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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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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학과 졸업, 한국어문회 한자 2급 취득. 한국사 2급.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gimkkachi128@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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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3:4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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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킹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했던 방법 - 주민등록번호변경좀 쉽게 해주세요 장난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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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42:06Z</updated>
    <published>2026-04-13T01: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피해가 극대화가 된 상태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야 했다. 첫째는 비밀번호를 계속 변경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쓰던 비밀번호가 있었는데 그 비밀번호로 계속 쓰니까 해킹 피해가 다른 사이트에서도 발생했다. 그래서 변경했으나 해커가 또 이를 변경했다. 둘째는 ID를 새로 개설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ID를 새로 개설해도 또 해킹이 되었다. 세 번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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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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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50:41Z</updated>
    <published>2026-04-09T08: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백기(空白期,&amp;nbsp;&amp;nbsp;period&amp;nbsp;of&amp;nbsp;inactivity)라는 단어는 주로 취업시장에서 자주 쓰인다. 이력서상 비어버린, 붕 뜬 기간을 말하는 데 나는 이 공백기에 대해서 남들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자부한다. 공백기를 주로 신경 쓰는 곳은 남들이 안 갈만한 곳이 아니라 남들이 가고싶은 곳이었고, 남들이 공백기를 다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도 갖고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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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법, 기준이 있어야 하는 이유. - 헌법을 기준 삼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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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8:44:38Z</updated>
    <published>2026-04-04T08: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하고 구직을 할 때였다. 공백기가 10개월이 넘어가던 차에 자격증을 취득하려 고 애쓰고 있었다. 관련 직무경험도 부족하고, 내세울 만한 자격증도 없었기에 인근 대학교에 공부를 하러 다녔다. 길을 가던 때에 누군가가 나에게 &amp;quot;시간 좀 내주실 수 있을까요?&amp;quot;라 고 물어서 경계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들은 &amp;quot;지나가는 분 참여 대상으로 손글씨 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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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했지만 투고하면서, 알게 되었다 - 자가출판 부크크 or 교보문고로 출판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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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7:53:54Z</updated>
    <published>2026-04-04T07: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을 쓰지 못한 것은 투고를 한 다음, 기다리는 시간에 뭔가를 하기에 버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결론이 나와 적어도 될 것 같아 다시 기록을 시작한다. Let's go~ 투고는 실패했지만, 출판까지는 다 온 것 같다고 느낀다.  아주 몇년 전 투고했을 때는 형식적인 답변만 왔었고, 1년~2년 전 형사 피해 관련해서, 아르바이트 관련해서 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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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중제사건 범죄자가 잡히길 바라며+기관사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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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4:07:56Z</updated>
    <published>2026-04-01T14: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간은 나에게 지옥같은 시간이었다. 변호사를 찾아갈 수 있는 데 찾아가지 않은 것은 해킹 사건은 범죄자를 못잡는 다는 말을 들어서도 있었다. 변호사에게 왜 이리 적대적인 가. 나는 2024년 이 사건 말고 뒤에 사건이 더 발생했다.  친구의 얼굴 닮은 여자가 여러번 나타난 것이었다. 이 사건이 정말 심각해서 경찰서, 경찰청을 들락날락거리고 전에 고소건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8f%2Fimage%2FRakR_aKIkBtbjluE5rszeoC6W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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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험 망치고, 인생 2회차&amp;gt;를 집필하게 된 이유 - 망한 사람이 굴곡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없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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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56:38Z</updated>
    <published>2026-04-01T1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을 기다리며라는 브런치북을 내놓으려 했지만 글은 생생한 맛이 담겨야 잘 느껴지는 거라고 보아 몇 자 적습니다. 브런치에서 연재한 것을 많이 수정했고, &amp;lt;시험 망치고, 인생 2회차&amp;gt;란 제목으로 15군데 출판사에 1차 투고를 했습니다. 투고할 때 기분이란 게 있는 데 될 것 같단 느낌이 좀 적었어요. 그 이유는 투고를 해봤고 실패도 이전에 경험해봤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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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이 있다면 - 요가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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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52:23Z</updated>
