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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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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한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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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2:0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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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교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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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2:14:31Z</updated>
    <published>2025-02-16T16: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현장에서 일어난, 차마 입에 담기도 마음이 아프고 언급하기조차 고통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이어진 언론의 보도와 국회의 발 빠른 움직임까지.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는  과거 우울증을 겪다가,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더 이상 병원을 오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말을 듣고 현재는 병원을 다니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들어 이 무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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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회복일기(3) - 1회기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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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0:20:19Z</updated>
    <published>2024-10-03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이 심리 상담이 나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 것인가?  학교에서 동료 교사는 마치 전쟁터의 동료와 같다.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학교에서 동료 교사는 가장 잘 공감해 줄 수 있는 서로의 상담사이자,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고 제시해 줄 수 있는 멘토이다. (물론 이 또한 학교의 조직문화가 좋을 때의 이야기이긴 하다. ) 감사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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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회복일기(2) - 심리상담 신청 -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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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6:42:36Z</updated>
    <published>2024-09-29T09: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선생님들께 닿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하기에 문체가 다른 글들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후 심리상담을 알게 되었기에 교육활동 침해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꼭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하지 않았어도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라면 누구나 교육청 지원 심리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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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회복일기(1) - 나는 교육활동 침해를 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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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0:07:47Z</updated>
    <published>2024-09-27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년의 교직생활 동안 2번의 교육 활동 침해를 당했다.   두 번 모두 학교에서 교권보호 위원회 안내를 받았지만, 나는 교권보호 위원회를 열지 않았다.   첫 번째 교육 활동 침해를 당했을 때는,  학교 관리자는 메뉴얼을 읽는 AI처럼 나에게 교권보호 위원회 절차를 안내했을 뿐이었고, 성(性) 문제였기에 심리적 타격이 컸지만 결국 그냥 그저 학생을 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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