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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뜨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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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toi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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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전과 감성을 글로 전하는 에세이스트 ㅣ 자유, 열정, 전문성, 인간관계, 나눔에 대한 이야기ㅣ 평범함을 조금더 특별함으로 만드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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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5:4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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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마인드셋으로 극복한 아웃라이어 - 최우수교관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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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1:41:34Z</updated>
    <published>2025-11-10T21: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관이 되다.  미국에서 귀국 후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기관에 보직을 받았다. 학교에서는 장교와 부사관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하는 교관으로 임명된 것이다. 교관이란 쉽게 말하면 '선생님'과 같다. 전쟁시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각 분야별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군의 간부라면 공부하고 또 공부를 해야 한다. 결국, 군의 선생님인 교관은 학생들에게 전문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zouo6CPKWZ8BlJSs9_JLqwVXB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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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이라는 새로운 활주로 - 나는 국가대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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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4:05:54Z</updated>
    <published>2025-11-04T1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 그렇게 미국 유학에 선발된 후, 나는 텍사스 달라스 공항에 첫 발을 디뎠다. 최종 목적지는 텍사스 샌안토니오. 비행기가 착륙하는 순간, 나의 인생도 새로운 활주로 위에 서 있었다. 달라스까지 12시간이 소요되나 더 늦게 도착한 관계로 연결 편을 바로 탈 수 없었다. 그래서 공항을 조금더 살펴볼 수 있었다. 달라스 포트워스 공항에는 한국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ts1Pzczgtnb6rVSEmnbhseeG0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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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준비의 시간이다 - 미국 유학이라는 새로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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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1:21:48Z</updated>
    <published>2025-10-27T11: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회를 기다리다.  수능 실패 이후 군대에 간 나는 외무고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외무고시 합격을 위해, 학창시절 군인이 될 생각이 전혀 없었던 내가 군대를 택한 이유는 첫째, 국방과 외교는 교집합이 많고 둘째, 군대에서 생도생활을 하면서 국제관계학과를 택한다면 충분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내 계획대로 3사관학교에 처음 들어갔을 때 기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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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비전'을 쓰고 있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 20년 간 9권의 비전노트를 쓰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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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49:38Z</updated>
    <published>2025-10-24T01: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덧 '비전'을 쓰고 있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문득, 꿈 없이 방황했던 20대가 생각난다.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을 당시에 생각이나 했을까?  여전히 방황했던 20대의 어느 날인 2006년, 우연히 교보문고에 들렀다. 그리고 또 우연히 노트 한 권을 샀다. 빨간 2층 버스가 그려진 스프링노트였다. '왜?' 였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노트 한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fTqJOfKO3fnLCyr5y33MHyyEL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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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라는 그림자 - 실패는 누가 규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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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45:02Z</updated>
    <published>2025-10-13T21: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5년 전의 일이다. 학생이었던 나는 2000년 수능시험을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로 교육열이 대단한 나라다. 그만큼 학벌 중심의 사회이기도 하다. 어딜 가든 학벌이란 간판이 좋으면 좋은 인식이란 출발선부터 달라질 수 있다. 나 역시 학창 시절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공부를 하긴 했다. 나 역시 피할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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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오자에서 특수부대 지휘관이 되기까지 - 꾸준함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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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22:36Z</updated>
    <published>2025-10-06T13: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넌 이것밖에 안 돼?&amp;quot;  &amp;quot;넌 이것밖에 안 돼냐!&amp;quot; 그들은 분노를 담아 나에게 외쳤다. 선배들의 분노의 화살을 맞으며 나는 생각했다. '나는 왜 이렇게 못 뛸까? 숨이 넘어갈 것만 같다.' '내 선택은 잘못됐어. 정말 달리는 게 죽기보다 싫어.'  난 달리기를 하면 언제나 낙오자였다. 생도 시절 내가 속한 중대는 선배들을 포함해서 60명 정도였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aS8enCAA80W2t1m-_MisjpAn6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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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위기 - 불현듯 찾아온 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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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2:54:58Z</updated>
    <published>2025-09-29T02: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통역해. 이미 보고했어.&amp;quot;  2008년 7월 초, 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amp;quot;네? 인사참모님, 저보고 통역을 하라고요?&amp;quot;  &amp;quot;응. 이미 상부에 보고했다. 준비해. 7월 14일이야.&amp;quot;  &amp;quot;저 통역 못하는데요?&amp;quot;  &amp;quot;너 군사영어반 나왔잖아. 그럼 다 하는 거 아니야?&amp;quot;  &amp;quot;그거 6개월 교육인데요? 외국에서 살다 온 통역장교 있잖아요.&amp;quot;  &amp;quot;통역장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aFAfk4yI1F7fexTOPmaBm9USY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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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비전노트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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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7:07:38Z</updated>
    <published>2025-09-22T06: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년간 나는 비전노트를 써왔다. '비전노트?' 비전노트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 분도 있을 것이고, 노트에 그리 쓰고 싶은 글들이 많을까?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20년 넘게 나만의 노트에 여러 이야기들을 적어오면서 '나를 만나는 여정' 속에 있다.  나의 20대는 너무나 불안했다. 금수저도, 흑수저도 아니었지만,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꿈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F6%2Fimage%2FXNRvzekEZdZx3apVobkzBiKbR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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