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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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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3세의 헛소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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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3:1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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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Idea! - 처음으로 해보는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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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4:25:10Z</updated>
    <published>2025-05-20T0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1살 이후로 It업계에서 QA랑 운영, 기획, 퍼블리싱&amp;nbsp;회사에서 이것저것 해봤다. IT 업계에 들어오고 나서&amp;nbsp;계속 내 아이디어를 직접 내가 구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어찌저찌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회사를 그만두고&amp;nbsp;지금은 개발을 배우고 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amp;nbsp;&amp;nbsp;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다.  최근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amp;nbsp;앱 하나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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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joy your life - 내 삶은 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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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2:52:09Z</updated>
    <published>2025-03-31T01: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31일 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오고..  모든 것은 어떠한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끝도 없이 부정적으로 보이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모든 것이 과정의 일부로 여겨진다.  어차피 한번 사는 삶 즐기면서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또 나의 조그마한 태도로 분위기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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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정치 - 누구를 위한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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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0:54:53Z</updated>
    <published>2025-01-17T17: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18일 토요일  요근래 정치적인 문제들이 많이 이슈화되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쏟는거 같다.  나는 역사를 좋아했기도 했고 이런 정치적인 문제들을 다루는것을 좋아해서 어렸을때 부터 관심이 많았었다. 20살이 되고 투표권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더욱더 배우고 알아보며 관심을 쏟았다.  한국에 집권한 거대 정당 두곳 모두&amp;nbsp;좋아하진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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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싶은 말만 해주기 - 굳이 진심을 다할 필요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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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2:15:14Z</updated>
    <published>2024-12-31T0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요즘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핑계)&amp;nbsp;뭔가 내 삶에 여유가 없어 글을 쓰지 못했다. 역시 그 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지만 글로 정리하지 않으니까 까먹고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다. 많은 생각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생각은 '듣고싶은 말만 해주자' 였다.  나는 지극히 현실주의자 이고(상상은 잘 한다.) 모든 선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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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 넓히기 - 나를 위해서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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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2:14:33Z</updated>
    <published>2024-12-15T22: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6일 월요일  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칼같이 하는 면이 있다.  나만의 기준을 두고 그 기준에 맞춰 사람들을 분류한다. 나와 맞지 않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명확한 선을 긋고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간다.  내 동생에게도 기준을 똑같이 적용하지만 혈육이라는 이유만으로 미워도 얼굴은 보며 살아간다. 가족들이 이 부분에 대해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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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친절하게 대하기 - 정말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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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8:29:57Z</updated>
    <published>2024-12-11T0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하지만&amp;nbsp;나는 성격이 많이 예민한 편 같다.  누군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하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나 역시도&amp;nbsp;예민해지거나 누군가 나를 예민하게 만들면 친절하게 대하지를 못한다.  태국에 갔을 때 많은 태국인들이 내게 친절하게 대해줬다. 그때&amp;nbsp;친절함은 타인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구나라고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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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할 이유는 많다 - 안 할 이유는 찾으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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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21:50:39Z</updated>
    <published>2024-12-09T14: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9일  저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하는 동안 글을 쓰고 올리려고 했는데 글을 쓸 시간과 체력이 없었다.. 또 데이터를 저녁즈음에 다 써버리는 바람에 인터넷 연결도 느렸다.  여하튼 상하이 여행기와 느낀 점들은 따로 적으려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오늘 느낀 점은  무엇이든 간에 안될 이유를 찾으면 수도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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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출발 - 중국은 어떤 곳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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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6:52:25Z</updated>
    <published>2024-12-05T12: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5일  한 달 전에 계획했던 중국여행이 벌써 오늘이 되었다.  요즘 여행을 다니다 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재미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 낯선 장소, 낯선 언어  이런 게 나는 너무 재밌다.  상하이 여행기를 남겨봐야겠다. 일단 출발부터 안전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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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디어의 원천 - 좋은 아이디어는 대화를 통해 다듬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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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4:34:18Z</updated>
