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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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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젤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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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1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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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복이 먼저 나오는 집안은 무엇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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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2:18:45Z</updated>
    <published>2026-03-31T0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31일  축복이 먼저 나오는 집안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좋은 가문, 건강한 공동체의 비밀을 경제력, 교육 방식, 인간관계, 정보력과 같이 대개 눈에 보이는 것에서 찾는다. 물론 그런 요소들도 중요하다. 그러나 성경은 때때로 훨씬 더 본질적인 것을 말하는 것 같다.&amp;nbsp;바로 그 집안의 말버릇, 그 집안의 언어적 습관에 비밀의 해답이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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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엘하에서 읽는 요한복음 1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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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57:26Z</updated>
    <published>2026-03-29T1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29일  사무엘하에서 읽는 요한복음 15장: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으라  사무엘하를 읽다 보면 강하고 뛰어나고 매력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아브넬, 왕의 자리에 앉은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 젊고 아름다운 압살롬, 탁월한 지략을 가진 아히도벨 등 이들은 강했다. 그들의 눈에 다윗은 그렇게 이상적인 왕이 아닐 정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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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브론, 약속의 장(field)을 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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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8:40:02Z</updated>
    <published>2026-03-21T18: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22일  헤브론, 약속의 장(field)을 보는 눈 헤브론의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 처음으로 법적으로 소유한 자리였고, 훗날 족장들의 무덤이 된 곳이다.  무덤 하나뿐인 약속 헤브론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의 손에 들어온 땅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하나님께서 &amp;ldquo;이 땅을 네게 주리라, 네 후손에게 주리라&amp;rdquo; 약속하신 바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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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행한 그대로 너희도 대접받으리라(황금률) - 바로의 완악함과 하나님의 침묵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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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2:08:26Z</updated>
    <published>2026-02-27T02: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27일  남에게 행한 그대로 너희도 대접받으리라(황금률): 바로의 완악함과 하나님의 침묵을 생각하며  ※ 세상은 때로 거대한 연극 무대 같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정의를 외치지만 실상은 제 이익을 좇는 &amp;lsquo;알라존&amp;rsquo;들이 득세할 때, 우리는 무력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성경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두신 이유를 말하고, 고대 희극은 결국 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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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의도된 구원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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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40:10Z</updated>
    <published>2026-02-04T06: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4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의도된 구원의 길  몇 년간 읽어왔던 마가복음. 오늘따라 마가복음 8장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처음으로 비장한 말씀을 하신다.  &amp;ldquo;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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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눈 위에서 부르는 노래, 그리고 부스러기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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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0:47:22Z</updated>
    <published>2026-01-26T10: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25일 일요일  [영화 묵상] 붉은 눈 위에서 부르는 노래, 그리고 부스러기 은혜  &amp;ldquo;아버지, 저 잘했디요...&amp;rdquo; 영화 &amp;lt;신의 악단&amp;gt;의 마지막 장면, 흰 눈이 덮인 언덕 위에서 박교순이 내뱉은 이 한마디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amp;nbsp;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 속에서, 나는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거대한 섭리를 봅니다. 그가 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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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 있음의 좌표에서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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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9:37:16Z</updated>
    <published>2025-12-26T0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26일 깨어 있음의 좌표에서 만난 사람들  어제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며, 3년 전 이스라엘 성지순례 때 베들레헴에서 경험했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말구유 자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던 순간,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슬픈 눈으로 앉아 있던 요셉의 동상,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만나 위로와 축복을 받았던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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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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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45:07Z</updated>
    <published>2025-11-08T1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2  2025년 11월 8일  &amp;ldquo;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amp;rdquo; (누가복음 16:8)  예수님은 &amp;lsquo;불의한 청지기&amp;rsquo;를 지혜롭다(shrewd) 하셨다. 불의한데도 지혜롭다니, 참 역설적인 말이다. 그러나 이 역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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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이 바리새인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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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0:38:52Z</updated>
    <published>2025-10-28T00: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8일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이 바리새인들아!  &amp;lt;서문&amp;gt; 예수님은 누가복음 18장에서 두 개의 비유를 연속으로 말씀하신다. &amp;ldquo;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amp;rdquo;는 불의한 재판관 비유(1~8절)와 &amp;ldquo;스스로 의롭다 믿고 남을 멸시하는 자들을 향한&amp;rdquo;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9~14절)가 그것이다.   대부분의 설교는 이 둘을 따로 다룬다. 첫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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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중에서 시작된 두 번째 전쟁: 예언적 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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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3:53:23Z</updated>
