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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ge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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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연히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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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5: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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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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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37:39Z</updated>
    <published>2026-04-12T12: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만나 필사를 시작한 지 어언 2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필사 책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사작된다'라는 책입니다.   책 제목부터 삶에 대한 태도란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매일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꾸준함 대단하지 않아도 멈추지 않는 힘!  꾸준함은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pBVkoBBFK8yknNRNYmz157FVY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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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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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44:47Z</updated>
    <published>2026-04-05T0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노트'  중 일부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말은 삶의 온도를 바꾼다. 혹독한 겨울날 따스한 햇볕처럼, 누군가의 마음을 녹여내고 다시 살아갈 힘을 준다. 말이 짧더라도 그 안에 배려와 존중이 담겨 있으면, 그 울림은 끝이 없다.  좋은 말은 짧고 간단하다.그러나 그 울림은 끝이 없다.-마더 테레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1FbOOYwC7BLZAhsYdPYjdI3EJ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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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달라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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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49:17Z</updated>
    <published>2026-03-02T00: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종원 작가의 필사책 중 &amp;quot;청춘의 필사&amp;quot;책에 있는 글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달라지는 것들  약속 장소에 늦거나 일정보다 늦어졌을 때, &amp;quot;늦어서 죄송합나다&amp;quot;라고 말하면 죄송해서 사과를 하는 사람이 되지만 &amp;quot;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amp;quot;라고 말하면 상대방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이 된다.  나는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감정을 선택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ZuwDlGvoBMIYYaHnystWTNj7J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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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가장 훌륭한 대화의 도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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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2:16:17Z</updated>
    <published>2026-02-12T12: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에 나오는 문장들입니다.  글쓰기는 가장 훌륭한 대화의 도구다.  내가 오늘 쓴 글이 내일의 나에게 말을 걸고, 알지 못하는 먼 곳의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도 한다. 글은 공간과 시간을 넘어선 대화의 끈이다. 혼자의 방에서 적은 한 문장이, 다른 이의 마음에서 울림이 되어 돌아오는 순간이 바로 글쓰기가 가진 기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Rw-rZFYW292sPnWpzSsyhxxo9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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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살리는 힘,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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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6:25:42Z</updated>
    <published>2026-01-31T0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생각을 살리는 힘, 쓰기  쓰지 않은 생각은 모래 위에 그린 그림과 같다. 바람에 날려 흔적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글로 기록된 생각은 씨앗처럼 남아 언젠가 싹을 틔운다. 그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읽은 기록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 쓰기란 곧 생각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KAbwnyXq-V3rS4Wd4SRrQTSvl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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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성실함,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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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4:20:52Z</updated>
    <published>2026-01-24T14: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쓰는 시간, 한 줄의 기록이 삶을 바꾼다.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최소한의 성실함  아주 특별한 알상을 보내지는 않아도 성실히 움직이려고 한다. 훗날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스스로 부끄럽지 않으려는 마음 때문이기도 하다.  부지런함을 유지하기 위해 루틴을 만든다. 흐름이 끊기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만큼,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Sli07QSyC9R3Vy21zLV1Y-FAF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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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은 성장의 황금열쇠,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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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1:40:11Z</updated>
    <published>2026-01-18T01: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 필사'에 나으는 글을 필사했습니다.  책 표지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amp;quot;Perfection takes time. If you show up every day, you will grow. Real success comes from consistent effort. You don't need to be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L28teUBkP_wgP-8YuS6nIPoaV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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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결, 필사로 배우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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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2:45:41Z</updated>
    <published>2026-01-09T02: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 책 중 &amp;quot;말의 중요성&amp;quot; 말의 품격, 글의 품격에 대한 글이 있어 요즘 열심히 필사를 하며, 내가 쓰는 말들, 언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곤 합니다.   언어가 닿는 곳까지가 나의 세계다.  말의 한계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의 한계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면, 더 깊은 언어로 생각해야 한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단어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gTKBj43CUB8Item5u-9blQ5qC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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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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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30:59Z</updated>
    <published>2026-01-01T06: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대로, 쓰는 대로 성장하는 데일리 루틴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amp;quot;필사노트&amp;quot;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필사를 할수록 저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기도 하고, 좋은 글을 따라 쓸 때마다 부족하지만 나도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노력해 봅니다.   맑은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  맑은 말을 하는 사람 곁에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W7KpIJa4rqzo8qcMR9ZpWAY2Z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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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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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2:44:58Z</updated>
    <published>2025-12-20T12: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항상 옆에 있어서 어쩌면 늘 공기와도 같은 존재인 울 남편을 생각하며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결혼하고 올 해로 20주년이 되었습니다. 힘들 때 내 옆에 묵묵히 있어주기도 하고, 항상 날 먼저 생각해주는 남편한테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며칠 후면 남편 생일인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2xFZsH7cEWVC5TVbYXoOFGZhp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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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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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2:36:18Z</updated>
