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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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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U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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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4:4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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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정규직 - 첫 회사가 중요하다던데,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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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4:21:00Z</updated>
    <published>2025-03-20T1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2개월 만에 과장이라는 직함을 달게 된 1인, 그리고 갑자기 정규직이 되었다.  ------  입사 2개월 만에 과장이 된 이야기는&amp;nbsp;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제 이야기를를 잘 보고 계시다면 구독해 주세요. 정기적인 글 발행에 힘이 됩니다.)  https://brunch.co.kr/@c4435abaf3d844e/3  ------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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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이라는 이름 - 입사 1개월 차에 과장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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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4:35:12Z</updated>
    <published>2025-03-10T13: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인턴은 딱 1개월이었다. 어차피 나에게 필요했던 것은 딱 하나, 인턴을 해봤다는 기록, 이력서의 한 줄이었으므로 나는 계획했던 휴학을 하며 취업 준비를 시작했어야 했다. 물론 내 생각과는 매우 다른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지만.  1개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 마케팅을 맡고 있던 이사님이 나에게 물었다. &amp;quot;너 여기 좀 더 다녀볼래?&amp;quot;라는 제안.&amp;nbsp;일단은 1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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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Start-up) - 라떼는 벤처였는데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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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2:49:50Z</updated>
    <published>2025-02-05T11: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 스타트업을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설명이 나온다.  스타트업 &amp;nbsp;Start-up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다.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창업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이전 단계라는 점에서 벤처와 차이가 있다. 1990년대 후반 닷컴버블로 창업붐이 일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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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월급 30만 원 - 열정페이라는 말이 없던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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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4:41:17Z</updated>
    <published>2024-12-09T1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월급은 30만 원이었다.  아니, 조금 더&amp;nbsp;정확히 말하자면 290,100원이었다. 3.3%의 세금을 떼고 보니 앞자리는 2가 되어있었다.&amp;nbsp;누군가는 그 60년대 이야기냐고 물을 수도 있겠다.&amp;nbsp;아니다. 이 이야기는 정확히 2012년 2월에 시작되었다.  당시의 나는 (당연하게도) 진로를 고민하던 4학년 1학기를 마친 문과생이었다. 유독 눈이 많이 내리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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