은 CX다.  예전에는 이 말을 쉽</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2030 고객은 왜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4" />
    <id>https://brunch.co.kr/@@hg3e/64</id>
    <updated>2025-12-24T05:37:25Z</updated>
    <published>2025-12-24T0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여성 비하를 하려는 글도 아니고,요즘 고객을 싸잡아 욕하려는 글도 아니다.  다만 실제로 여러 소비자층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CS/VOC를 직접 받아본 입장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본다.  요즘 20~30대 유저들은, 우리가 예전에 흔히 겪었던 &amp;lsquo;진상 아줌마&amp;rsquo;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과거의 아줌마들과 지금의 젊은 고객 사이에는 차이가 있</summary>
  </entry>
  <entry>
    <title>훈수 두는 것보다 어려운 것 - 훈수 두지 않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3" />
    <id>https://brunch.co.kr/@@hg3e/63</id>
    <updated>2025-12-08T00:28:28Z</updated>
    <published>2025-12-08T00: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훈수 두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있다. 바로&amp;nbsp;훈수를 두지 않는 것이다.  최근 여러 사외이사와 고문, 그리고 &amp;lsquo;컨설턴트(자칭)&amp;rsquo;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확실히 느꼈다.  훈수 두는 게&amp;nbsp;세상에서 제일 쉽다. 그저 못되게 굴면 된다. &amp;ldquo;안 될 것 같은데요.&amp;rdquo; &amp;ldquo;비용이 너무 많은데요.&amp;rdquo; 그저 한 줄 던지면 끝이다.  잘되면, &amp;ldquo;제가 그래서 ~해서 잘될 거라고 했잖아</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 개발 우선순위는 정말 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2" />
    <id>https://brunch.co.kr/@@hg3e/62</id>
    <updated>2025-08-04T08:55:20Z</updated>
    <published>2025-08-04T08: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개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건 사실 어렵지 않다.  VOC를 카테고라이징 한다. 그중 비율이 가장 높은 것부터 개발한다.  이게 이론상 정답이다. 이게 맞다. 그런데 이게 안 된다.  첫 번째 이유: 고객은 늘 &amp;lsquo;더 빠른 말&amp;rsquo;을 원한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자주 쓰이는 헨리 포드의 유명한 말이 있다. &amp;ldquo;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어봤다면, 그들</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3번을 다시 태어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1" />
    <id>https://brunch.co.kr/@@hg3e/61</id>
    <updated>2025-08-04T07:36:10Z</updated>
    <published>2025-08-04T07: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삶은, 지금처럼 살 것이다.  다만 아주 사소했던 선택들에 있어서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할 것이다. 그 작은 차이가 어떻게 다른 길을 만들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그 결과가 지금보다 더 좋을지, 아니면 결국 같을지. 그 실험이 궁금하다.  두 번째 삶은, 그냥 놀 거다.  한국은 한량이 살기 꽤 좋은 나라다. 많은 것을 포기한다면, 최저임금만으</summary>
  </entry>
  <entry>
    <title>BM은 한 줄이면 충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60" />
    <id>https://brunch.co.kr/@@hg3e/60</id>
    <updated>2025-08-04T07:29:54Z</updated>
    <published>2025-08-04T07: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회사에 다니는 사람, 다양한 스타일의 대표, 다양한 회사를 만나다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장한(혹은 성장할) 회사들은 자신들이 &amp;lsquo;무엇을 하는 회사인지&amp;rsquo; 한 줄로 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쿠팡 &amp;ndash; 로켓배송으로 다음 날 도착 삼쩜삼 &amp;ndash; 세금 환급 자동화 서비스 배민 &amp;ndash; 음식 배달 플랫폼 당근마켓 &amp;ndash; 동네 기반 중고거래 토스 &amp;ndash; 간편 송금과 종합</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는 한가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59" />
    <id>https://brunch.co.kr/@@hg3e/59</id>
    <updated>2025-07-30T01:02:25Z</updated>
    <published>2025-07-30T01: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원하는 리더,그리고 내가 되고 싶은 리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대기업에서는 평사원이 대표 얼굴을 볼 일 자체가 드물다. 그러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되면 상황이 조금 다르다.  대표의 존재감이 가까워지는 만큼,그들의 일상도 더 자주 마주하게 된다. 흥미롭게도 이때 대표의 모습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  너무 바쁘거나, 너무 한가하거나</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이직 시장, 무엇이 달라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3e/58" />
    <id>https://brunch.co.kr/@@hg3e/58</id>
    <updated>2025-07-28T02:30:03Z</updated>
    <published>2025-07-28T0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타트업 생태계는 예전 같지 않다. 이전에는 활기가 넘쳤고,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기회들이 넘쳐났지만,이제는 냉정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그 이유와 현재 상황에 대해 차근히 들여다보려 한다.  왜? WHY  1. 경기 악화  가장 흔하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경기의 전반적인 침체는 스타트업 투자 환경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예전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