    <published>2026-03-30T13: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안와서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시험기간 때였어요. 근데 요새는 잠가지고 그리 스트레스 받지는 않습니다. 근데 앞날에 대한 불안이 클수록 잠을 이루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직빵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바로 요가입니다. 특히 앉아서 타자를 치거나 무언가를 하는 일이 많은 사람이라면 요가를 해야합니다. 저는 거북목과 라운드숄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8f%2Fimage%2FM2n0P1QXKnc1Ik0Su6cGoAbmbuQ.pn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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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알아야하는 &amp;lt;헌법, 형법, 민법&amp;gt; - 법은&amp;nbsp;누군가만 누려야하는 전유물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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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3:10:29Z</updated>
    <published>2026-03-29T02: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법, 법, 법 거리는 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왜 내 글에 법, 법, 법이 등장했는 가. 요새 돌아가는 사태를 보고 있으면, 모르는 사람 등쳐먹고, 짜쳐먹는 것이 과거에 비해 너무 심해졌단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전세 사기부터 시작해서 해킹 나아가 남한테 책임 전가까지.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 범죄자가 유달리 똑똑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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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은하계로 넘어간 백지의 자식 - 시 공모전 참여했다 실패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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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1:24:54Z</updated>
    <published>2026-03-29T01: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흘러가는 감정의 강물 속에 알알이 박힌 경험을 살펴보니 영혼의 정수가 숨어 있었네. 정수를 고통 속에 마주하니 백지에 얼굴 모르는 자식이 탄생하였도다. 아끼는 자식을 나만 보기 아까워 장터에 내놨더니 도둑이 금세 훔쳐갔네. 산천에 억울함 토로하다 심판대에 세우니 훔친 자의 무게가 형량에 매겨졌도다. 단죄함은 잠깐일 뿐, 목탄에 그을려진 마음은 새하얗게 덮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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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도 일했네 하하하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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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54:04Z</updated>
    <published>2026-03-28T02: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와 비교가 가능한것은 마트 캐셔로 잠깐 일햇다가 튀어서인데 정말 거지같습니다.. 마트는 쉴새가 없어요 그저 손님이 계속 계산을 해달라고 하죠 나아가 재능교육에서도 입사했었으니깐... 사실상 학습지 3대장은 다 돌은 격입니다.. 이제 다른 직업으로 가야할 때가 된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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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기독교도 잘 사는 데 뭘. - 사이비보다 구린 학벌 가졌어도 남한테 민폐 안끼치는 내가 더 자랑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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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6:20:56Z</updated>
    <published>2026-03-27T16: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이비든, 기독교든 치를 떤다. 그 이유는 내 황금 같은 시기에 거지같이 엮여서 남의 인생 말아먹으려고 한 전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아가 악연은 악연인지 교회식 이름으로 된 지원자가 나랑 같은 면접을 본 적이 있었다. 코로나 관련해서 재난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했었는 데 나 역시도 그 재난 지원금을 가장 큰 동에서 지급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었고, 영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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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난신적자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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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26:16Z</updated>
    <published>2026-03-27T11: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맞아. 난 난신적자야. &amp;rdquo; 그리고 또 생각하기로 했다. &amp;ldquo; 망했으면, 다 죽어야 되니? &amp;rdquo; 또 생각을 더 하기로 했다. &amp;ldquo; 제 수강료도 재산 일부에 들어가 있어요. 1/NNNNNNN으로요.&amp;rdquo;  나는 &amp;lsquo;난신적자 주창자&amp;rsquo;가 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PC방을 얘기를 하면서 그러는 걸로 봐서 옛날 아빠와 내가 같이 PC방에 다니면서 게임을 했던 때가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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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관위 노예와 친척채용, 부정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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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6:15:46Z</updated>
    <published>2026-03-27T06: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관리위원회. 줄여서 선관위. 베일에 싸인 공공기관. 하지만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곳. 그곳에서 나는 기간제로 일했다. 나는 공무원 수험을 때려쳤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amp;lsquo;그래도 한번쯤 공직사회에 발을 담가보는게 인생에 좋지 않을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근데 공무원이라는 집단에 대해 직접적으로 건네 듣기는 했어도 &amp;lsquo;직접 일을 해보면, 달라지지 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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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독제로 헬스기구 닦을 수 있을까요..?&amp;nbsp;위생관리될까. - 닦음 쫓겨나서 안될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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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6:00:30Z</updated>
