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i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 />
  <author>
    <name>7722bc23cf01421</name>
  </author>
  <subtitle>승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hP3</id>
  <updated>2024-10-04T10:24:48Z</updated>
  <entry>
    <title>Mia 브런치 인턴작가 스토리 - SKY는 높았다 !!-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5" />
    <id>https://brunch.co.kr/@@hhP3/5</id>
    <updated>2024-12-08T21:01:39Z</updated>
    <published>2024-12-08T12: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SKY 생활-1편 하숙집 이야기  내가 머물럿던 하숙집들은 그때까지만 해도 밥상머리 커뮤니티가 있었다.&amp;nbsp; 지금 그 때를 생각해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지금쯤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냉장고 안의 캔맥주를 누가 마셨나보다. 다음 날 냉장고 벽쪽에 대좌보가 붙었다. &amp;quot;맥주를 마셨으면 사다놓던가!! 지난번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없어졌을땐,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P3%2Fimage%2F92boVSF9sYyiqd_ibP8OMjqGmM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ia의 브런치 인턴작가 스토리 - SKY는 높았다!!-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4" />
    <id>https://brunch.co.kr/@@hhP3/4</id>
    <updated>2024-11-28T21:54:54Z</updated>
    <published>2024-11-24T14: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을 서울에서... 2002년 월드컵 경기가 한창일 때, 난 대학을 졸업했다. 경찰관들도 호루라기 소리를 축구 응원가로 부르는 그때, 난 구직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amp;quot; 내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둬야 할까?&amp;quot; 오빠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내 삶의 목표 1순위 돈, 2순위 여자, 3순위 음식... &amp;quot; 정말 간단명료했다. 난 무엇을 목표로 삼고 내 삶을</summary>
  </entry>
  <entry>
    <title>Mia의 브런치 인턴작가 스토리~~ - 제 3화 점집에서 알려준 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3" />
    <id>https://brunch.co.kr/@@hhP3/3</id>
    <updated>2024-10-27T01:42:15Z</updated>
    <published>2024-10-26T1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직 2024년을 보낼 마음이 없었건만, 회사는 올해의 마무리, 그리고 내년 준비를 시작하고자 한다. 평소보다 일정이 빨라져, 마음이 조급해 진다. 올해는 유난히도 나에겐 사건사고도 많았었고, 한 해가 가는것을 바라볼때면, 조금은 마음이 무겁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왕 가는 한 해라면 빨리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힘들었기에...&amp;nbsp;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summary>
  </entry>
  <entry>
    <title>Mia의 브런치 인턴작가 스토리~~ -  제 2화 아빠를 미워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2" />
    <id>https://brunch.co.kr/@@hhP3/2</id>
    <updated>2024-10-25T09:48:48Z</updated>
    <published>2024-10-20T16: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인턴작가로써 2번째 글을 쓰고 있다.  첫번째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나의 글을 보시는 독자들을 생각하게 되었고, 어떤글을 전달 드려야 될 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왕이면 그들께 작지만 공감이 되는 얘기와  마음의 평화를 드리고 싶다.  다른 작가님들의 글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사랑, 일상, 건강, 관계</summary>
  </entry>
  <entry>
    <title>Mia의 브런치 인턴 작가 스토리~~ - 01화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P3/1" />
    <id>https://brunch.co.kr/@@hhP3/1</id>
    <updated>2024-10-12T22:44:05Z</updated>
    <published>2024-10-12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9일 한글날!! 즐거운 공휴일 오후^^,&amp;nbsp;&amp;nbsp;예약해 둔 브런치 스토리 팝업&amp;nbsp;전시일정을 찾아 성수동을 찾았다. 성수동 빵집, 식빵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은, 나에겐 이해가 되지 않은 광경이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 걸까? 난 못기둘려.. 딴 거 먹지...' 그렇게 스마트폰 길찾기에 의존한 체, 예전에 와 본 적인 있던 '대림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P3%2Fimage%2F9eSebhPs8kNc2e5h9SRlqiEld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