    <published>2025-10-27T00: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7일 옥중에서 시작된 두 번째 전쟁: 예언적 산문  (2025년 추석, 옥중에서 변호사를 통해 전하신 말씀과 함께) &amp;ldquo;긴 추석 연휴. 운동도 일 회 밖에 허락되지 않는 1.8평의 독방. 하지만 감옥이라는 생각보다 기도의 장소를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여러분이 보내 주신 편지와 성경 읽기,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눈물로 써 주신 편지들, 이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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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야서의 '종의 노래'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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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3:55:53Z</updated>
    <published>2025-10-22T14: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2일  이사야서의 '종의 노래'를 읽고  &amp;ldquo;긴 추석 연휴. 운동도 1회밖에 허락되지 않는 1.8평의 독방. 하지만 감옥이라는 생각보다 기도의 장소를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여러분이 보내 주신 편지와 성경 읽기,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눈물로 써 주신 편지들, 이름 모를 중보의 기도들 &amp;mdash; 그 모든 것이 제 힘이요 방패가 됩니다. 주의 말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u%2Fimage%2FnjmZBWPWT-drSyBBmSHkDzDwe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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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다니는 사람이 천국 가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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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6:23:42Z</updated>
    <published>2025-10-19T13: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9일  교회 다니는 사람이 천국 가겠니?: 넘어진 베드로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얼마 전, 나는 내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한 것으로 친구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다. 친구는 내가 착한 것은 알겠지만 여러 가지로 남을 불편하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등, 여러 가지 단점을 지적해 주었다. 물론 그 친구는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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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의 항아리, 기억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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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5:05:18Z</updated>
    <published>2025-10-15T15: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5일  기도의 항아리, 기억의 하나님: 미성숙한 기도라도, 채워진 항아리는 반드시 포도주가 된다.  [1] &amp;lsquo;기억하시는&amp;rsquo; 하나님  22 &amp;nbsp;&amp;nbsp;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23 &amp;nbsp;&amp;nbsp;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24 &amp;nbsp;&amp;nbsp;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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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 여종에게 먼저 찾아와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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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7:16:12Z</updated>
    <published>2025-10-11T07: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1일 이방 여종에게 먼저 찾아와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창세기 16장을 읽고  [1] 사래의 인간적인 조급함: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때보다 앞서 행한 결과 창세기 16장에서 사래는 하갈이라는 애굽 여종이 아브람의 아이를 임신하고 여주인 사래를 멸시하자 아브람을 책망한다.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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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기 1장 묵상: 에서처럼 행동하는 제사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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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9:17:13Z</updated>
    <published>2025-10-02T09: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일 말라기 1장 묵상: 에서처럼 행동하는 제사장들  [1] 들어가며 말라기 1:2-5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한다는 말에만 관심을 기울였는데, 지금 다시 보니 하나님이 에서는 미워했다고 하시고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을 책망하는 부분이 뒤이짐을 새삼 발견했다. 그래서, 말라기 시작 부분은 독자들에게 에서의 미운 행동을 상기시키고 제사장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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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왜 에서를 미워하셨는가?:에스겔 35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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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0:02:00Z</updated>
    <published>2025-10-01T09: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일  하나님은 왜 에서를 미워하셨는가?: 에스겔 35장 묵상  [1] 에스겔 35장 지금 에스겔서를 읽는 시기는 속죄일 기간이고, 대속죄일을 앞둔 열흘 동안은 가족이나 이웃에게 진 빚을 갚고, 서로 좋지 않았던 관계를 회복하는 때이다. 그래서인지 에스겔 35장의 내용은 형제 관계임에도, 형제의 고난을 기뻐하고 그 틈을 타 형제를 무너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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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벨론의 영과 남은 자: 하박국이 본 심판과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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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1:32:50Z</updated>
    <published>2025-09-29T01: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29일  바벨론의 영과 남은 자: 하박국이 본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  [1] 하박국 시대의 탄식, 오늘의 현실 요즘 들어 하박국 말씀을 자주 읽게 된다. 현 시점이 하박국 선지자가 탄식하던 시대와 너무나도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2 &amp;nbsp;&amp;nbsp;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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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어진 양을 찾으시는 주님: 에스겔 34장과 초막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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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7:14:06Z</updated>
    <published>2025-09-27T07: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흩어진 양을 찾으시는 주님: 에스겔서 34장과 초막절  2025년 9월 27일  에스겔서를 읽을 때는 보통 마른 뼈 환상이 나오는 37장을 자주 묵상했지만, 이번에는 34장이 유독 마음에 와 닿았다.  2 &amp;nbsp;&amp;nbsp;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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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델과 이사야, 그리고 은혜로 열린 회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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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0:05:17Z</updated>
    <published>2025-09-03T08: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델과 이사야, 그리고 은혜로 열린 회로 시스템: 이사야 28장을 중심으로  2025년 9월 3일  이사야 28: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개역개정)  28: 13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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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의 굴욕을 묵상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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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9:02:02Z</updated>
    <published>2025-08-08T18: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윤의 굴욕을 묵상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이  2025년 8월 9일  &amp;lt;서막: 고난의 자리&amp;gt; 어느 날, 내가 아는 한 독수리의 날개가 뽑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털갈이하는 자연의 독수리와 달리, 그는 털을 강제적으로 뽑히고, 발톱까지 뽑힌 채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하나님은 그 고통을 지켜보고만 계셨습니다.  욥기의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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