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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차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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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chac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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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짓수, MMA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차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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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5:5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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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퇴사했습니다. - 당일에 잘린 자의 서글픈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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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20:32:15Z</updated>
    <published>2024-11-14T1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져서..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요.&amp;quot; 회의실에서 나눈 짧은 10분의 대화로 나는 3년 넘게 일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다.  이 회사에 처음 들어온 건 27살의 나이였다. 20대 초 중반 동안 프리랜서의 삶을 살던 나에게 사무직이란 직업은 큰 도전이었고 과연 가만히 앉아서 주어지는 일을 하는 것이 나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는 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nLsxbAJ8H8gPnAt2C1AURi9YlaY.jp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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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잠들지 못하는 너에게 - 사람은 왜 잠을 자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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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3:24:27Z</updated>
    <published>2024-10-29T05: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전히 잠을 못 잤다. 눈을 감고 아무리 양을 세어봐도, 깜깜한 앞을 한없이 쳐다봐도 잠에 들기는 어려웠다. 약을 먹은 지 2년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엔 단순히 화가 참아지질 않아 갔던 병원이 점차 화가 불안을 낳았고 이제는 불면까지 오게 되어 잠마저 잘 들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모든 게 스트레스가 원인이었을까? 어쩌면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yZKVnc7eO5AA_ZR-k3tWvqFQa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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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를 못 먹는 낚시꾼 - 김차차의 세 번째 취미 : 낚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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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4:52:47Z</updated>
    <published>2024-10-14T0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쯤이었다, 처음 물고기를 낚아본 나이가. 우연히 엄마, 엄마 친구들(이모들)과 함께 놀러 간 제주도에서 배낚시를 경험했다. 하필 나 빼고 모두 뱃멀미를 하였고, 결국 나랑 가이드 언니 둘이서 낚시를 했다. 낚시에 &amp;quot;ㄴ&amp;quot;자도 몰랐던 나지만 어린 나이에 뭔가 모르게 흥미를 느꼈고 제법 큰 물고기를 잡은 기억이 난다. 엄마와 이모들은 배 지하 침대방에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LUTdC6pkabsi__uTDTxjwJFdTq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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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엽떡 오리지널맛으로 주세요. - 하루의 마무리이자 내 삶의 또 다른 원동력, 엽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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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4:05:18Z</updated>
    <published>2024-10-11T13: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엽떡 2인 오리지널 맛으로 주세요. 아 쿨피스는 빼고 주세요!&amp;quot;  이제는 금요일 퇴근 후 집 근처 동대문 엽기 떡볶이에 들려&amp;nbsp;2인 떡볶이를 포장해 가는 게 일상이 됐다. 배달로 시켜 먹는 게 더 편하기는 하지만 양이 너무 많아&amp;nbsp;포장으로만 시킬 수 있는&amp;nbsp;2인 떡볶이를 많이 애용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매운 떡볶이를 어떻게 먹냐고 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Vf52uUZGtAVZtTK5Gp2rdk4ND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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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맥주 한 잔, 차 또 술? - 나는 알코올 의존증일까? 알코올을 즐기는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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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5:09:56Z</updated>
    <published>2024-10-10T13: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한 잔 마시는 맥주가 일상이 되었다. 20대 초반부터 혼술을 즐겨하는 나였지만 회사원으로 직업을 바꾸고 나서부터는 더 심해진 것 같다.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나의 밤은 짧으니깐. 최대한 오늘 저녁을 즐겨야 한단 마음으로 저녁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얼마나 주변에서도 소문이 났냐면, 내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식 사진만 올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0qNe082rC37EbhJILLewHRa2H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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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작가의 브런치 도전기 - 김차차의 두 번째 취미 :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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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5:40:06Z</updated>
    <published>2024-10-10T05: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어릴 때부터 유독 언어 쪽이 빨랐다. 국어 시험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쭉 80점 이상이었고 영어는 어릴 때부터 배워서 늘 90-100점이었다. 총성적은 다른 과목들에서 실패를 해 문제였지만.. 어릴 때 소설 읽는 것도 유독 좋아했고 엄마가 읽지 못하게 할 때면 몰래 전자사전이나 PMP속에 파일을 넣어 공부하는 척하며 읽기도 했다. 그러다 나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OP5MIeuOTpUPIhKPu4Lgz7mlXl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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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올빼미의 반전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불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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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1:00:25Z</updated>
    <published>2024-10-09T0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랐는데 난 인간 올빼미가 아니라 불면증이었다. 몇 년이나 앓았을까, 20대 초반부터 20대 후반까지. 20대에서 푹 자본 날을 세보라고 하면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불면증을 앓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잠이 안 왔다. 그래서 눈을 감고 있다 보면 잠들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핸드폰을 치우고 불을 다 꺼도,&amp;nbsp;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오지 않았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3P4fx1w1BMTvdNLMCs5y4S4SH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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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 시험 D-54 - 김차차의 첫 번째 취미 : 일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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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5:40:20Z</updated>
    <published>2024-10-08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일본어를 모른다.  9월 22일, 무작정 2024년 12월 JLPT N5 시험을 등록했다. 운명이었을까?&amp;nbsp;이 날은 시험 접수 마지막 날이었다. 시험 날짜는 12월 1일 시험으로, 현재 54일 남았다. 이 시험은 일본어 능력시험으로, N5~N1까지 있는데, 난 제일 쉬운 단계다. 평소에도 일본어가 배우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zA5mp7tPhhB5Dq3CPDPK77LXH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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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중독자 - 난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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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3:46:07Z</updated>
    <published>2024-10-08T07: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울리는 알람소리에 맞춰 눈을 떴다. 늘 그렇듯 샤워하고 양치하고 거울 앞에 앉아 머리를 말린다. 멍한 표정으로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집을 나온다. 빠진 게 없는지 가방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괜찮다. 왜? 어차피 어제 메고 갔던 가방 그대로 걸어뒀으니깐. 그렇게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회사로 출근을 한다. 서울의 빵빵거리는 자동차 소리는 빽빽하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44yoOPXtY_eu_TdMeHBBwOSRht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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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으로 49kg 달성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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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3:26:57Z</updated>
    <published>2024-10-07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싱하면 살 빠지나? 평소 복싱, 킥복싱을 하면 살이 빠질까 하고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나도 처음 체육관을 다닐 때 가장 궁금해했던 부분이었다. 과연 복싱하면 살이 빠질까? 다른 연예인들 보면 복싱으로 살 뺐다는데.. 나도 뺄 수 있을까? 나는 체중계 위로 올라갔고, 내 자존감을 깎아내리기에 충분했다. 그때 체중계의 숫자는 내 인생 태어나 처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2Vap01rlNtteiKGHLlOu1KFkeSA.jp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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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짓수, MMA 여자가 한다고? - 우연히 발견한 평생 취미, 주짓수와 M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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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3:59:38Z</updated>
    <published>2024-10-07T06: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헬스, 홈 트레이닝, 무작정 걷기 등 혼자 정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해왔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가며 같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한다는 게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하지만,&amp;nbsp;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2년간 주짓수, MMA를 해온&amp;nbsp;나의 현재 대답은 그 어느 운동보다 내가 즐거움을 느끼고 활력이 돈다는 것!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tS%2Fimage%2FRgaTuzgwT-jLdzM3BdFX_Xms-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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