    <published>2024-12-04T08: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4일 수요일  나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일을 할 때 많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하지만 혼자 생각하다 보면 구체화하기가 힘들고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힘들다.  회사에서 새롭게 나아가려는 사업이 있는데 여러 사람들이 대화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내놓고 다듬는다. 나 혼자 생각했을 때 완성도가 1인 아이디어를 내놓으면 여러 사람들의 다른 시선과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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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방향 - 시작의 이유와 그로 인해 얻을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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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8:50:00Z</updated>
    <published>2024-12-03T0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일 화요일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는 생각이다.  구성원 모두가 사업의 방향을 알아야 더욱 가치 있는 프로덕트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딘가를 달려갈 때 확연한 목표가 없는 것과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것의 차이인 거 같다.  확실한 목표가 있으면 과정단계에서 어떠한 좌절이나 어려움이 있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동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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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은 돈보다 중요하다. - 특히나 젊을 때는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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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22:59:48Z</updated>
    <published>2024-12-02T2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2일 월요일  어제 너무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 글 쓰는 것을 깜빡했다.. 매일 쓸지 어떤 영감이나 생각이 떠올랐을 때 쓸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나는 경험이 돈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젊을 때는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경험들은 지금은 도움이 안 될지라도 분명히 어느 순간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일 적으로든, 인간관계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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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한 단기 목표는 늘 있어야 한다. - 사람은 목표가 없으면 나태해지기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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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7:35:04Z</updated>
    <published>2024-12-01T13: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일 일요일  근 몇달간은 11월 둘째주에 sqld시험이 있어 남는시간에 관련 공부를 했다. 무조건 합격한다는 마인드로 임해 열심히 했던거 같다.  그런데 요즘은 뭐 특별한 단기 목표가 없다. 파이썬 공부를&amp;nbsp;하기로 했지만 크게 동기부여 될만한것도 없고 개발공부는 정량적이지 않으니 열심히 하지 않게 된다.  인간, 나는 늘 그런거 같다.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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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은 정보의 문제점? - 때로는 감흥을 떨어뜨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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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4:54:34Z</updated>
    <published>2024-11-30T14: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다음 주 목요일에 상하이를 간다. 여행 계획을 세우려고 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번 여행 때 너무 알아봐서 감흥이 없었나?  나는 중학교 때 해외, 일본을 처음 가봤는데 그때의 기억은 모든 것이 생소하고 신기했다. 그때는 미리 알아보지도 않았고 정보도 따로 찾아보지 않아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했었다. 그 후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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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지 말자 - 미룰수록 핑계를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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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3:18:16Z</updated>
    <published>2024-11-29T13: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얼 29일 금요일  사람은 미루면 미룰수록 자신이 하지 말아야 할 타당한 이유를 찾거나 만들어 버린다. 자기 합리화를 계속해서 시도하고 결국 미룬 행위를 하지 않늗다.  많은 사업가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결심한 것&amp;nbsp;들을 행동으로 그대로 실천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한다.  요즘엔 그 말이 조금 이해가 된다고 해야 할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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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실언은 계속 나를 괴롭힌다. - 행동, 말을 신경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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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0:13:34Z</updated>
    <published>2024-11-28T14: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28일  말했다시피 나는 생각이 많다.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 과거의 내가 했던 말과 다르거나 모순적이면 심하게 자책을 한다.  나의 정체성이나 신념을 이야기할 때는 심사숙고하여 숨김없이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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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은 나 스스로 얻는 것 - 답은 스스로 찾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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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23:23:20Z</updated>
    <published>2024-11-27T09: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인간은 죽기전까지 깨달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문득 깨달음은 어디서 오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먼저 나의 예시부터 돌아봤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언가 뼈저리게 느낄 때 깨달음을 얻은 때가 많은 거 같다.  단적인 예로 최근에 영어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깨달았다. 핑계지만 나는 운동을 해오며 살아왔기 때문에 공부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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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프로젝트 시작 - 나를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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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4:12:59Z</updated>
    <published>2024-11-26T00: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프로젝트를 시작할려고 한다.  왜 시작하냐고 묻는다면 가장 큰 이유는 나를 기록하기 위해서 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생각이 정말 많은 사람인거 같다.  마냥 좋지는 않지만 늘 심각한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amp;nbsp;어떠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기도 하면서 나만의 답과 이유를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기록으로 남기지 않고 생각만 해서 고민하고 생각했던 부분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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