    <published>2025-11-26T12: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주말 남편과 딸과 함께 서점에 들렀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작년부터 필사책을 사서 조금씩 필사를 하고 있는데, 이번책은 인문고전, 철학, 문학 등 다양한 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중 &amp;quot;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amp;quot; 글을 써봅니다.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저 단순한 질문이었다. 세월이 지나며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질문. 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w2rC6B_AwAdKdrshOIU-a9CwE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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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영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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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5:37:52Z</updated>
    <published>2025-11-09T0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 장'에 나오는 글입니다. 영감 영감이 떠오를 때만 글을 쓰는 것일까? 에 대한 질문에 답을 주는 것만 같습니다.  영감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는 아이디어 뱅크 같은 사람, 천재적인 영감을 보여주는 창작자들 어쩜 저렇게 신기하고 기발한 생각이 나올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영감이 떠오를까 고민하기도 합니다.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aoPBx8IG9ADSjhxApGU1GNFn8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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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무는 곳을 환하게 만드는 사람.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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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2:40:34Z</updated>
    <published>2025-11-02T12: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에 나오는 글입니다.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다 보면 내 생각과 행동이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내 삶 또한 화사해질 거라 믿으며, 오늘도 좋을 글을 필사해 봅니다.  머무는 곳을 환하게 만드는 사람  그냥 보기만 해도 밝은 기운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해도 자신이 머무는 곳을 정원처럼 향기롭게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zPKxxRisdpm3DWaCRLCkmvCCu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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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온도 36.5&amp;deg;C, 필사를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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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3:51:42Z</updated>
    <published>2025-10-18T13: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를 쓰는 시간&amp;quot;  중 삶을 온도로 비유한 것이 인상적이라 몇 자 적어봅니다.   내 인생의 온도 36.5&amp;deg;C 삶을 온도로 비유한다면, 그 온도는 수시로 변한다. 뜨겁게 불타오르며 꿈을 좇다가도 어느 순간 의욕을 잃고 멍하니 보내기도 한다. 우리는 수없이 오르락내리락하기에 평온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 바라건대, 감정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기를. 활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lluKVn24UzD3k6Ltqqgxyw5J9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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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쓰는 시간, 한 줄의 기록이 삶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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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1T0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가족과 함께 파주 지지향을 갔다 왔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책 &amp;quot;나를 쓰는 시간&amp;quot;  장예원 전 SBS 아나운서이자 프리랜서 방송인이 글쓴이이다. 기록은 처음엔 그저 순간을 남기는 일이라 여겼지만, 흔들릴 때마다 다이어리에 적힌 문장들이 마음을 다잡아 주었고 기록이 자신을 지켜준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다고 한다.  - 살아내는 모든 순간이 의미 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RPc646vvd5oL-PJYJnkzalp4M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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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중 필사를 하며 - 가끔은 영원을 묻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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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9:46:46Z</updated>
    <published>2025-10-08T09: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성준 작가가 쓴 '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책에 나온 내용을 필사해 봤어요.  편성준 작가는 마음에 위로가 되는 문장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만난 문장들을 노트나 메모 앱에 적어놓고 곱씹어 보면, 삶의 지평이 좀 더 넓어지고 회복탄력성마저 커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시들어 있는 꽃이  가득한 정원을 바라보며 영미 님이 말했다. &amp;quot;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xaG8O-QguGc1U6LMVPQ7nhy70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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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 필사하며 - 필사는 도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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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5:24:46Z</updated>
    <published>2025-10-05T05: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는 도끼다'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좋은 루틴을 꾸준히 지키면서 살아가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성실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  삶에서 진짜 귀한 것은 시간이에요. 오늘 24시간의 시간. 부자나 빈자나 24시간은 똑같이 받아요. 시간의 본질은 성실입니다. 성실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예요. 자존과도 연결되죠. 일단 눈뜨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02SXM5y56WZYLECeibd7Drwy9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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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 스페이스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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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4:24:22Z</updated>
    <published>2025-10-01T14: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 스페이스 인스파이어! 를 연수로 다녀왔어요. 다녀온 지는 한참 되긴 했지만요.  르 스페이스는 미디어아트와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초현실적인 시공간에서, 국내 최대의 몰입형 우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관이에요!   르 스페이스는 인천 영종도에 있는 인스파이어  리조트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입구부터 우주를 체험하러 들어가는 기분이었어요.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OHUGN8Ebit9pHydljpQPqGhWp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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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의 마음은 나눌 때 깊어진다. 필사를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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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4:41:41Z</updated>
    <published>2025-09-28T14: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책 몇 권을 필사하고 있습니다. 그중 &amp;quot;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amp;quot;에 나오는 글  중 마음에 와닿는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감사의 마음은 나눌 때 깊어진다.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은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다. 나는 그저 세상이 건넨 선물을 운 좋게 받았을 뿐이다. 그렇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Hw29bLjN9VgwslenvabArfuNq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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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열어주는 문,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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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9:05:17Z</updated>
    <published>2025-09-21T09: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amp;quot;위버멘쉬&amp;quot; 책에 나온 내용입니다.  니체는 &amp;quot;위버멘쉬 개념을 통해  인간은 스스로를 초월해야  하는 존재임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즉, 기존의 도덕과 규범이 아닌 자신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질문이 열어주는 문!  분명한 사실 하나는, 인간은 스스로를 이해하고자 할 때 더 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La%2Fimage%2F7QtY_3VHfI3dNsf9ObLoCpwja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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