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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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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tell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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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짝이는 멋진 순간을 계속해서 수집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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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2:2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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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적인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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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05:27Z</updated>
    <published>2025-07-28T0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아이는 모든 걸 다 가졌다. 나는 혼자인데. 저 아이는 모든 걸 왜 다 움켜쥐고 있을까. 힘들 텐데. ​ 잠깐의 시간에, 잠시 동안 눈을 마주쳤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그 순간, 둘의 운명이 바뀌었다. 그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 ​ [ 새로 시작이란 말은 모순이다 ] ​ 2022년 현재. 지금 여기, 내가 보는 시선에서 이상한 친구가 하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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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 불안할 때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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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0:06:19Z</updated>
    <published>2024-10-17T08: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꼬리물기는 보통 불안할 때 시작된다. 그리고 그 불안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것이다.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수습하기 바쁘지, 불안함을 느낄 새가 없다. 그럼 일단 해봐야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경험을 해나가려고 한다.  글도 마찬가지다. 글을 쓰기 전에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었다. 의식의 흐름인 글을 써도 되나 싶었다.   조금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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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책에서 발견한 보물 한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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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3:31:23Z</updated>
    <published>2024-10-13T13: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사람이고, 그 생각들로 힘들고 지쳐할 때가 있다. 스스로 복잡한 사람이라 여겼다. 홀로 남은 사람인 양 외로웠다. 꽁꽁 나를 묶어놨다.   그렇게 살던 일상에 의외인 책에서 그럴 필요가 없구나. 내 생각을 펼쳐내려 가도 되겠구나. 하는 문구를 만났다.  작은 생각의 조각들이 모여 제자리를 찾고,서로 이어졌을 때 갖는 잠재력을 믿으니늘 생각을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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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은 내 세상에서 넓은 세계로 - 좁은 세상 안에 스스로를 가둬놨던 과거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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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4:02:01Z</updated>
    <published>2024-10-04T10: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목표를 이루려면  한 단계 한 단계 어떻게 풀어나갈지, 목표까지의 폭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  현실적으로만 계획했다.  계획은 많은 생각으로 이어지고, 생각은 하면 할수록 여러 가지로 뻗어나간다.  그동안 넓은 세상을 좁게만 바라보고 있던 건 아니었는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본 건 아니었는지.  좁은 세상 안에 스스로를 가둬놨던 과거의 나.  생각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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