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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던펙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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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큰 회사에서 작은 경험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 일의 분야는 어디까지 작아질까요? 표류하듯 일하면서도 잘하고 싶기도 한 어쩔줄 모르는 마음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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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1:5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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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쌓기 전에 벽돌부터 준비하자 - 나만의 일 관점 만들기 실행 1. 기획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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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35:57Z</updated>
    <published>2024-12-30T01: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지난 시간을 잘 정리해보고 싶었던 나는 포트폴리오 만들기에 돌입했다.  당연히 이미 나에겐 수많은 포트폴리오가 있다. 어딘가로 이직하고 싶어질 때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을 바꿔보고, 프로젝트 구성도 바꿔가며 말이다. 딱히 성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이번에는 특정 포지션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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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내 일을 바라보는 나만의 관점 - 일에 대한 나만의 사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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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7:08:31Z</updated>
    <published>2024-12-19T0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이 길에 끝에서 난 웃을 수 있을까 &amp;lsquo;   지오디의 &amp;lsquo;길&amp;rsquo;의 가사를 빌어 표현해 본 내 마음이다. 앞선 글에서도 말했듯이 늘 하는 고민이었지만 이번엔 다르게 대응하고 싶었다. 잘 마무리해보고 싶었다.   좋으나 싫으나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해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몇 년을 위해 지나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6oZYy6-u1C9HuPWPDTXM3GZEw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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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어떤 일 하세요? - 일 고민 중독자를 탈피하기 위한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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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1:32:27Z</updated>
    <published>2024-11-19T05: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일이란 게 될 수 있으면 안 하고 싶고 적은 노력을 들이고 싶으면서도 하루의 많은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내기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도 강하다.   돌이켜보면 패션 브랜드였던 첫 회사를 그만둘 결심을 한 것도 내 일이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의 일이 내가 지향하는 세계 혹은 가치에 상반된다는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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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온 업적기술 -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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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16:47Z</updated>
    <published>2024-10-25T13: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년째, 매년 이 맘 때면 하는 일이 있다.  &amp;lsquo;업적 기술서 작성&amp;lsquo;  인사 평가를 위해 올 한 해 회사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그 성과를 입력해야 한다. 벌써 10년째인데 해가 갈수록 귀찮음만 더해질 뿐 막막하고 복잡한 마음이 드는 것은 똑같다.   어디선가 읽은 책에서는 했던 일을 쭈욱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통해 기여한 성과, 혹은 주어진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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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인정받기 싫어 - 아니 받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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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2:59:34Z</updated>
    <published>2024-10-21T11: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인정을 갈구하는 삶이란 얼마나 비참한가! 행복은 늘 내 안에 있다는 것이 나의 인생 신조이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일을 하면서 스스로 과정에서 어떤 뿌듯함을 느꼈다던지 혹은 결과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타인이라는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존재에게 나에 대한 평가나 행복을 기대하는 것은 도박 같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0IQWwchNFaW3XHaNKxEXvvZiJ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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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rsquo;기] Soulful Presentation - 사람들 앞에 서면 멈출 수 없는 바이브레이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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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4:08:14Z</updated>
    <published>2024-10-17T13: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는 것의 좋은 점은 살아가면서 필요하지만 내게 부족한 소프트 스킬들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반면, 회사를 다니는 것의 안 좋은 점은 내게 부족한 소프트 스킬들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나는 말을 잘하는 편이다.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상황에서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호흡 곤란, 흔들리는 동공, 축축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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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amp;lsquo;기] 개똥밭에 굴러도 배울 점이 있다. - 나를 미치게 하는 &amp;lsquo;일&amp;rsquo;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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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5:53:49Z</updated>
    <published>2024-10-11T00: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을 했는데 잠을 설쳤다.  야근을 해서인 것 같다. 아직 일의 여운이 남아서 인지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꿈자리도 영 뒤숭숭했다.   이번에 제안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분과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내게는 제법 자극이었다. 그분은 여태 내가 일했던 사람들하고는 많이 다른 캐릭터이다. 발표하고 생각을 이야기하는 데에는 스스럼이 없는 사람인 것 같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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