    <published>2026-03-26T1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은 욕대로 쳐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근무가 끝난 11시에 삼각김밥과 라면을 그 인근 편의점에서 먹었다. 그뿐인가. 사람이 자주 바뀌는 것을 회원들도 알고 있었고, 회원들은 또 참고 참다가 &amp;ldquo;아가씨. 이리 좀 와봐.&amp;rdquo;라며 나를 불렀다. 나는 인포메이션에 있다가 탈의실에 불려갔다. 손님들은 탈의실 앞에 깔아져있는 수건을 발로 움직이면서, 지시했다.  &amp;ldquo;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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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방해한 사이비 그녀, 학교 망령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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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6T15: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만날 줄 몰랐어요 언니 언니 학교 지리 다 알고 돌아다니시는거 아니죠 아빠 공무원이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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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없는 소비는 멸망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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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31:17Z</updated>
    <published>2026-03-26T15: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나라와 달나라가 있었다. 월나라는 미래를 생각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여 근심 걱정으로 &amp;ldquo;이러다가 다 망한다고! &amp;rdquo;라고 말했다. 하지만 월나라 사람들은 &amp;ldquo;난 비싼 게 좋아.&amp;rdquo;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amp;ldquo;아니, 난 가격이 싸도 손에 쥐어지는 게 좋아. &amp;rdquo;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달나라는 어떠했을까. &amp;ldquo;음, 난 A보다 B가 더 좋아. 내 몸에 그게 더 좋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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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피싱 범죄자를 쫓아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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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5:39:11Z</updated>
    <published>2026-03-25T09: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퇴사한 회사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햇살을 쬐고 있을 때였다. 나는 이전에 해킹과 관련된 피해가 있었기에 정보유출에 매우 민감해져 있었다. 하지만 원수가 외나무다리에 만난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었나보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010-XXXX-XXXX 일상적인 번호로 왔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이었기에 나에게 누군가 일자리를 주려나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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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의 순환고리를 무시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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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16:21Z</updated>
    <published>2026-03-23T12: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플랫폼에 가서 내 상황에 대해 생각의 찌끄레기를 짜내 쓰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짱구와 빵, 우유를 마구마구 먹었다. 나는 벌어들인 수입에 비해 빚이 많다. 수입은 적은 데 빚을 진 건 나의 능력이라 할 수도 있겠다. 부모님은 나의 빚에 대해 몰랐고 엄마가 상환통지서를 우연히 가지고 오게 되면서 빚의 일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는 당연히 거짓말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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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의 연락만을 기다리긴 지쳤다 - 도둑질을 비밀리에 묵인하는 것은 아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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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11:14Z</updated>
    <published>2026-03-23T04: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사람이면, 자연스레 자신의 책이 출판되어 서가에 깔리기를 기대한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도 꿈을 꾸게 되고. 하지만 출판사PICK을 받아야 가능한 것이고, 내가 쓴 원고보다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가 쓴 책이 출간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안뒤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3종의 원고를 투고했으나 성공한 적은 없었다. 투고한 출판사의 양이 100개 정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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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돈이 없을 때, 논어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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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09:55Z</updated>
    <published>2026-03-22T13: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朝聞道, 夕死可矣 아침에 도를 깨우치면, 저녁에 죽는 것이 가능하다.  자소설의 실마리를 찾을 때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중소기업, 소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이력서도 필요하지만 자기소개서가 필요한 곳이 생각보다 많다. 자기소개서의 문항은 자신이 어떻게 자라왔는 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이 회사에 왜 지원을 하게 되었는지, 이 회사에서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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