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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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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6 임용고시생의 눈물나는 코덕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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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7:5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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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그니까 입이 둥둥 뜬다니까요 - 퍼스널컬러에 대한 주관적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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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1:23:32Z</updated>
    <published>2024-11-02T07: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컬에 안 맞는데 쓰시고 싶으시다고요?  다른말 안 얹는다...  쓰세요  퍼스널컬러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는데 일단 나 같은 경우에도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있다  -니가 봄웜이라고? 너 까만데? -너 쿨 아니야? -아 금색 아닌데...은색이 백 번 나은데 (근데 이건 나도 초동의)  내 퍼스널컬러를 공개하면 대부분 저런 반응이 나온다. 그래서 나는 늘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4n%2Fimage%2FngqhIWaEvnFCW_ZnAH92oz0K_Zo.jfif" width="3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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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눈 부은거 아냐? - 섀도우팔레트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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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4:37:52Z</updated>
    <published>2024-10-18T10: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하면서 제일 까다로운 부분이 뭐가 있을까? 피부 표현이 어려울 수도 있고, 아이라인 빼는건 진짜 엄청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정말 여러가지 기술이 많이 필요하지만 나에게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섀도우 조합하기이다. 잘못 조합했다간 색조가 엉망이라 화장이 이상해보이고, 조합은 괜찮아도 내 눈 모양에 맞지 않으면 눈이 너무 부어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4n%2Fimage%2FX4TVoa_uBnmZpqLbqKlv_9bDk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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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을 티 안 나게 할 거면 왜 해요? - 화장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에게 헌정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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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0:31:09Z</updated>
    <published>2024-10-06T07: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에 대한&amp;nbsp;&amp;nbsp;내 대답은 이거다  그러니까요  내가 처음 화장을 시작할 때가 아마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화장 초보를 위한 매체가 지금보다 많이 없었다. 제일 접하기 쉬운 매체가 블로그랑 유튜브였는데, 당시 트렌드가 화장하지 않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었다.  근데 화장을 티 안 나게 할 거면 왜 하지?라는 의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4n%2Fimage%2FCPwWY-5sJsMJ44eP5S5-lc7W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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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덕의 브랜드 탐구 일기-바닐라코 - 기초, 베이스, 색조 모든 면에서 100점을 주고싶은 최고의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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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8:54:34Z</updated>
    <published>2024-10-03T08: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살펴볼 브랜드는 바로 바닐라코이다. 아래의 순서에 따라서 바닐라코라는 브랜드의 추구 이미지와 더불어 제품력, 제품 추천 및 비추천까지 진행해보겠다.  오늘의 순서 1. 브랜드 모델 및 홍보 이미지를 통한 브랜드의 추구 이미지 (추구미) 2. 기초, 베이스 메이크업, 색조 메이크업 각각의 제품력 2-1. 기초 제품 2-2.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4n%2Fimage%2FPZlb4jaDjGmW0tI1dZi3cqGb8k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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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사람은 꾸미면 안되는걸까? - 2026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대학생의 눈물나는 코덕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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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1:55:33Z</updated>
    <published>2024-10-02T09: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쁜 것이라면 환장하는 사람이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에 대한 가장 흔한 인상이 있다. - 매일 모자를 쓰고, 학교 올 때는 편하게 입고... 그래서 나는 아직도 캠퍼스를 돌아다니면 2학년 내지 3학년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 1학년의 풋풋함은 없나보다) 나는 여전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쓰고 다닌다. 매일 예쁜 옷을 고르고, 화장을 한다. 매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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